권태기때 여자들은..

권태기2006.09.19
조회1,731
정말 미칠것같아서 이글을올려봅니다!

 

요즘 여자친구가 권태기 라고 하네요..

저테 그렇게 말하길래..저는

참 당혹스러웟죠...

하지만 그녀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꾹 참고 그녀가 연락이 뜸해도 참고 견뎟습니다!(하루에 하루쟁일 문자 전화 연락합니다!)

권태기라고 말을하고나서는..

하루에 낮잠을 3~4시간정도를 자더군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아 피곤하구나 해서 왠만해선 방해를 안햇죠

그러던 어느날이엿습니다!...

그녀와 문자를 하다..5시쯤에 문자가 끈기길래..

저는 아 또 자는구나..이러고 그냥 친구들과 수다와 장난을 치면서 놀앗어요~

그런데 그날이 제친구생일이여서 저는 밤 좀늦게 나갓습니다

물론 여자친구테 문자 한통냄기고요!!하도 답장이없길래 ..

월래는 통금 시간이 여자친구와 제가 정한게 12시엿습니다!

그런데 저는 문자를 10시 30분에 보내고 밖으로 나와 친구들과 술을 먹으면서 놀고잇엇습니다!

참고로 전 20살이에요 ㅋ

그런데 그녀가 그날은 그렇게 오래자더군요..

그래서 저는 어뜨케...해서 그녀가 집에없다느 사실을 알게되엇죠!!

솔직히 그녀를 너무나도 믿엇고 그랫엇기에..

설마..라는생각을하면서 다시여자친구에게 전화와 문자를 햇습니다

그런데 집에없다는 그녀는 문자 한통도 저에게 보내질 안앗고요..,.

걱정 반 의심 반이엿죠..

그런데 12시가좀지나 문자가 오더라고요!

"나 자고인낫어 전화느 못밧아..아빠떄문에"라고요..

그래서 전 너무 화가난 나머지..

여자친구네 동네까지 한걸음에 달려갓습니다!..

그녀 동네에가서 전화를햇죠..

그녀가 전화를 받더라고요..

그래서 전 오늘 머햇냐고 물어보니..그냥 잣다고하네요..

뻔히 집에없는거알앗는데..

그래서 전...너무 화가나고 약간의 배신감도 느끼고!그랫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엿기에..

참을려고햇습니다..

하지만..여자친구네 집앞을 갓는데 여자친구가 못나온다고하네요

그래서 핸드폰을 잠시 달라고하고 제가 문자와 전화온거를 봣죠..

그런데.;;문자 3통 저한테만 온거...

그리고 전화는 몇통 지워져잇고...

또..너무..당혹스럽고..미칠것같앗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상황설명을 들엇죠....

그녀는그랫습니다!!

5시이후부터 연락이 두절된게..

친구가 건대에서 학원을 다녀서

글로 친구를 대딜러갓다가 술을 마시고 12시가넘어 건대에서 차를타고왓다고하네요..

근데저희가 100일 넘게 사기면서 싸우는일이 되게 많앗는데

그중에 제가 12시넘어 들어가는것때문에 싸운일도 되게 많앗습니다...

저는 그럴때 정말 미안하다며..사과하는문자를 하면서..용서를 구햇죠..

그런데 그녀는 권태기라 그런건가.;;;

그런말 하나안하고 그냥 저에게 그런말을 해봣자 미안하기만 할뿐..

걱정 끼칠까바 연락안햇다고하네요...

거짓말 까지 치면서...

솔직히 말햇으면이렇게 싸우진 안앗을텐데..

그리고 난 후 30분정도 그녀집앞에서 통화를하고

2시쯤에..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잇는데..

그녀에게 문자가 오더라고요..

"나 힘들고 못견디겟어.."

제가 여자친구랑 헤어질뻔한적이 꽤잇는데.;;

이번에는.;;정말 제가 잘못한것도 없고 그래서..제가 강하게 한번 밀어부쳣죠!!(처음으로!!...)

나 :"니가 그래서 할말이 먼데??"

그녀 : "...."

그녀가 말을 하지않아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전화를 해서 물어봣습니다 !

그러자 한참 대답없던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하네요...

그때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그런느낌을받으면서..화도나고 당혹스럽고 난감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강하게나간거 한번더 밀어붙여보자하고!

"알앗어.."

이러고 끈엇습니다..

근데...몇분안되서..후회가남고..괜한 짓을 한것같더라고요..

지금은 너무 그립더라고요..

제가 여자친구가 힘들고 그럴떄 아무리 헤어지자고해도 잡아주기로 하고

그런약속을햇는데..

못지키고 그래서 정말 미안하고 ....

연락을먼저햇죠.;;

근데 그녀는 아무렇지도 웃으며 저에게 문자를 하더군요..

요즘에도 그녀를 잊지못하고..너무좋고 사랑스러워서..문자는 계속하네요..

 

이런게 권태기인가 싶네요.;;.........

요즘에는 너무 답답한 마음에.....권태기때 여자들은..권태기때 여자들은..

잡고싶은데..정말..그녀가 싫다고 하면...

그후론 연락도 못하고..

정말 아무사이도 안되는것같아서..

불안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그녀의 마음을돌려놓고싶네요...정말이대로 헤어지기싫고..

끝까지가서 결혼해서 아들딸 낳아서 재밋게살고싶은여자엿는데..

★그녀에대해 악플은 사양합니다..!!★

여기까지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