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시어머님명의로 해야한데요

날우습게봐2006.09.19
조회1,328

지금동거를하고 있구요

결혼상대로 만나는 남자가 있어  내년 봄쯤  결혼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남친은  집안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성실하고 능력있고  착해요

지금부터  간단히  얘기를  하자면요

남친  여동생하고  홀어머님  세식구거든요

남친여동생은  우체국 집배원이예요  2년정도됐구요 정직원이구요

우체국에서 가족수당 붙잖아요  그건  어머님 한분  수당이 붙구요

여동생 의료보험카드에  엄마 이름만  들어갔구요

그리고  어머님은  사업자등록증 있으시고  100원 200짜리  구멍가게 분식점 운영하시고요

그리고 남친 이번에  동생의 권유로 우체국집배원 서류내고 면접붙고해서  9월 6일부터  첫출근하게

되었구요 지금 일하고있는지는  2주..............

어제 남친이  그러더라구요  의료보헌카드 발급받았다구요

저랑  혼인신고를해야  가족수당이 붙는다고  하고  ..........결혼도  안했는데  혼인신고부터 생각하다니?  자기네  어머님은  동생밑으로  들어갔다고  남친은  혼자우체국 직장의료보험카드딴데쓰고요

여기서  결정적인것은여

남친이  어제  저녁  집에갔다오더니?  하는말이,,,,,,,,,

앞으로 우리살집  살려면  집명의를  제명의로  할수없고  남친명의로도 할수없다고  하더라구요

왜라고 물으니까?  자기네  엄마가  사업자 등록증을 가지고 있어서  엄마 이름으로 엄마앞으로  집을

사야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순간  화가나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내이름으로 왜할수없냐고 그러는게 어딨냐고  했더니?무슨말만하면  알지도  모르면서  토달지말고  아는척하지말래요

혹시  아시는분  없으신가요

지금 현재는  여동생도 우체국다녀서  가족수당  그런거 어머님이 동생밑으로 다올리고 

남친은  자기혼자거든요   우체국은  서로 다른곳이고요

정말  집을  제명의로 할수없고  시어머님 이름으로 해야하나요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서  어머님앞으로  해야한다고  하는데

조언부탁합니다

제  순간의선택입니다  결혼을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