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동거를하고 있구요 결혼상대로 만나는 남자가 있어 내년 봄쯤 결혼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남친은 집안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성실하고 능력있고 착해요 지금부터 간단히 얘기를 하자면요 남친 여동생하고 홀어머님 세식구거든요 남친여동생은 우체국 집배원이예요 2년정도됐구요 정직원이구요 우체국에서 가족수당 붙잖아요 그건 어머님 한분 수당이 붙구요 여동생 의료보험카드에 엄마 이름만 들어갔구요 그리고 어머님은 사업자등록증 있으시고 100원 200짜리 구멍가게 분식점 운영하시고요 그리고 남친 이번에 동생의 권유로 우체국집배원 서류내고 면접붙고해서 9월 6일부터 첫출근하게 되었구요 지금 일하고있는지는 2주.............. 어제 남친이 그러더라구요 의료보헌카드 발급받았다구요 저랑 혼인신고를해야 가족수당이 붙는다고 하고 ..........결혼도 안했는데 혼인신고부터 생각하다니? 자기네 어머님은 동생밑으로 들어갔다고 남친은 혼자우체국 직장의료보험카드딴데쓰고요 여기서 결정적인것은여 남친이 어제 저녁 집에갔다오더니? 하는말이,,,,,,,,, 앞으로 우리살집 살려면 집명의를 제명의로 할수없고 남친명의로도 할수없다고 하더라구요 왜라고 물으니까? 자기네 엄마가 사업자 등록증을 가지고 있어서 엄마 이름으로 엄마앞으로 집을 사야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순간 화가나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내이름으로 왜할수없냐고 그러는게 어딨냐고 했더니?무슨말만하면 알지도 모르면서 토달지말고 아는척하지말래요 혹시 아시는분 없으신가요 지금 현재는 여동생도 우체국다녀서 가족수당 그런거 어머님이 동생밑으로 다올리고 남친은 자기혼자거든요 우체국은 서로 다른곳이고요 정말 집을 제명의로 할수없고 시어머님 이름으로 해야하나요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서 어머님앞으로 해야한다고 하는데 조언부탁합니다 제 순간의선택입니다 결혼을 해야 하나
집을 시어머님명의로 해야한데요
지금동거를하고 있구요
결혼상대로 만나는 남자가 있어 내년 봄쯤 결혼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남친은 집안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성실하고 능력있고 착해요
지금부터 간단히 얘기를 하자면요
남친 여동생하고 홀어머님 세식구거든요
남친여동생은 우체국 집배원이예요 2년정도됐구요 정직원이구요
우체국에서 가족수당 붙잖아요 그건 어머님 한분 수당이 붙구요
여동생 의료보험카드에 엄마 이름만 들어갔구요
그리고 어머님은 사업자등록증 있으시고 100원 200짜리 구멍가게 분식점 운영하시고요
그리고 남친 이번에 동생의 권유로 우체국집배원 서류내고 면접붙고해서 9월 6일부터 첫출근하게
되었구요 지금 일하고있는지는 2주..............
어제 남친이 그러더라구요 의료보헌카드 발급받았다구요
저랑 혼인신고를해야 가족수당이 붙는다고 하고 ..........결혼도 안했는데 혼인신고부터 생각하다니? 자기네 어머님은 동생밑으로 들어갔다고 남친은 혼자우체국 직장의료보험카드딴데쓰고요
여기서 결정적인것은여
남친이 어제 저녁 집에갔다오더니? 하는말이,,,,,,,,,
앞으로 우리살집 살려면 집명의를 제명의로 할수없고 남친명의로도 할수없다고 하더라구요
왜라고 물으니까? 자기네 엄마가 사업자 등록증을 가지고 있어서 엄마 이름으로 엄마앞으로 집을
사야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순간 화가나더라구요 왜 그러냐고 내이름으로 왜할수없냐고 그러는게 어딨냐고 했더니?무슨말만하면 알지도 모르면서 토달지말고 아는척하지말래요
혹시 아시는분 없으신가요
지금 현재는 여동생도 우체국다녀서 가족수당 그런거 어머님이 동생밑으로 다올리고
남친은 자기혼자거든요 우체국은 서로 다른곳이고요
정말 집을 제명의로 할수없고 시어머님 이름으로 해야하나요
사업자등록증이 있어서 어머님앞으로 해야한다고 하는데
조언부탁합니다
제 순간의선택입니다 결혼을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