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이제 곧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이구 내년이면 아이도 갖으려는 새댁입니다.. (ID:남편)
오늘 톡에 젊은 엄마,아빠들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하,, 생각해보면 우리 어렸을땐 부모님께서 그리 가르치시진 않은것 같은데..
요즘은 왜 무조건 오냐오냐 키울까요???
저두 애기를 낳아봐야 알 수 있을까요? 참네~ ㅋㅋㅋㅋㅋ
지난 휴가때 산 밑에 있는 냇가라고 해야하나. 친정식구들하고 오랫만에 휴가를 맞아
물놀이를 갔더랬죠.. 너무 더운 여름 날씨였었던지라 시원하고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한참을 잘 놀고 물 밖에 나와 쉬고있는데. 옆에 텐트치고 자리 잡은 아주머니께서 3살쯤 되어보이는
아이 이를 닦아주고 있더라구요.. 사람들 신나게 물놀이하고 있는 그 냇가에서.. ㅡㅡ'''
여기까진 그냥 "뭐 저려냐" 하고 있었는데.. 그 다음엔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헉.. 그 아줌마와 5살 정도로 되어보이는 딸까지 다 함께 이를 닦고 있더라구요.. 냇가에서..
애들이 엄마를 보고 뭐를 배우겠습니까??? 엄마가 하는 행동을 애들이 그대로 따라서 하더라구요.
그릇을 들고 냇물에 자꾸 입안을 헹구는 것입니다.. @..@ 위생상도 안좋고 여러 사람 물놀이 하는 곳에서 당췌 무슨 짓인지.. 옆에 보니까 할머니도있고. 할아버지도 있고. 온 식구들이 다 같이 놀러온거 같드만 옆에 어른들도 아무말 없이 먹기만하드라구요.. 휴~~
저리 살지 말아야지. 수 백번 다짐하고 속이 끓어 얼른 짐싸 집으로 왔습니다..
또,, 저번주엔 오산에 있는 수목원엘 갔더랬져.. 그 안엔 휴지통도 없고 음식점도 없답니다.. 지정된 자리에서 싸온 음식을 먹고. 휴지는 각자 알아서 도로 갖어가야합니다.. 깨끗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가까운 곳에 수목원.. ㅎㅎ 주중의 스트레스를 풀며 전신에 에너지를 충만하며 돗자리를 깔고 휴식을 취하고 맛나게 만두를 먹고있는데.. 그때 어디선가 흙먼지가 풀~~~~풀 날리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 싫어하는게 먼지인데.. 그때 뒤를 보니 4-5살쯤 보이는 아이 둘이서 흙을 파고 있더라구요.. ㅠ,ㅠ
" 아..C 왜 저러는거야~ 자기야. 어떻게 얘기 좀 해봐봐 " 그냥 있으랍니다.. ㅡㅡ'' 바람에 방향이 바뀌어서 지들 엄마, 아빠 자리로 흙먼지가 날라갑디다.. 그 아빠가 소리치길.. " 저~~기 가서 해!!! '"
아니.. 자기들한테 흙먼지 날라오는거 싫으면 다른 사람도 싫은거 아닙니까? 하지말라라고 얘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기 가서 하라니요.. 완젼 대 실망을 하고 자리 접고 나무 구경하러 얼른 나왔습니다.. 도대체 애들이 뭘 보고 배울까요??? 해야할 행동과 하지말아야될 행동을 알려줘야지요.. 4-5살이면 적은 나이도 아니고 말도 다 알아들을 나이이인데.. 참...
나중에 자식 낳아보고 얘기하라는 사람들.. 정말 대책없죠..
전 누가 뭐래도 자식에겐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을 똑바로 알려줄것입니다..
여러분. 아이들은 엄마, 아빠를 보고 배우며 자랍니다.. 왜 가정교육이 중요한지 아십니까?
톡에 젊은 엄마,아빠들 얘기가 나와서 나두 한마디..
저두 이제 곧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이구 내년이면 아이도 갖으려는 새댁입니다.. (ID:남편)
오늘 톡에 젊은 엄마,아빠들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하,, 생각해보면 우리 어렸을땐 부모님께서 그리 가르치시진 않은것 같은데..
요즘은 왜 무조건 오냐오냐 키울까요???
저두 애기를 낳아봐야 알 수 있을까요? 참네~ ㅋㅋㅋㅋㅋ
지난 휴가때 산 밑에 있는 냇가라고 해야하나. 친정식구들하고 오랫만에 휴가를 맞아
물놀이를 갔더랬죠.. 너무 더운 여름 날씨였었던지라 시원하고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한참을 잘 놀고 물 밖에 나와 쉬고있는데. 옆에 텐트치고 자리 잡은 아주머니께서 3살쯤 되어보이는
아이 이를 닦아주고 있더라구요.. 사람들 신나게 물놀이하고 있는 그 냇가에서.. ㅡㅡ'''
여기까진 그냥 "뭐 저려냐" 하고 있었는데.. 그 다음엔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헉.. 그 아줌마와 5살 정도로 되어보이는 딸까지 다 함께 이를 닦고 있더라구요.. 냇가에서..
애들이 엄마를 보고 뭐를 배우겠습니까??? 엄마가 하는 행동을 애들이 그대로 따라서 하더라구요.
그릇을 들고 냇물에 자꾸 입안을 헹구는 것입니다.. @..@ 위생상도 안좋고 여러 사람 물놀이 하는 곳에서 당췌 무슨 짓인지.. 옆에 보니까 할머니도있고. 할아버지도 있고. 온 식구들이 다 같이 놀러온거 같드만 옆에 어른들도 아무말 없이 먹기만하드라구요.. 휴~~
저리 살지 말아야지. 수 백번 다짐하고 속이 끓어 얼른 짐싸 집으로 왔습니다..
또,, 저번주엔 오산에 있는 수목원엘 갔더랬져.. 그 안엔 휴지통도 없고 음식점도 없답니다.. 지정된 자리에서 싸온 음식을 먹고. 휴지는 각자 알아서 도로 갖어가야합니다.. 깨끗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가까운 곳에 수목원.. ㅎㅎ 주중의 스트레스를 풀며 전신에 에너지를 충만하며 돗자리를 깔고 휴식을 취하고 맛나게 만두를 먹고있는데.. 그때 어디선가 흙먼지가 풀~~~~풀 날리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 싫어하는게 먼지인데.. 그때 뒤를 보니 4-5살쯤 보이는 아이 둘이서 흙을 파고 있더라구요.. ㅠ,ㅠ
" 아..C 왜 저러는거야~ 자기야. 어떻게 얘기 좀 해봐봐 " 그냥 있으랍니다.. ㅡㅡ'' 바람에 방향이 바뀌어서 지들 엄마, 아빠 자리로 흙먼지가 날라갑디다.. 그 아빠가 소리치길.. " 저~~기 가서 해!!! '"
아니.. 자기들한테 흙먼지 날라오는거 싫으면 다른 사람도 싫은거 아닙니까? 하지말라라고 얘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기 가서 하라니요.. 완젼 대 실망을 하고 자리 접고 나무 구경하러 얼른 나왔습니다.. 도대체 애들이 뭘 보고 배울까요??? 해야할 행동과 하지말아야될 행동을 알려줘야지요.. 4-5살이면 적은 나이도 아니고 말도 다 알아들을 나이이인데.. 참...
나중에 자식 낳아보고 얘기하라는 사람들.. 정말 대책없죠..
전 누가 뭐래도 자식에겐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을 똑바로 알려줄것입니다..
여러분. 아이들은 엄마, 아빠를 보고 배우며 자랍니다.. 왜 가정교육이 중요한지 아십니까?
다 그 이유이잖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바른 교육을 시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