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말 주변이 없어서 .. 직접 말해주지 못하는건 미안.. 내가 지금 쓰는 이글 너에게 너에게 질책하고자 쓰는 글은 아니야 ~ 오해는 하지말고 ~ 읽어줬음해~
땡땡아.. 너랑 나랑 21년 나는 22년 동안 정말 긴 시간이지? 서로를 모른채 다른 생각 다른 행동을 해왔어
요즘 내가 너에게 많은걸 요구하고있다는거 나도 알아!! 하지만!! 그래두 내 여자친구 이고 !! 내가 좋아하는 여자이기 때문에 그러는거야
내가 저번에 헤어지자구 했었지? 솔찍이 말해서 본심은 아니었어 !! 그런데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거야 !!
사람이 사람을 좋아할땐 자기가 아끼는 한가지쯤은 버릴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난 사귀는거는 혼자서 하는게 아니니깐!
이것 하나만큼은 나도 지켜줄께 나도 너를 위해 내 중요한것 하나쯤은 버릴수 있어.. 너도 나를 위해서 하나만큼은 버려주라.. 아니 노력이라도 해주라..
생각에 생각을 더해 또 생각을 해봤는데.. 우리 그때 수요일날 밤에 말하고 .. 그다음날.. 바로 또 뻔이 싫을지 알면서 한 너의 행동.. 더더욱이 그건 아니었는지 싶다.. 고작 정말 딱 하루 지났었는데 단지 심심하다는 말로 나를 설득시킬려하는 너가 아주 조금은 미웠어..((ex:남자랑 밤12시에 운동한다고 학교운동장 뛰었던일..))
너가 다른사람들에게 좋아하는감정 아니 다른사람이 너에게 좋아하는감정 없다 할지어도 .. 나는 그 자체가 싫었던거야
이글 읽고 니 생각도 한번 듣고 싶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널 질책하고자 이글을 쓴건 아니야
그리구 하나만 더 말할께 !!
저번 우리 수요일날 밤에 나누었던 이야기중 내가 이랬었지??
"입장 바꿔서 내가 아무감정이 없다한들 다른여자들이랑 영화보고 놀러다니고 그러면 넌 어떻게 하겠냐고"
그때 너 대답이 뭐였는줄 아니? "그러면 안되" 라는 대답이였어 ..
이말 한번 생각해봐.. 너는 되고 나는 안되고.. 이건 너가 생각해도 이기주의 인겄같지 않나?
내가 너에게 질투심 유발한다고 다른여자 만나고 그런 유치한 짓은 안해 하지만.. 너랑 나랑 아직 믿음이 부족한시기야
그 믿음이 부족한 시기에.. 자꾸이런일만 생기는데.. 정말 그럴때마다 속만상해..
내가 지금 너에게 이렇게 하는것들 정말.. 내 자존심 허락하지 않는 행동이야 지금 몹시 창피한데.. 이말들 꼭 해주고싶다.......
한번씩은 회의감이 들때도 있어..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상대방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데 나만 이래야 되나.. 왜 이런생각이 .. 이렇게 빠른 시간에 드는걸까?.. 정말 안맞는걸까?
요즘에 이런생각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하곤 그래..
이렇게 생각해두 나 너 좋아한다........................ ㅎㅎ 웃기지? -- (웃기만 해봐 !! ㅎ)
아까 전화통화로도 말했지만.. 시간이 약인것 같아.. 우리 서로 노력하면서 이쁘게 사겨보잤구나~ ㅎ
마지막으로.. 정말 오빠가 너옆에 못 있어줘서 .. 그것만큼은 정말 미안~ 미안 하고 또미안!! 대신 만났을때 만큼은 항상 즐겁게 ~ 해줄께^^
저를 처음으로 잡아주었던 여성분께 받칩니다 !!
직접 말해주지 못하는건 미안..
내가 지금 쓰는 이글 너에게
너에게 질책하고자 쓰는
글은 아니야 ~ 오해는 하지말고 ~
읽어줬음해~
땡땡아..
너랑 나랑 21년 나는 22년 동안
정말 긴 시간이지? 서로를 모른채
다른 생각 다른 행동을 해왔어
요즘 내가 너에게 많은걸 요구하고있다는거
나도 알아!! 하지만!!
그래두 내 여자친구 이고 !!
내가 좋아하는 여자이기 때문에 그러는거야
내가 저번에 헤어지자구 했었지?
솔찍이 말해서 본심은 아니었어 !!
그런데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거야 !!
사람이 사람을 좋아할땐 자기가 아끼는
한가지쯤은 버릴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난
사귀는거는 혼자서 하는게 아니니깐!
이것 하나만큼은 나도 지켜줄께
나도 너를 위해 내 중요한것 하나쯤은
버릴수 있어..
너도 나를 위해서 하나만큼은 버려주라..
아니 노력이라도 해주라..
생각에 생각을 더해 또 생각을 해봤는데..
우리 그때 수요일날 밤에 말하고 ..
그다음날.. 바로 또 뻔이 싫을지 알면서
한 너의 행동.. 더더욱이 그건 아니었는지
싶다.. 고작 정말 딱 하루 지났었는데
단지 심심하다는 말로 나를 설득시킬려하는
너가 아주 조금은 미웠어..((ex:남자랑 밤12시에 운동한다고 학교운동장 뛰었던일..))
너가 다른사람들에게 좋아하는감정
아니 다른사람이 너에게 좋아하는감정
없다 할지어도 .. 나는 그 자체가 싫었던거야
이글 읽고 니 생각도 한번 듣고 싶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널 질책하고자 이글을 쓴건 아니야
그리구 하나만 더 말할께 !!
저번 우리 수요일날 밤에 나누었던 이야기중
내가 이랬었지??
"입장 바꿔서 내가 아무감정이 없다한들
다른여자들이랑 영화보고 놀러다니고 그러면
넌 어떻게 하겠냐고"
그때 너 대답이 뭐였는줄 아니?
"그러면 안되" 라는 대답이였어 ..
이말 한번 생각해봐..
너는 되고 나는 안되고.. 이건 너가
생각해도 이기주의 인겄같지 않나?
내가 너에게 질투심 유발한다고
다른여자 만나고 그런 유치한 짓은 안해
하지만.. 너랑 나랑 아직 믿음이 부족한시기야
그 믿음이 부족한 시기에.. 자꾸이런일만
생기는데.. 정말 그럴때마다 속만상해..
내가 지금 너에게 이렇게 하는것들
정말.. 내 자존심 허락하지 않는 행동이야
지금 몹시 창피한데..
이말들 꼭 해주고싶다.......
한번씩은 회의감이 들때도 있어..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상대방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데
나만 이래야 되나.. 왜 이런생각이 ..
이렇게 빠른 시간에 드는걸까?..
정말 안맞는걸까?
요즘에 이런생각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하곤 그래..
이렇게 생각해두
나 너 좋아한다........................
ㅎㅎ 웃기지? -- (웃기만 해봐 !! ㅎ)
아까 전화통화로도 말했지만..
시간이 약인것 같아.. 우리 서로 노력하면서
이쁘게 사겨보잤구나~ ㅎ
마지막으로.. 정말
오빠가 너옆에 못 있어줘서 .. 그것만큼은
정말 미안~ 미안 하고 또미안!!
대신 만났을때 만큼은 항상 즐겁게 ~
해줄께^^
finally~ XX한다~ 딱 해줘야하는데!!
이말은 아낄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