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에서의 성희롱

화난 오양2006.09.19
조회606

회식자리에서의 성희롱안녕하세요..

 

 

 

어제 회식자리에서의 일입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은 운송회사(본사)라 남자직원이 대다수 근무하고 여직원은 3명이 근무중입니다.

 

 

 

여직원 3명은 모두 미혼이며, 3명 중..한명은 선약의 관계로 회식에 불참하였고, 저와 다른 여직원의 참석과 동시에 10여명 내외 남자직원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대분분 남자직원의 연령대는 40세~50세, 한분은 58세정도 (모두 기혼)이며 나이대가 좀 타회사와 비교했을 때 연령대가 조금 높습니다.

 

 

 

전 치과 치료 중으로 회식자리에 참석을 하였으나,  술을 마실수 없는 상황이었고, 술자리가 무르익으면서 남직원들의 언행이 성희롱의 수의를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런 경우, 직장생활 10년 경력이지만, 처음이라 어떻게 행동을 취해야하는지 어려분들께 물어보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같은 경영지원팀의 회식자리

 

(a) 경영지원팀 이사

 

(b) 관리 부장

 

(c) 저의 바로 직속 부장

 

(d) 관리팀의 과장

 

(e) 여직원

 

첨에 젤 연배가 높으신 55세를 넘으신 (a:이사)분이 (b:관리부장)분에게 (e:여직원)에게 (술)좀 줘라~(술을 따라 주라는거였어요..술잔이 비어있는 관계로)

 

거기까지는 좋아요. 누구나 들어도 문제가 없는 대화입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b) : 줄까요? 어디까지 줄까요?

 

말 중간중간에

 

(a) :  (b)는 달리 서씨가 아니였어~

 

(b) :  그래서 항상 저는 거기가 서 있습니다.

 

 

 


어휴..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말들이 오갔고

 

 

 


(c) : 자~ 한잔 해 보지...

 

     한잔 해 봅시다?~ 한잔 해 보지~

 

 

 


그러면서 자기네들끼리 웃고 난리가 났어요.

 

 

 


(d) : 지하철에서 옆에 어린여자들이 “진달래:를 안다는둥...

 

 

 


사실 저 진달래가 뭔지 모릅니다.

 

하지만 남자들이 흔히 쓰는 용어인거 같다는 느낌은 들더군요.

 

.

 

어느하나 그 상황을 제재하는 사람은 없었고, 다들 술들이 취하신 상태라..

 

 

 

 

 

 

 

 

 

 

 

*어떻게 행동을 취해야 할까요?

 

 

 

 

 

 

*이 문제에 대해 제기하면 사실 이 회사에서의 근무가 힘들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