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10개월 전에 옆가게 친구가 저랑 거의 같은 시기에 가입을 햇는데 3년약정,ㅡ,.ㅡ 이때야 머 암것도 모르니 싼게 좋은줄 알고, 가입했죠 그런데 문제는 제 친구는 지금으로 부터 1년전인가 그때 하나둘텔레비콤 에서 연락이와서 오랫동안 사용해줘서 고맙다며,기본료를 28000원에서 22000원으로 낮추어준겁니다. 그 예기를 듣고 저 역시 하나둘텔레비콤 <---요기다 전화를 해서 예기를 했더니 확인해본다며,제 친구의 이름과 지역을 묻더군요. 그렇더니 이러쿵저러쿵 지역마다 다르답니다. 그렇더니 저 역시도 같은 조건으로 할인을 해주었죠. 그로부터 1년뒤 갑자기 기본료 가격이 25000원으로 오른겁니다.
그래서 하나둘텔레비콤 에 전화를 했더니 1년만 할인해 주는거랍니다. 전 첨듣는 예기인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전 처음 듣는예기인데요?" 했더니만 대충 얼버무리면서 하는 말 이 약정기간이 거의 끝나서 그런듯 싶습니다로 마무리를 하더군요,ㅡ,.ㅡ 전 참 어이가 없어서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내 다시는 하나둘텔레비콤 안쓴다 니미럴.."이렇고 넘어갔죠
몇일 뒤 제 동생이 니똥칼라파워콤 1년약정에서 하나둘텔레비콤 3년약정으로 바꾸었답니다 그래서 파워콤 기사분이 오셔서 모뎀이랑 떼 갔는데요. 하시는 말씀이 하나둘텔레비콤이 니똥칼라파워콤 에 인수가 된답니다. 그래서 " 그따위로 사업을 하니 망하지,,,쯪쯪 혀를 차며 " 제 볼일을 보았죠.
그러던 어느날 하나둘텔레비콤 에서 전화가 와서 그동안 3년 동안 사용해주어서 감사하다며 선물을 보내준다는 겁니다 필립스진동칫솔 을 보내 준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사용부탁드립니다.이러기에 "어라~이기 왠일로 일케 착한짓을 하지,ㅋ" 이러면서 고맙다고 잘쓰겟다고 하고 전화를 끊엇습니다.
5분뒤, 핸드폰 문자메세지로 "3년 재약정 가입 감사드립니다 -하나둘텔레비콤- " ㅡ,.ㅡ 이거는 또 먼 수작? 황당한 마음에 하나둘텔레비콤 전화를 걸어서 상담원에게 물었더니 제가 3년 재 약정에 가입을 했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밀려드는 분노를 못참고 죄 없는(?) 상담원에게 쏘아 붙혔더니 죄송하다며 가입을 취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하도 이동통신사의 횡포를 유난히 많이 당해놔서, 혹시 하는 생각에, "상담원에게 또 취소해준다면서 나중에 뒤통수 치는거 아니에요?" 이랬더니 절대 아니라면서 바로는 않되고 내일 취소가 될거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확인 사살도 했고 햇으니 또 뻘짓 안하겠지? 하고 넘어갔죠.
그리고 13여일 이 지나서 하나둘텔레비콤 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8월분 결제건 때문에 문의차 했죠
그리고 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3년 재약정 가입되어있느냐 물었더니 가입이 되어있다는겁니다.
ㅡ,.ㅡ 완죤 황당함 그 자체 였습니다. 그래서 그날 바로 취소했는데 왜 않되있느냐 했더니 취소건으로 인한 상담내용이있다는며 인정을 하더군요.그런데 왜 취소가 않되있느냐 했더니 또 어쩌구저쩌구 주저리 주저리 핑계를 대더군요. 그래서 바로 다음날 이면 취소가 된다고 상담원이 그랬는데 왜 또 쑈를 하느냐며 따졌죠.그랬더니 궁쥐에 몰렸는지 말을 잘 못하더군요. 기가차고 답답하고 더 이상 따지기도 힘들어서 됐으니까 빨리 취소 하라고 했습니다. (그이후에 아직 확인을 않했는데요 또 확인을 해바야죠) 그 로부터 10여일이 지난 어제 결제용지가 왔는데요. 제 동생것도 같이 왔습니다. 또 혹시나 해서 제것이랑 동생것 두개 다 뜯어봣는데요 제꺼는 기본료가 25000원,제 동생건 22000원,,제 동생은 8월 달에가입해서 사용한지 약 2개월째인대요 또 기본료가 틀립니다...이건 도대체가 머하는 짓인지 오래쓴사람은 만기날짜가 다되어간다고 더 막 가입한사람보다 더 뜯어내고 하는 수작인것같은데 도대체가 이게 말이됩니까? 사실 큰액수는 아니지않느냐 멀 그렇게 신경 쓰느냐 하시는 분도 계시곘지만 이 액수가 수천,수만 더 크면 수십만 명이 몆년 동안 저 처럼 당한다면 그 돈 은 결코 적은 액수가 아닐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허접하지만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한번 확인 해보시라구요. 도대체가 요금이 지 맘대로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어이가 없자나요ㅡ,.ㅡ
혹시 모르죠 하나둘텔레비콤이 니똥칼라파워콤 에 인수되는데 넘어가기전에 쩐좀 뽑을려고하는건지 아니면 자산을 올려 인수될때 높은 가격에 넘기려는건지..알수는 없지만 그냥 주저리주저리 몇자 적는다고 적었는데 많이 길어졌네요 (스크롤의 압뽝 ㅡ,.ㅡ) 아무튼 다들 한번 확인해보세요~
정말 짜증나는 하나둘텔레비콤
저는 동대문에서 장사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벌써 하나둘텔레비콤 을 3년째 써오는데요~도대체가 요금이 머 이딴식으로 나오는지,
2년10개월 전에 옆가게 친구가 저랑 거의 같은 시기에 가입을 햇는데 3년약정,ㅡ,.ㅡ 이때야 머 암것도 모르니 싼게 좋은줄 알고, 가입했죠 그런데 문제는 제 친구는 지금으로 부터 1년전인가 그때 하나둘텔레비콤 에서 연락이와서 오랫동안 사용해줘서 고맙다며,기본료를 28000원에서 22000원으로 낮추어준겁니다. 그 예기를 듣고 저 역시 하나둘텔레비콤 <---요기다 전화를 해서 예기를 했더니 확인해본다며,제 친구의 이름과 지역을 묻더군요. 그렇더니 이러쿵저러쿵 지역마다 다르답니다. 그렇더니 저 역시도 같은 조건으로 할인을 해주었죠. 그로부터 1년뒤 갑자기 기본료 가격이 25000원으로 오른겁니다.
그래서 하나둘텔레비콤 에 전화를 했더니 1년만 할인해 주는거랍니다. 전 첨듣는 예기인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전 처음 듣는예기인데요?" 했더니만 대충 얼버무리면서 하는 말 이 약정기간이 거의 끝나서 그런듯 싶습니다로 마무리를 하더군요,ㅡ,.ㅡ 전 참 어이가 없어서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내 다시는 하나둘텔레비콤 안쓴다 니미럴.."이렇고 넘어갔죠
몇일 뒤 제 동생이 니똥칼라파워콤 1년약정에서 하나둘텔레비콤 3년약정으로 바꾸었답니다 그래서 파워콤 기사분이 오셔서 모뎀이랑 떼 갔는데요. 하시는 말씀이 하나둘텔레비콤이 니똥칼라파워콤 에 인수가 된답니다. 그래서 " 그따위로 사업을 하니 망하지,,,쯪쯪 혀를 차며 " 제 볼일을 보았죠.
그러던 어느날 하나둘텔레비콤 에서 전화가 와서 그동안 3년 동안 사용해주어서 감사하다며 선물을 보내준다는 겁니다 필립스진동칫솔 을 보내 준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사용부탁드립니다.이러기에 "어라~이기 왠일로 일케 착한짓을 하지,ㅋ" 이러면서 고맙다고 잘쓰겟다고 하고 전화를 끊엇습니다.
5분뒤, 핸드폰 문자메세지로 "3년 재약정 가입 감사드립니다 -하나둘텔레비콤- " ㅡ,.ㅡ 이거는 또 먼 수작? 황당한 마음에 하나둘텔레비콤 전화를 걸어서 상담원에게 물었더니 제가 3년 재 약정에 가입을 했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밀려드는 분노를 못참고 죄 없는(?) 상담원에게 쏘아 붙혔더니 죄송하다며 가입을 취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하도 이동통신사의 횡포를 유난히 많이 당해놔서, 혹시 하는 생각에, "상담원에게 또 취소해준다면서 나중에 뒤통수 치는거 아니에요?" 이랬더니 절대 아니라면서 바로는 않되고 내일 취소가 될거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확인 사살도 했고 햇으니 또 뻘짓 안하겠지? 하고 넘어갔죠.
그리고 13여일 이 지나서 하나둘텔레비콤 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8월분 결제건 때문에 문의차 했죠
그리고 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3년 재약정 가입되어있느냐 물었더니 가입이 되어있다는겁니다.
ㅡ,.ㅡ 완죤 황당함 그 자체 였습니다. 그래서 그날 바로 취소했는데 왜 않되있느냐 했더니 취소건으로 인한 상담내용이있다는며 인정을 하더군요.그런데 왜 취소가 않되있느냐 했더니 또 어쩌구저쩌구 주저리 주저리 핑계를 대더군요. 그래서 바로 다음날 이면 취소가 된다고 상담원이 그랬는데 왜 또 쑈를 하느냐며 따졌죠.그랬더니 궁쥐에 몰렸는지 말을 잘 못하더군요. 기가차고 답답하고 더 이상 따지기도 힘들어서 됐으니까 빨리 취소 하라고 했습니다. (그이후에 아직 확인을 않했는데요 또 확인을 해바야죠) 그 로부터 10여일이 지난 어제 결제용지가 왔는데요. 제 동생것도 같이 왔습니다. 또 혹시나 해서 제것이랑 동생것 두개 다 뜯어봣는데요 제꺼는 기본료가 25000원,제 동생건 22000원,,제 동생은 8월 달에가입해서 사용한지 약 2개월째인대요 또 기본료가 틀립니다...이건 도대체가 머하는 짓인지 오래쓴사람은 만기날짜가 다되어간다고 더 막 가입한사람보다 더 뜯어내고 하는 수작인것같은데 도대체가 이게 말이됩니까? 사실 큰액수는 아니지않느냐 멀 그렇게 신경 쓰느냐 하시는 분도 계시곘지만 이 액수가 수천,수만 더 크면 수십만 명이 몆년 동안 저 처럼 당한다면 그 돈 은 결코 적은 액수가 아닐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허접하지만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한번 확인 해보시라구요. 도대체가 요금이 지 맘대로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어이가 없자나요ㅡ,.ㅡ
혹시 모르죠 하나둘텔레비콤이 니똥칼라파워콤 에 인수되는데 넘어가기전에 쩐좀 뽑을려고하는건지 아니면 자산을 올려 인수될때 높은 가격에 넘기려는건지..알수는 없지만 그냥 주저리주저리 몇자 적는다고 적었는데 많이 길어졌네요 (스크롤의 압뽝 ㅡ,.ㅡ) 아무튼 다들 한번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