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군데 논은 꼬랑 막아갓고 비오면 빗물 들가라고 물막고 한쪽 논은 물고을 막으러 갓지... 동네서 도로로 나가는 질이 T 자인데 내가 우회전 해야 되는 상황서 우측서는 주차 되 있던 차는 출발헐라고 운전자가 타고좌측도로서는 차가 세 대가 오네... 1번 차량 지나가고 우측에 일단은 차가 안온께 우측차선 가상대로 애마을 서행 했구만... 헌디 2번 차량이 안지나가드라고...뒤을 본께 내가 나오는 질로 들올라고 좌회전 깜박이를 켜고 서서히 대가리을 트네... 이상황서 우측에 주차 되 있던 차는 내가 우측 가상대로 애마을 틀러븐게 출발도 못허고 바로 악셀타 높이고 우회전 차선을 탓구만 2번 차량이 서행해서 죄회전헌께 3번 차량은 내가 악셀타 높이고 지 차선으로 들가븐께 출발 못허고3번 차량이 애마 있는데까지 올라면 시간이 남은께 내가 먼저 지 차선으로 내가 들가 버린거지... 어쩌거나...그렇게 논에 갓는데 이참에 태풍으로 방천난곳이 방천은 안낫드만... 내가 꼬랑에 매기 쳐논 것중에 맨 밑바닥에 한 단만 남겨두고 매기을 제껴낫는디 위논 아짐이 바닥까지 다 치우고 방천난곳이 푹~주져 앙잤는데 거그다 모래 담은 푸대로 매꾸고 바닥에 남은 한 단은 매기을 쳐 논 한 단높이로 모래가 쌓였는데 모래 흘러 나가게 바닥을 치웠드만... 그렇게 가갓고 꼬랑 막어 놓고 논 둘러봤는데 태풍으로 가로세로 2미터 가량 모가 쓰러 졌드만... 시간 나면 낼이라도 묶어 세워야 것지... 어쩌거나, 그 논서 나올라면 밑에 논두륵을 지나나와야 헌디 시내 사람이 경작 허는 논이라 평소에도 관리을 않지...그래논게 논두륵에 풀이 무성허고... 그렇게 걸어간디 내가 만들어논 폭 30센티 외다리을 건널러고 좌측으로 몸을 틀고 오른발을 들어 바닥에 놓는데 고무신에 느껴지는 움직임이란 고무신 바닥 전체로 느껴진거 본께 뱀이 또아리을 틀고 있다 움직인거 같드라고... 섬뜻해갓고 오른발을 한 발 내딛고 왼발을 들디 발이 풀에 걸리네 왼발을 옮기면 바로 나무 다리 끝인데 조금만 더 당황했으면 1미터 50센티 되는 꼬랑으로 떨어질번 봤구만... 꼬랑 바닥에는 농로 공사할때 쓰던 큰 돌들이 있고 멍청헌 늠의 뱀이 오후 6시가 넘었구만 집에 안끼대 들가고 자빠졌으니 원 뱀이 일광욕을 해도 햇볕이 날때 평지서 헌디 풀도 무성한 곳서 그 시간에 머허고 자빠졌는지 논이라 물뱀 아니면 화사라는 꽃뱀인디 꽃뱀 였으면 잘못 물리면 꽥! 허고 죽지... 달리 화사라고 뒤에 '사'자가 들가는게 아니라 독이 있어갓고 '사'자가 들가구만... 단지, 독사들 처럼 앞니에 독이 있는게 아니라 화사는 어금니에 독이 있고... 능사라고 있는데 능사는 '사'자가 들가지만 능구렁인디 독이 없는 대신에 독사 보다 성질이 더 지랄이고 그늠의 뱀 잘못 밟아갓고 원 다른 논을 들러 봤드만은 물이 적게 내려온께 수통으로 물이 적게 들가께 논바닥으로 물이 빠질걸 감안해갓고 물고을 안막고 내비 두고 왔네...낼 피 뽑으면서 물고을 막아야 될거 같으면 비가 많이 올때 흘러 들가게 수통을 조절해 노면 되고 DHSMFEH RO RHT WHT RKXDMS GKFNRK EK WLSKRKSP
똥 밟았다...ㅎ
한군데 논은 꼬랑 막아갓고 비오면 빗물 들가라고 물막고 한쪽 논은 물고을 막으러 갓지...
동네서 도로로 나가는 질이 T 자인데 내가 우회전 해야 되는 상황서 우측서는 주차 되 있던 차는
출발헐라고 운전자가 타고
좌측도로서는 차가 세 대가 오네...
1번 차량 지나가고 우측에 일단은 차가 안온께 우측차선 가상대로 애마을 서행 했구만...
헌디 2번 차량이 안지나가드라고...뒤을 본께 내가 나오는 질로 들올라고 좌회전 깜박이를 켜고
서서히 대가리을 트네...
이상황서 우측에 주차 되 있던 차는 내가 우측 가상대로 애마을 틀러븐게 출발도 못허고
바로 악셀타 높이고 우회전 차선을 탓구만
2번 차량이 서행해서 죄회전헌께 3번 차량은 내가 악셀타 높이고 지 차선으로 들가븐께 출발
못허고
3번 차량이 애마 있는데까지 올라면 시간이 남은께 내가 먼저 지 차선으로 내가
들가 버린거지...
어쩌거나...그렇게 논에 갓는데 이참에 태풍으로 방천난곳이 방천은 안낫드만...
내가 꼬랑에 매기 쳐논 것중에 맨 밑바닥에 한 단만 남겨두고 매기을 제껴낫는디
위논 아짐이 바닥까지 다 치우고 방천난곳이 푹~주져 앙잤는데 거그다 모래 담은 푸대로
매꾸고
바닥에 남은 한 단은 매기을 쳐 논 한 단높이로 모래가 쌓였는데 모래 흘러 나가게 바닥을
치웠드만...
그렇게 가갓고 꼬랑 막어 놓고 논 둘러봤는데 태풍으로 가로세로 2미터 가량 모가 쓰러 졌드만...
시간 나면 낼이라도 묶어 세워야 것지...
어쩌거나, 그 논서 나올라면 밑에 논두륵을 지나나와야 헌디 시내 사람이 경작 허는 논이라 평소에도
관리을 않지...그래논게 논두륵에 풀이 무성허고...
그렇게 걸어간디 내가 만들어논 폭 30센티 외다리을 건널러고 좌측으로 몸을 틀고 오른발을 들어
바닥에 놓는데 고무신에 느껴지는 움직임이란

고무신 바닥 전체로 느껴진거 본께 뱀이 또아리을 틀고 있다 움직인거 같드라고...
섬뜻해갓고 오른발을 한 발 내딛고 왼발을 들디 발이 풀에 걸리네

왼발을 옮기면 바로 나무 다리 끝인데
조금만 더 당황했으면 1미터 50센티 되는 꼬랑으로 떨어질번 봤구만...
꼬랑 바닥에는 농로 공사할때 쓰던 큰 돌들이 있고
멍청헌 늠의 뱀이 오후 6시가 넘었구만 집에 안끼대 들가고 자빠졌으니 원
뱀이 일광욕을 해도 햇볕이 날때 평지서 헌디 풀도 무성한 곳서 그 시간에 머허고 자빠졌는지
논이라 물뱀 아니면 화사라는 꽃뱀인디 꽃뱀 였으면 잘못 물리면 꽥! 허고 죽지...
달리 화사라고 뒤에 '사'자가 들가는게 아니라 독이 있어갓고 '사'자가 들가구만...
단지, 독사들 처럼 앞니에 독이 있는게 아니라 화사는 어금니에 독이 있고...
능사라고 있는데 능사는 '사'자가 들가지만 능구렁인디 독이 없는 대신에 독사 보다 성질이
더 지랄이고
그늠의 뱀 잘못 밟아갓고 원
다른 논을 들러 봤드만은 물이 적게 내려온께 수통으로 물이 적게 들가께 논바닥으로 물이 빠질걸
감안해갓고 물고을 안막고 내비 두고 왔네...낼 피 뽑으면서 물고을 막아야 될거 같으면 비가 많이 올때 흘러 들가게 수통을 조절해 노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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