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리버파크 집단폭행아닌가요?'

화성리버파크2006.09.20
조회122

몸이 아파서 결근한날에 이사올 윗집이 확장공사를 한다고 해서

쉬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는거니 참아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사온 다음에도 "쿵쿵~" 너무 시끄럽습니다.

한번은 경비실을 통해 얘기하고 ,. 한번은 얼굴 마주보고 얘기했습니다. 

"낮엔 시끄러워도 상관없는데 밤 9시 이후엔 조심 좀 해주세요" 라고 말이죠

그래도 소용없습니다.

 

그렇게 여러날이 흐르고 정말 참을수 없는 스트레스때문에

다시 경비실에 연락을하게 됐죠

윗집남자가 내려오더군요 그러더니 자기 집에 와보란겁니다.

그래서 부친께서 그집으로 가셨거든요. 

그집엔 남자부부와 딸아이 할머니 이렇게 있더군요.

그 남자와 얘기하는도중 할머니가 "더이상 못한다 어쩌라고" 이렇게 배째라는식으로 나오는겁니다.

이사람들 이사오기전엔 윗집이랑 아무 문제도 없었을 뿐더러 사이도 좋았거든요,.

저렇게 나오는데 무슨대화가 되겠습니까?

부친의 언성이 높아지니까 윗집 젊은여자가 눈에 불을키고 달려드는겁니다.

그러더니 윗집남자가 부친의 멱살을 잡고 복도까지 사람을치면서 나온겁니다.

젊은여자와 할머니도 같이 말이죠.  세명이서 달려들어 코너에 몰아넣고 때리지뭡니까

큰소리가 나서 맨발로 올라가보니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사람불러놓고 세명이서 한명 밟은거 아닙니까? 

 

싸움은 말렸지만 화가나서 잠도 안옵니다. 

 

근데 그 젊은여자와 할머니 얼굴을 보는순간 화가 더 치밀어오르는거예요

동네마트에서 잠시 알바를 했었는데 블랙리스트에 있는 얼굴이드라구요

이사람들 입 더럽고 성격개떡 같다고  마트에서 알바할때도 가고나면 직원들끼리 욕하고 했었거든요

얼마나 사람속을 긁어댔을지 안봐도 훤합니다.

이동네에 산지 벌써 25년이 넘습니다. 이런 개념없는 사람들 첨봅니다.

 

동네에서 그여자나 할머니 딸아이 보면 정말 복수 하고 싶습니다.

분명 엘리베이터나 집앞이든 만나게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