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사태..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무감각해진건가?? 지레 겁먹고 전쟁까지 걱정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안보는 뒷전이고 이런 국가적인 위기상황마저 돈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는가 봅니다. 예전같으면 핵무기까지도 아니고.. 그냥 북한이 쳐들어올지도 모른다... 소리만 나와도 동네에 생필품들은 동이 나고 사재기 하느라 여기저기 난리도 아닐텐데... 요즘은 주식시장에 제일 먼저 집중이 되는가 보더라구요. 대기업에 근무한다는 모 과장은 이번 북핵사태 때문에 얼마에 들어가서 얼마에 팔았다. 그래서 이익을 봤다. "주식을 살 때다" "펀드에 투자할 때다" "부동산이 최고다"라고 했다고..흠흠 북핵실험으로 정세는 불안하지만... 투자자들은 안보에는 관심이 없고 이런 상황마저도 기회로 보고 있는 듯 하군요. 제가 그런 쪽에는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아무리 관심이 없어도.. 솔직히 전쟁나면 부동산이고 뭐고 다 필요없는 것들이 되는데... 이런 곳에 신경을 쓰다니.. --;; 북핵 문제를 얘기하기 보다 이런 투자자들은 "어제 주식이 폭락해 한숨도 못잤다"는 둥,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은 주가가 오르고 있어 다행" 이라는 말도 하고, "지난 1994년 '서울 불바다' 발언 때 서둘러 주식을 팔았다가 큰 낭패를 봤다"며 이번 북핵을 우습게(?) 보는 것 같은 발언도 한다는군요. 뭐 북핵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앉아서 이런저런 걱정을 한다고 해서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건 아니겠지만서두.. 그렇다고 이렇게 앉아서들 이런 국가 위기상황마저도 투자의 기회로 보고 돈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그리 NOMAL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건 저 뿐인가요? 이런 사람이 꽤 있는지.. 증권사는 매일같이 펀드 가입시점과 매수 시점을 묻는 전화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아~~ 정말 이런 상황에도 대체 돈이 보이긴 한 겁니까?? 난 무섭기만 하두만~
안보는 뒷전, 북핵사태는 기회라고 말하는 투자자
북핵사태..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무감각해진건가??
지레 겁먹고 전쟁까지 걱정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안보는 뒷전이고
이런 국가적인 위기상황마저 돈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는가 봅니다.
예전같으면 핵무기까지도 아니고.. 그냥 북한이 쳐들어올지도 모른다...
소리만 나와도 동네에 생필품들은 동이 나고 사재기 하느라 여기저기
난리도 아닐텐데... 요즘은 주식시장에 제일 먼저 집중이 되는가 보더라구요.
대기업에 근무한다는 모 과장은 이번 북핵사태 때문에 얼마에 들어가서 얼마에 팔았다.
그래서 이익을 봤다. "주식을 살 때다" "펀드에 투자할 때다" "부동산이 최고다"라고 했다고..흠흠
북핵실험으로 정세는 불안하지만... 투자자들은 안보에는 관심이 없고
이런 상황마저도 기회로 보고 있는 듯 하군요.
제가 그런 쪽에는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아무리 관심이 없어도.. 솔직히 전쟁나면 부동산이고 뭐고 다 필요없는 것들이
되는데... 이런 곳에 신경을 쓰다니.. --;;
북핵 문제를 얘기하기 보다 이런 투자자들은
"어제 주식이 폭락해 한숨도 못잤다"는 둥,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은 주가가 오르고 있어 다행"
이라는 말도 하고, "지난 1994년 '서울 불바다' 발언 때 서둘러 주식을 팔았다가
큰 낭패를 봤다"며 이번 북핵을 우습게(?) 보는 것 같은 발언도 한다는군요.
뭐 북핵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앉아서 이런저런 걱정을 한다고 해서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건 아니겠지만서두..
그렇다고 이렇게 앉아서들 이런 국가 위기상황마저도 투자의 기회로 보고
돈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그리 NOMAL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건 저 뿐인가요?
이런 사람이 꽤 있는지.. 증권사는 매일같이 펀드 가입시점과 매수 시점을
묻는 전화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아~~ 정말 이런 상황에도 대체 돈이 보이긴 한 겁니까??
난 무섭기만 하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