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임산부예요.. 지하철 아무리 배내밀고 있어도...어려보여서 그런가..비켜주질 않네요.. 그냥..문앞에 서있는게 편하다는... 노약자석은 엄두도 못내죠.. 나이드신 노인네들.. 그자리는..노약자석인데두 불구하고.. 노인들만 않는 자린줄 아시니.... 임산부나...몸불편한사람...노인들 다 앉을수 있는곳인데... 예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정말..핸드폰 동영상으로 찍고 싶을정도.. 지하철 노약자석에 노인분들 3분이 앉아계셨죠...(할머니 두분 할아버지 한분) 그러다...다음역에서 웬 할머니 한분이 타시더니.. 자기보다 젊어보이는 할머니한테.. 당당히...일어나라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그할머니두...65살 정도는 되보이셨는데... 헉~~ 그러자..옆에 할아버지가...그래두..그러는거 아니라고 싸가지 할머니 : 내가 몇살인지 알어?? 참견하고..x랄 이야.." 할아버지 : 그래두 저분도 같은 할머닌데..그런게 어딨슈 싸가지 할머니 : 이런..니가 뭔 참견이야" 민증까봐... 할아버지 : 그래 니는 몇살이냐? 민증까봐!! (나이가 80이네 70 밖에 안되보이네..꿍시렁 꿍시렁... 싸가지 할머니..곱게 립스틱바르고 멋부린다고..챙있는 모자까지쓴..멋쟁이 할머닌데..싸가지는...) 서로..그러고 싸우는데... 그 싸가지 할머니..진짜... 한대 페주고 싶을정도 이더이다.. 그 자리 쫒겨난 할머니는....문옆에 그냥...가만히 서있기만 하시더이다... 너무도 당연히..당당히...일어나라고 하는 노인분들.. 비켜주고 싶다가도..정말 비켜주기 싫은데...왜그런지..........흠냐 흠냐..
임산부는 택시만 타고다녀라???
저도 임산부예요..
지하철 아무리 배내밀고 있어도...어려보여서 그런가..비켜주질 않네요..
그냥..문앞에 서있는게 편하다는... 노약자석은 엄두도 못내죠..
나이드신 노인네들..
그자리는..노약자석인데두 불구하고..
노인들만 않는 자린줄 아시니....
임산부나...몸불편한사람...노인들 다 앉을수 있는곳인데...
예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정말..핸드폰 동영상으로 찍고 싶을정도..
지하철 노약자석에
노인분들 3분이 앉아계셨죠...(할머니 두분 할아버지 한분)
그러다...다음역에서 웬 할머니 한분이 타시더니..
자기보다 젊어보이는 할머니한테..
당당히...일어나라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그할머니두...65살 정도는 되보이셨는데...
헉~~
그러자..옆에 할아버지가...그래두..그러는거 아니라고
싸가지 할머니 : 내가 몇살인지 알어?? 참견하고..x랄 이야.."
할아버지 : 그래두 저분도 같은 할머닌데..그런게 어딨슈
싸가지 할머니 : 이런..니가 뭔 참견이야" 민증까봐...
할아버지 : 그래 니는 몇살이냐? 민증까봐!!
(나이가 80이네 70 밖에 안되보이네..꿍시렁 꿍시렁... 싸가지 할머니..곱게 립스틱바르고
멋부린다고..챙있는 모자까지쓴..멋쟁이 할머닌데..싸가지는...)
서로..그러고 싸우는데... 그 싸가지 할머니..진짜... 한대 페주고 싶을정도 이더이다..
그 자리 쫒겨난 할머니는....문옆에 그냥...가만히 서있기만 하시더이다...
너무도 당연히..당당히...일어나라고 하는 노인분들..
비켜주고 싶다가도..정말 비켜주기 싫은데...왜그런지..........흠냐 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