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47에 재혼이고 저는 37에 초혼입니다. 신랑은 애가 중3학생이 있고요. 얼마전까지 애는 친엄마랑 살다가 우리와 사는 것은 이제 한달이 채 안되었읍니다. 우린 동거한지 4년정도 되었고요. 아직 결혼식은 못했어요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 사업이 어려워서 그동안 결혼식은 미뤄두었다가 올 11월에 결혼을 결혼은 하게 되었어요 같이 사는동안에 나는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생각은 간절했지만 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이다 보니 아이를 낳는것은 회의적이었어요. 거기다 남편은 아이가 있기 때문에 절실하게 느끼진 않는 거 같기도 하고 앞날이 보이지 않다 보니 그동안 서로 묻어둔 상태였어요 그런데 아이를 낳지 않겠다던 신랑이 내 협박과 함께 사업이 점점 나아지는 거 같아서 그런지 내년에 낳자고 합니다. 지금 중3애는 나랑 잘어울리고 잘따르지만 마음속의 깊은 벽은 어쩔수 없는 거 같고요 그리고 그동안 친엄마랑 살았기 때문에 나한테 엄마라고 부를수도 없고요 신랑은 그래도 엄마라고 불러야 한다고 애한테는 말했지만 어쩐지 미안해서요 그런데 문제는 신랑의 나이가 워낙많다보니 애 낳을 것이 걱정이 됩니다. 신랑이 40대에 아이를 낳으면 자폐증의 확률도 많다고 하니 그거또한 걱정일 뿐더러 아이가 내년에 낳는다 해도 초등6학년 즘 되면 신랑이 환갑이니 거기다 내나이 그러다 보니 고민이 많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걱정은 내가 아이를 낳았을 때 그애는 나한테 엄마라고 하는데 지금 아들은 나한테 아줌마라고 하거든요 이런 호칭은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처리해야 하는지 걱정이고요 강요할 수 도 없으니 많은 조언좀 부탁합니다.
아이를 낳아야 할지 고민중.....
신랑은 애가 중3학생이 있고요. 얼마전까지 애는 친엄마랑 살다가 우리와 사는 것은
이제 한달이 채 안되었읍니다.
우린 동거한지 4년정도 되었고요. 아직 결혼식은 못했어요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 사업이 어려워서 그동안 결혼식은 미뤄두었다가 올 11월에 결혼을
결혼은 하게 되었어요
같이 사는동안에 나는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생각은 간절했지만 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이다 보니
아이를 낳는것은 회의적이었어요. 거기다 남편은 아이가 있기 때문에 절실하게 느끼진 않는 거
같기도 하고 앞날이 보이지 않다 보니 그동안 서로 묻어둔 상태였어요
그런데 아이를 낳지 않겠다던 신랑이 내 협박과 함께 사업이 점점 나아지는 거 같아서 그런지
내년에 낳자고 합니다.
지금 중3애는 나랑 잘어울리고 잘따르지만 마음속의 깊은 벽은 어쩔수 없는 거 같고요
그리고 그동안 친엄마랑 살았기 때문에 나한테 엄마라고 부를수도 없고요
신랑은 그래도 엄마라고 불러야 한다고 애한테는 말했지만 어쩐지 미안해서요
그런데 문제는 신랑의 나이가 워낙많다보니 애 낳을 것이 걱정이 됩니다.
신랑이 40대에 아이를 낳으면 자폐증의 확률도 많다고 하니 그거또한 걱정일 뿐더러
아이가 내년에 낳는다 해도 초등6학년 즘 되면 신랑이 환갑이니
거기다 내나이
그러다 보니 고민이 많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걱정은 내가 아이를 낳았을 때 그애는 나한테 엄마라고 하는데
지금 아들은 나한테 아줌마라고 하거든요
이런 호칭은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처리해야 하는지 걱정이고요
강요할 수 도 없으니
많은 조언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