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 후론 빨래에서 계속 냄새가 나요

빨래2006.09.20
조회188

빨래가 취미인 자취생활 7년째인 사람입니다.

 

근데 이사하고부턴 빨아논 옷에서 장마철에나 나는 쿰쿰한 냄새가 납니다.

 

1층이라서 하수구 냄새때문인가해서 고무판 오려다가 하수구도 막았는데 여전히 냄새나구요

 

서향이긴 하지만 골목끼고 앞집이 전면이 거울같은 유리로 된 상가라서

 

거울에 비친 햇볕덕에 아침부터 해가 들어오거든요

 

세제도, 섬유유연제도 바꿔 봤지만 허사예요.

 

세탁기는 새거라 두말할 나위 없구요.

 

세탁기 들여오기전 손빨래 할때부터 냄새가 났는데 그땐 꽉 짜지 않아서 늦게 말라 그런건줄 알았구요.

 

이 집이 습하긴 한데 욕실에만 조금 곰팡이 낄 정도거든요.

 

아파트에서만 살다가 일층집에 첨 사는데 정말 뭣때문인지 몰겠어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