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희 회사 백화점 포인트가 나와 얼마전 결제후 다음쇼핑을 보면서 맘에 드는게 눈에 띄길래 몇가지를 카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그것두 15일 오전 카드로 말이죠.. 그런데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제품은 배송중이라고 되어있어 배송이 빠르구나 하고있는데.. 하루만에 배송되는지 알고 너무조아라하고있는데 어쩜 일요일빼고 이틀뒤 그것두 상담원통화후 여섯시 이전에 전화하기로한상담원 전화 연락두 안오고 낼름 회사 데스크에다가 택배기사 휙 하니 놓고가셨더라구요.. 그것까지 참았습니다.. 한업체 물건이 안와 전화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소리만합니다. 확인해 주지는 안고요.. 머 그딴 상담원이 있는지.. 난감하더군요. 또전화가 없길래 인터넷 상담 으로 남겼습니다.. 멜로 답장은 안하고 그밑으로만 낼름 남겨났데요.. 다른데는 자기 멜로 다통보되던데.. 이것 또한 무슨 회사방침이 외이런지.. 참 한심스럽데요.. 19일남긴글>> 배송>>오늘>> 익일 배송 >> 익일>> 목요일 이런글로 죄송하다고 하면서 글을 남긴거예요.. 옷같은거는 인터넷에서 산게 잘못이긴하지만.. 싸이즈가 안맞거나 본거랑틀리면 반품을 해야하는경우가 있는데 세상에 넘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20일 날 상담실에 다시 전화했더니 낼 출고가 된다는거예요.. 그러면서 금요일날 되신다고 하더이다.. 그런데. 문제는 저는 굴뚝같이 믿고 목요일날 오면 배송 주소 변경해야되기때문에 정확히 할려달라하니 걱정마시고 회사 데스크있으면 데스크 맡기면 되지 않느냐는 식으로 말하는거에요.. 물건잊어버리면 그상담원 책임지지도 못할거면서 그렇게 말하니 더화가나더라구요.. 15일 오전 접수한건중 나머지하나는 제품 품절이었던것 같더라구요.. 그럼 바로 확인후 카드 승인 바로 취소해 줘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제가 아무리 다른 h, cj 쇼핑 사용 했었지만 바로 승인 취소 안되고 일주일 걸린다는거는 첨들었네요.. 그리고 품절이되었으면 바로 그날 전화를 해줘야지 월요일 저녁 7시 넘어서 전화를 하데요.. 업체쪽에서 그래서 상담원한테 왜 바로 확인안해줬냐고 했더니 업체 핑계만 계속 되면서 자기 회사 잘못은 회피를 하는거예요.. 머 그런 사람이 다있는 지 그리고 제가 하두 화가나서 머라고 했더뉘 속닥속닥 소리가 다들리더라고요.. 상담원이 그래도 되는겁니까.. 제가 하두 화가 나서 상담원 이름 까지 물어보았습니다.. 누구냐고 했더뉘 기분나쁜 말투로 상담원 "이 ㅎㄴ"입니다. 이러는거예요.. 참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 제가 더군다나 다음쇼핑에 좀 써서 그런지 회원등급까지 있던데 넘하 시는거 아닌지 그럴바엔 왜 회원등급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요번에도 6시까지 확인안되면 소보원에 전화할생각인데 과연 제가 이렇게 까지 피해를 입었는데 피해보상을 받을수 있을까 고민이 되네요.. 받을수있을까요?
정말 상담원과 말다툼하기 싫은데.. 결국은 ...
제가 저희 회사 백화점 포인트가 나와 얼마전 결제후 다음쇼핑을 보면서
맘에 드는게 눈에 띄길래 몇가지를 카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그것두 15일 오전 카드로 말이죠.. 그런데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제품은 배송중이라고 되어있어 배송이 빠르구나 하고있는데.. 하루만에 배송되는지
알고 너무조아라하고있는데 어쩜 일요일빼고 이틀뒤 그것두 상담원통화후 여섯시 이전에
전화하기로한상담원 전화 연락두 안오고 낼름 회사 데스크에다가 택배기사 휙 하니
놓고가셨더라구요.. 그것까지 참았습니다.. 한업체 물건이 안와 전화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소리만합니다. 확인해 주지는 안고요.. 머 그딴 상담원이
있는지.. 난감하더군요. 또전화가 없길래 인터넷 상담 으로 남겼습니다..
멜로 답장은 안하고 그밑으로만 낼름 남겨났데요.. 다른데는 자기 멜로
다통보되던데.. 이것 또한 무슨 회사방침이 외이런지.. 참 한심스럽데요..
19일남긴글>> 배송>>오늘>> 익일 배송 >> 익일>> 목요일
이런글로 죄송하다고 하면서 글을 남긴거예요.. 옷같은거는 인터넷에서 산게
잘못이긴하지만.. 싸이즈가 안맞거나 본거랑틀리면 반품을 해야하는경우가
있는데 세상에 넘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20일 날 상담실에 다시 전화했더니
낼 출고가 된다는거예요.. 그러면서 금요일날 되신다고 하더이다.. 그런데. 문제는
저는 굴뚝같이 믿고 목요일날 오면 배송 주소 변경해야되기때문에 정확히
할려달라하니 걱정마시고 회사 데스크있으면 데스크 맡기면 되지 않느냐는 식으로
말하는거에요.. 물건잊어버리면 그상담원 책임지지도 못할거면서 그렇게
말하니 더화가나더라구요.. 15일 오전 접수한건중 나머지하나는 제품 품절이었던것
같더라구요.. 그럼 바로 확인후 카드 승인 바로 취소해 줘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제가 아무리 다른 h, cj 쇼핑 사용 했었지만 바로 승인 취소 안되고 일주일 걸린다는거는
첨들었네요.. 그리고 품절이되었으면 바로 그날 전화를 해줘야지 월요일 저녁 7시 넘어서
전화를 하데요.. 업체쪽에서 그래서 상담원한테 왜 바로 확인안해줬냐고 했더니
업체 핑계만 계속 되면서 자기 회사 잘못은 회피를 하는거예요.. 머 그런 사람이 다있는
지 그리고 제가 하두 화가나서 머라고 했더뉘 속닥속닥 소리가 다들리더라고요..
상담원이 그래도 되는겁니까.. 제가 하두 화가 나서 상담원 이름 까지 물어보았습니다..
누구냐고 했더뉘 기분나쁜 말투로 상담원 "이 ㅎㄴ"입니다. 이러는거예요.. 참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 제가 더군다나 다음쇼핑에 좀 써서 그런지 회원등급까지 있던데 넘하
시는거 아닌지 그럴바엔 왜 회원등급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요번에도 6시까지 확인안되면 소보원에 전화할생각인데
과연 제가 이렇게 까지 피해를 입었는데 피해보상을 받을수 있을까 고민이 되네요..
받을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