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에 들어가 같은 과 친구랑 사귀게 됬습니다. 그 친구나 저나 활발한 성격이라서 친해지는게 쫌 빨랐따고 해야 하나요? 흠.. 처음에 장난식으로 우리 CC라면서~ 이러고 놀았는데...딴 친구 입에서 그친구가 저를 진짜 좋아한다는 소리를 듣고 어쩌다가 -_-..정말로 사귀는 사이가 되었죠...;;; 제가 귀여운 것에 사죽을 못쓰는 타입...이라서 그런지..-_-그친구가 좋기도 했구요. 그러다가 진짜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볼록볼록~나온 뱃살도 귀엽고...키가 그렇게 큰 편도 아니였지만. 제가 하이힐만 신지 않으면 나보다는 큰 키 였구요..;; 어쩌다 보니 제가 더 좋아하게 된거 같아져 버렸거든요.. 그런데 방학 하고 얼마 안있어 둘다 알바를 시작해가지구.. 만날 시간이 없어졌죠..저는 오전알바만 하면 되서 만나라 갈까?이럼 죽어도 못 가게 했죠..-_ㅜ. 정말..어느날 부터 문자도 뜸하고..정말..티나게..(의외로 눈치가 빠름니다).. 귀찮아 하는 티가 팍팍!!나는거 있찌 않습니까?? 그래서 물어 봐죠..나 사랑하냐고..그러니까..하는 말이..이제는 모르겠다는 겁니다.. 세상에!!!그래서 내가 맘 정리될때까지 연락 안할테니까.. 잘 생가해보라고 하니까..니까지 연락 안하면 어쩌자는건데..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정말..자존심 접고 맨날 문자 보냈죠..-_-..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ㅠㅡㅠ.. 하지만..저도 지치더군요... 조금씩 마음 접기 시작했습니다. 나 사랑하는지 안하는지 모른다는데..부담주기도 싫고.. 그리고 개강하고 이틀 후.. 그애는 땡땡이..-_-친 수업이 있던날...문자가 오더군요.. 헤어지자고.. 그래서 맘 편하라고 그러자고 했습니다..(더 웃긴건 그러자고 하니까..대답이 빠르다고 뭐하고 하더군요...어쩌라는건지...ㅠㅡㅠ) 그리고 지금은 학교에서 쌩까고 지내고요. 근ㄷㅔ 웃긴건....싸이 글....지가 날 사랑해서 나준것 처럼 써놓은 글들.. 그리고 친구한테 여자 소개시켜 달라는 글...-_-. 배신감?이라고 해야 하나요??하하하.. 같은 과 친구가 그러더군요.. 요즘 담배 많이 피던데..걱정된다고.. 저랑 사귈떄는 제가 담배 냄새 싫어해서 끈었었거든요.. 그리고 더 웃긴건... 술먹고 술취해서 친구한테 장난식으로 담배 하나줘봐~이랬더니. 당근 친구는 안된다고 했죠. 그런데 그애 하는 말이..줘봐.피나 보자...뻔히..담배 싫어하는거 알면서... 그 말에(욱하는 성격 이거덩요) 그애가 담배 건내준거 들고 폈거덩요. 후..정말..이건 뭐하자는 짓입니까?
헤어지고 나서..
저는 대학에 들어가 같은 과 친구랑 사귀게 됬습니다.
그 친구나 저나 활발한 성격이라서 친해지는게 쫌 빨랐따고 해야 하나요?
흠..
처음에 장난식으로 우리 CC라면서~
이러고 놀았는데...딴 친구 입에서 그친구가 저를 진짜 좋아한다는 소리를
듣고 어쩌다가 -_-..정말로 사귀는 사이가 되었죠...;;;
제가 귀여운 것에 사죽을 못쓰는 타입...이라서 그런지..-_-그친구가 좋기도 했구요.
그러다가 진짜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볼록볼록~나온 뱃살도 귀엽고...키가 그렇게 큰 편도 아니였지만.
제가 하이힐만 신지 않으면 나보다는 큰 키 였구요..;;
어쩌다 보니 제가 더 좋아하게 된거 같아져 버렸거든요..
그런데 방학 하고 얼마 안있어 둘다 알바를 시작해가지구..
만날 시간이 없어졌죠..저는 오전알바만 하면 되서
만나라 갈까?이럼 죽어도 못 가게 했죠..-_ㅜ.
정말..어느날 부터 문자도 뜸하고..정말..티나게..(의외로 눈치가 빠름니다)..
귀찮아 하는 티가 팍팍!!나는거 있찌 않습니까??
그래서 물어 봐죠..나 사랑하냐고..그러니까..하는 말이..이제는 모르겠다는 겁니다..
세상에!!!그래서 내가 맘 정리될때까지 연락 안할테니까..
잘 생가해보라고 하니까..니까지 연락 안하면 어쩌자는건데..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정말..자존심 접고 맨날 문자 보냈죠..-_-..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ㅠㅡㅠ..
하지만..저도 지치더군요...
조금씩 마음 접기 시작했습니다.
나 사랑하는지 안하는지 모른다는데..부담주기도 싫고..
그리고 개강하고 이틀 후..
그애는 땡땡이..-_-친 수업이 있던날...문자가 오더군요..
헤어지자고..
그래서 맘 편하라고 그러자고 했습니다..(더 웃긴건 그러자고 하니까..대답이 빠르다고 뭐하고 하더군요...어쩌라는건지...ㅠㅡㅠ)
그리고 지금은 학교에서 쌩까고 지내고요.
근ㄷㅔ 웃긴건....싸이 글....지가 날 사랑해서 나준것 처럼 써놓은 글들..
그리고 친구한테 여자 소개시켜 달라는 글...-_-.
배신감?이라고 해야 하나요??하하하..
같은 과 친구가 그러더군요..
요즘 담배 많이 피던데..걱정된다고..
저랑 사귈떄는 제가 담배 냄새 싫어해서 끈었었거든요..
그리고 더 웃긴건...
술먹고 술취해서 친구한테 장난식으로 담배 하나줘봐~이랬더니.
당근 친구는 안된다고 했죠.
그런데 그애 하는 말이..줘봐.피나 보자...뻔히..담배 싫어하는거 알면서...
그 말에(욱하는 성격 이거덩요) 그애가 담배 건내준거 들고 폈거덩요.
후..정말..이건 뭐하자는 짓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