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사 3일차 신입사원입니다. 참고로 남자 경리입니다. 욕 많이 먹을거 각오합니다. 하지만 욕을 하더라도 조언은 부탁 드립니다. 물론 그전에 회사를 반년동안 다니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제집은 안양 회사는 파주 ㅜㅜ 일산에서 자취를 하면서 회사를 다녔지만 매달 나가는 월세와 각종 공과금등을 생각하면 월급의 40%가 사라지더군요 ㅜㅜ 솔직히 집생각도 많이 생각 나더군요... 그래서 과감히 회사를 그만두고 약 2달 반동안 쉬고 이번주 월부터 첫 출근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집두 가깝고 그러니 참 좋더군요.... 뭐 좀 늦게 끝나는것이 있기를 했지만 그럭적럭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모님두 친절하구 다들 좋은 사람들인것 같아서......... 사장님이 좀 독불이긴하지만............. 근데 오늘 중요한것 사실을 알았습니다. 일단 급여..... 면접때는 1800~2000은 챙겨준다고 하시더군요 일단 감동했죠 이렇게나 마니 주시다니 ㅜㅜ 근데 상여금이 1년간 없다네여 문구에는 300% 상여금인데 .... 그럼 월급을 대충 계산하니 300이상은 빠지데요 ㅜㅜ 뭐 회사마다 3~6~12월이 지나야 주는거니 그려려니 했습니다. 근데 먼 구인을 많이 하는지 요즘 사람을 많이 뽑더군요,.... 제 업무의 반은 입사자들 회사안내, 전화 받는것으로 충당이 되더군요. 그런데 지난달에 생산직 아주머니들이 절반이나 그만두고 회사 최고 고참분 근속연월 11개월 2번째분 2개월 3번째분 10일더군요 (참고로 회사는 20년은 됬어어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들어 오구 그리고 지금도 3명은 더 뽑는답니다. 과연 무슨일이 있길래 사람들이 오래 버티지 못하나....... 정말 궁금합니다 ㅜㅜ 과연 제가 여기에 맘 독하게 먹구 일을 계속해야하나요? 월금도 처음 들은것 보다 적을 것이 확실하고 매일 10시까지 일하면서 여기에 남아야하나여 그리고 저 원래 생산관리, 자재관리로 들어 왔는데.... 일을 보니 경리가 되었있더군요. 거래처 아줌마 왈 거기 새로운 경리 아저씨...... 앞으로 생산이나 품질쪽으로 먹구 살고 싶은데........ 경리로서의 저의 경력 과연 인정이 될까요? 그렇다구 제가 회계적인 지식이 있는것두 아니고..... 그리고 회사에서는 아무도 모르지만 내일은 화성시쪽 회사에서 면접 보러 오라네요,,,,, 거기 가면 기숙사라 나와 살아야하는데....... 표면적인 조건은 여기랑 비슷하구요 어떻하죠? 여기서 그냥 버텨야하나요? 아님 낼 화성시쪽 회사로 면접 보러 가야하나요? 면접 가자니 간신히 잡은 이자리를 버리구 가야하는데.... 이제 어린 나이두 아니니 겁이 많이 납니다....... 제발 인생의 고수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1
회사 고민이 많습니다
이제 입사 3일차 신입사원입니다. 참고로 남자 경리입니다.
욕 많이 먹을거 각오합니다. 하지만 욕을 하더라도 조언은 부탁 드립니다.
물론 그전에 회사를 반년동안 다니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제집은 안양 회사는 파주 ㅜㅜ
일산에서 자취를 하면서 회사를 다녔지만 매달 나가는 월세와 각종 공과금등을 생각하면
월급의 40%가 사라지더군요 ㅜㅜ 솔직히 집생각도 많이 생각 나더군요...
그래서 과감히 회사를 그만두고 약 2달 반동안 쉬고 이번주 월부터
첫 출근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집두 가깝고 그러니 참 좋더군요....
뭐 좀 늦게 끝나는것이 있기를 했지만 그럭적럭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모님두 친절하구 다들 좋은 사람들인것 같아서.........
사장님이 좀 독불이긴하지만.............
근데 오늘 중요한것 사실을 알았습니다.
일단 급여..... 면접때는 1800~2000은 챙겨준다고 하시더군요
일단 감동했죠 이렇게나 마니 주시다니 ㅜㅜ
근데 상여금이 1년간 없다네여 문구에는 300% 상여금인데 ....
그럼 월급을 대충 계산하니 300이상은 빠지데요 ㅜㅜ
뭐 회사마다 3~6~12월이 지나야 주는거니 그려려니 했습니다.
근데 먼 구인을 많이 하는지 요즘 사람을 많이 뽑더군요,....
제 업무의 반은 입사자들 회사안내, 전화 받는것으로 충당이 되더군요.
그런데 지난달에 생산직 아주머니들이 절반이나 그만두고
회사 최고 고참분 근속연월 11개월
2번째분 2개월
3번째분 10일더군요 (참고로 회사는 20년은 됬어어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들어 오구 그리고 지금도 3명은 더 뽑는답니다.
과연 무슨일이 있길래 사람들이 오래 버티지 못하나.......
정말 궁금합니다 ㅜㅜ
과연 제가 여기에 맘 독하게 먹구 일을 계속해야하나요?
월금도 처음 들은것 보다 적을 것이 확실하고 매일 10시까지 일하면서
여기에 남아야하나여 그리고 저 원래 생산관리, 자재관리로 들어 왔는데....
일을 보니 경리가 되었있더군요.
거래처 아줌마 왈 거기 새로운 경리 아저씨......
앞으로 생산이나 품질쪽으로 먹구 살고 싶은데........
경리로서의 저의 경력 과연 인정이 될까요?
그렇다구 제가 회계적인 지식이 있는것두 아니고.....
그리고 회사에서는 아무도 모르지만 내일은 화성시쪽 회사에서 면접 보러 오라네요,,,,,
거기 가면 기숙사라 나와 살아야하는데.......
표면적인 조건은 여기랑 비슷하구요
어떻하죠?
여기서 그냥 버텨야하나요?
아님 낼 화성시쪽 회사로 면접 보러 가야하나요?
면접 가자니 간신히 잡은 이자리를 버리구 가야하는데....
이제 어린 나이두 아니니 겁이 많이 납니다.......
제발 인생의 고수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