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회사만 다니다 작은회사 첨 들어왔습니다. 어느정도 컵씻고 이런건 생각하고 들어왔지만 -아..전에 있던 회산 무조건다 종이컵 사용에 절대 윗분들한테도 커피 타드리거나 이런거 못하게 했거든요 근데.. 정말 여기 들어오니' 무슨 직원이 아니고 시녀 같다는 생각만 드네요-_-; 들온지 이주일도 안됬건만 이 망할놈의 사무실 무슨놈의 라면을 그렇게 끓여쳐먹던지.. 글구..왜 사발면을 냄비에 끓여먹냐고요 이해불능 글구 지네가 처먹은 냄비 왜 내가 닦아야 되는건지.. 말은 번드르 합니다. 쳐먹고 아침에 출근해 저보고 컵씻으라고 쌓아놓는 컵있는데에 냄비를 놓습니다.0_-;; 그러면서 말은 자기가 아침에 씻는답니다. 참내.. 저보고 씻으라는 거죠 머.. 짜증 이빠입니다. 들온지 얼마 안되서 말도 못하겠습니다. 제가먹음 제가 닦겠지만요 제가 먹지도 않은걸 도대체 제가 왜 닦아야 되죠 글구 거의 사무실 안에서 밥을 시켜먹습니다. 그럼 먹고 나서 뒷처리좀 도와줌 안됩니까 처먹고 쑝~하고 자기 자리로 가버립니다. 자기가 처먹은 젓가락 하나 그릇에 안놓습니다.-_-; 또 같은 나이 또래 여직원도 없어서 인지.. 너무 외로워요 ㅠ.ㅠ 여직원만 있어도 같이 툴툴거리면서 욕도 하면서^^; 그렇게 회사생활 견딜텐데.. 진짜 외롭네요.. 글구 아줌마 상사여서 인지 정말 절 무슨 자기 종부리듯 부리네요 지는 하루종일 그렇게 전화가 많이 와도 절대 한통도 먼저 받지 않습니다. 팩스도 절대 자기가 보내지 않아요 다 저시키죠 글구 가장 중요한건 일을 절대 저 안가르쳐 주는겁니다. 그냥 저런 허접쓰레기 같은 일만 시켜요 씨댕.. 언제까지 저러나 볼랍니다. 미련은 없으니까요-_-
설겆이 땜에 돌아버리겠어요
큰회사만 다니다
작은회사 첨 들어왔습니다.
어느정도 컵씻고 이런건 생각하고 들어왔지만
-아..전에 있던 회산 무조건다 종이컵 사용에
절대 윗분들한테도 커피 타드리거나 이런거 못하게 했거든요
근데..
정말 여기 들어오니'
무슨 직원이 아니고 시녀 같다는 생각만 드네요-_-;
들온지 이주일도 안됬건만
이 망할놈의 사무실
무슨놈의 라면을 그렇게 끓여쳐먹던지..
글구..왜 사발면을 냄비에 끓여먹냐고요
이해불능
글구 지네가 처먹은 냄비
왜 내가 닦아야 되는건지..
말은 번드르 합니다.
쳐먹고 아침에 출근해 저보고 컵씻으라고
쌓아놓는 컵있는데에 냄비를 놓습니다.0_-;;
그러면서 말은 자기가 아침에 씻는답니다.
참내..
저보고 씻으라는 거죠 머..
짜증 이빠입니다.
들온지 얼마 안되서 말도 못하겠습니다.
제가먹음 제가 닦겠지만요
제가 먹지도 않은걸 도대체 제가 왜 닦아야 되죠
글구 거의 사무실 안에서 밥을 시켜먹습니다.
그럼 먹고 나서 뒷처리좀 도와줌 안됩니까
처먹고 쑝~하고 자기 자리로 가버립니다.
자기가 처먹은 젓가락 하나 그릇에 안놓습니다.-_-;
또 같은 나이 또래 여직원도 없어서 인지..
너무 외로워요 ㅠ.ㅠ
여직원만 있어도
같이 툴툴거리면서 욕도 하면서^^;
그렇게 회사생활 견딜텐데..
진짜 외롭네요..
글구 아줌마 상사여서 인지
정말 절 무슨 자기 종부리듯 부리네요
지는 하루종일 그렇게 전화가 많이 와도
절대 한통도 먼저 받지 않습니다.
팩스도 절대 자기가 보내지 않아요
다 저시키죠
글구
가장 중요한건 일을 절대 저 안가르쳐 주는겁니다.
그냥 저런 허접쓰레기 같은 일만 시켜요
씨댕..
언제까지 저러나 볼랍니다.
미련은 없으니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