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로 의 연 정
사랑이 아름답고
행복한것은
살아보아 아는 것이고
또 다른 사랑을 느끼고
갈구하는것은
젋은 시절의 사랑이
미숙한
사랑으로 느껴슴인가?
봄날의 따스한 햇살처럼
피어나는 사랑은
세월에 끌려가는 인생이
억울해서 인가
중년의 초조함과
노년이 쓸쓸함에
젖어 들지 않으려는
마지막 몸부림 이련가.
못다한 사랑의 상처가
덧나 버렸더냐
사랑을 하면 할수록
흔적의 고통에
시달림을 알면서
또 다른 사랑을 갈구함은
또 다른
외로움을 준비 하건만은...
어차피
외로울 진댄
사랑을 찿는 즐거움에
길들여 젖음인가.....
============================================ ▷◁ 대구지하철 희생자를 추모합니다!
당신생각에또가슴이저려옵니다
초 로 의 연 정 사랑이 아름답고 행복한것은 살아보아 아는 것이고 또 다른 사랑을 느끼고 갈구하는것은 젋은 시절의 사랑이 미숙한 사랑으로 느껴슴인가? 봄날의 따스한 햇살처럼 피어나는 사랑은 세월에 끌려가는 인생이 억울해서 인가 중년의 초조함과 노년이 쓸쓸함에 젖어 들지 않으려는 마지막 몸부림 이련가. 못다한 사랑의 상처가 덧나 버렸더냐 사랑을 하면 할수록 흔적의 고통에 시달림을 알면서 또 다른 사랑을 갈구함은 또 다른 외로움을 준비 하건만은... 어차피 외로울 진댄 사랑을 찿는 즐거움에 길들여 젖음인가.....
============================================ ▷◁ 대구지하철 희생자를 추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