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솔개2006.09.21
조회86

감사합니다,,,

웃을수 있게 해 줘서,,,,,

님들이 하시는 말들을 듣고 있으면 30대 이야기가 아니고

시골 어린이들 이야기 하는것 같아요,,,

순수,,???   동심,,??

잘 모르지만 세상 다아는 사람들마냥 예기하지만

전 아기들이 재미난 예기하는걸로 들려 그냥 미소짓습니다

음~(님들이 어리단건 아니고,,,이혼,사회생활,철학, 속깊은,,,등등  저보다들 다 어른스럽고

좋은예기들 많이하시고 일상의 생활을 재미나게 풀어놓으셔서 넘 따뜻해서,,,^^)

 

삼순님,김용님,설화님,개굴님,비바님,귀염님,콩?(이모,고모)님,하늘마루님,시스님,히카리님,,,,,,

죄송합니다,,,등등님들

아무쪼록 계속 30대방 오래토록 이끌어 가시길,,,,,

저같이 매일들르지만 글도 못올리고 리플도 못다는 이들이

잠시라도 쉬었다 갈수 있게,,,,^^-----저같은 사람도 꽤 있을걸요,,--;;

 

이곳에 들르면 옛적 편지쓰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처럼 맘네키는데로 hp로 전화해서 입에서 나오는데로

이야기 하는거 말고,,,,,,,,,,

한시간이든 두시간이든 쓰다가 지우고 또 쓰다가지우고

편지지를 몇장씩 버리고,,ㅠㅠ

이책에서 좋은구절 저 책에서 좋은구절 혹은 노래가사

그러다,,,아침에 펴보면 절대 보내지 못하는,,,,,,^^

 

큭~ 혹 편지쓰고 바로 풀로 봉해서 바로 우체통에 넣어버리면

담날부터,,,안절부절못하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