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난 아직도 이렇게 미칠 것 같이 사랑하는데... 지금 이순간 널 가장 많이 생각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난데, 너에게 나는 전혀 무의미한 존재라니... 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집착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큰 사랑이기에 요새 생각하고 있는 유일한 말 한마디는 "진심은 하늘도 감동시킨다"...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찾아오는 미칠 것 같고 죽어버릴 것 같은 순간들... 생각나고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그러다 이리 잔인할 수가 하는 서운함... 다들 이별뒤에 오는 고통이 너무 힘들어 잊으라, 결국 시간이 해결해준다, 결국 또 만나봐야 잘 안된다. 결국 이별의 아픔은 사랑으로 해결된다. 있을 때 잘하지... 이런 생각을 갖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게 인생이고 거기서 우리는 또 하나를 배우며 그렇게 살아간다. 너무 맞는 말이기에 부정하고 싶어도 부정할 수가 없네요. 하지만 저는 자신이 상대방에게 했던 행동들의 대가를 달게 받아들이고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사랑을 지키고 이루는 글들을 보고 싶습니다. 진짜 내 인생의 보석같은 존재일지 모르는 사람을 참을 수 없는 순간의 고통때문에 포기하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습니다. 현실적이지 못하고 이상적이라는 것 압니다. 내가 마음 먹은 것을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그렇게 해서도 안된다면 그 때는 그녀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 진심이 이루어져 지금 저와 같이 희망에 가득찬 글들을 보고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의 이야기를 여기 게시판에 쓰고 싶습니다. 그런 글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전 그런 글들을 보고 싶습니다.
전 그런 글들을 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난 아직도 이렇게 미칠 것 같이 사랑하는데...
지금 이순간 널 가장 많이 생각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난데,
너에게 나는 전혀 무의미한 존재라니...
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집착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큰 사랑이기에
요새 생각하고 있는 유일한 말 한마디는 "진심은 하늘도 감동시킨다"...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찾아오는 미칠 것 같고 죽어버릴 것 같은 순간들...
생각나고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그러다 이리 잔인할 수가 하는 서운함...
다들 이별뒤에 오는 고통이 너무 힘들어
잊으라, 결국 시간이 해결해준다, 결국 또 만나봐야 잘 안된다.
결국 이별의 아픔은 사랑으로 해결된다. 있을 때 잘하지...
이런 생각을 갖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게 인생이고 거기서 우리는 또 하나를 배우며 그렇게 살아간다.
너무 맞는 말이기에 부정하고 싶어도 부정할 수가 없네요.
하지만 저는 자신이 상대방에게 했던 행동들의 대가를 달게 받아들이고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사랑을 지키고 이루는 글들을 보고 싶습니다.
진짜 내 인생의 보석같은 존재일지 모르는 사람을
참을 수 없는 순간의 고통때문에 포기하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습니다.
현실적이지 못하고 이상적이라는 것 압니다.
내가 마음 먹은 것을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그렇게 해서도 안된다면 그 때는 그녀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 진심이 이루어져
지금 저와 같이 희망에 가득찬 글들을 보고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의 이야기를 여기 게시판에 쓰고 싶습니다.
그런 글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전 그런 글들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