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게됐어요.. 지금은 양쪽집안 허락하에 동거를하고있습니다. 내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긴한데... 문제는 시어머니와 제가 고부간갈등이 심합니다. 시어머니와 아버님은 13년전에 이혼하셨고 어머니는 재혼하셨고 아버님혼자사십니다. 시어머니는 재혼을 이미하셔서 저의 일에 크게 관여를 안하실꺼란 생각!!!! 저의 커다란 착각이라는걸 깨닭는데는 그렇게 오래걸리지 안터이다.. 처음엔 말투가 원래그러신가보다했는데.. 나중엔 이모님들까지 절무시하는거같아서.. 집이좁은관계로 장농을안샀습니다.(어머님왈)"장농없음 사람들이 무시한다..장농없는집이어딨냐?" 임신사실알리기전남친이거짓말을했습니다(이모님왈) "우리조카는 착해서 생전 거짓말을 모르는 앤데...아무래도 누가 뒤에서 조정한거같아" 어머님 말끝마다 "우리아들" "우리아들" 하루에 전화통화꼭합니다..... 자꾸그러실때마다 저도 모르게 남친한테 화풀이를 하게됩니다. 어느날 어머니가 예고도 없으신체로 저의집에 갑자기 방문하게됐고.. 저는 왠지 절 감시하는듯한느낌을받아서..기분이상해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친정에서 남친을 무시하면 '죽인다'는 말씀을 하는걸 들었습니다. 그날 남친에게 어머님께 서운한점을 모두말하고 화를냈더니 남친이 화김에 어머님께 저나해서 제가말한대로 다말해버렸습니다. 어머니 저한테 바로 저나와선 따지시는데 기가막혀 할말이없더군요.. 이런남친도 기가막히고... 그런말한적업다고 팔팔뛰시는 시어머니도 기가막히고... 그래서 지금 어떠케해야할지모르겠어여... 정말 드러워서 못해먹겠습니다. 내가 무슨복을받자고 저의 집놨두고 여기서 이런일을당해야하는지.. 미혼모시설로 갈까 생각중입니다. 이런남친도 싫고... 이런상태로 시어머니를 평생동안 상대하는것두... 겁이납니다.
재혼한시어머니 더 무섭다.
임신하게됐어요.. 지금은 양쪽집안 허락하에 동거를하고있습니다.
내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긴한데...
문제는 시어머니와 제가 고부간갈등이 심합니다.
시어머니와 아버님은 13년전에 이혼하셨고 어머니는 재혼하셨고 아버님혼자사십니다.
시어머니는 재혼을 이미하셔서 저의 일에 크게 관여를 안하실꺼란 생각!!!!
저의 커다란 착각이라는걸 깨닭는데는 그렇게 오래걸리지 안터이다..
처음엔 말투가 원래그러신가보다했는데.. 나중엔 이모님들까지 절무시하는거같아서..
집이좁은관계로 장농을안샀습니다.(어머님왈)"장농없음 사람들이 무시한다..장농없는집이어딨냐?"
임신사실알리기전남친이거짓말을했습니다(이모님왈)
"우리조카는 착해서 생전 거짓말을 모르는 앤데...아무래도 누가 뒤에서 조정한거같아"
어머님 말끝마다 "우리아들" "우리아들" 하루에 전화통화꼭합니다.....
자꾸그러실때마다 저도 모르게 남친한테 화풀이를 하게됩니다.
어느날 어머니가 예고도 없으신체로 저의집에 갑자기 방문하게됐고..
저는 왠지 절 감시하는듯한느낌을받아서..기분이상해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친정에서 남친을 무시하면 '죽인다'는 말씀을 하는걸 들었습니다.
그날 남친에게 어머님께 서운한점을 모두말하고 화를냈더니 남친이 화김에
어머님께 저나해서 제가말한대로 다말해버렸습니다.
어머니 저한테 바로 저나와선 따지시는데 기가막혀 할말이없더군요..
이런남친도 기가막히고... 그런말한적업다고 팔팔뛰시는 시어머니도 기가막히고...
그래서 지금 어떠케해야할지모르겠어여...
정말 드러워서 못해먹겠습니다. 내가 무슨복을받자고 저의 집놨두고 여기서 이런일을당해야하는지..
미혼모시설로 갈까 생각중입니다. 이런남친도 싫고...
이런상태로 시어머니를 평생동안 상대하는것두... 겁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