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전 지금 23살이구요.. 그여자는 고등학생이에요 정확히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교복을 입고
매일아침7시30에 등교를 하기위해서 지하철을 타거든요.. 전원래 얼굴에 철판깔고 살기로 유명햇는데 그여자만 올시간이 대면 괜히 가슴이 뛰고 식은땀이 흐르네요.. 아직 말도 한마디 못 붙여보고 아침지하철을 기다리는 길어야 3~5분 얼굴만 보는데 그 짧은순간에 전 천만가지의 생각이 들어요..어떻게하면 말을건낼수가 있을까 하고.. 공익근무를 하다보니 제복을입구있는관계로 창피해서 말도 못걸겟구..
7시까지 출근이지만 요즘따라 괜시리 더욱일찍일어나서 신경을 쓰게되요 .. 하루 종일 그녀 생각이 많이 나고 어떻게해야만 좋을까 생각을해봐도 연예에초보인 저로서는 뾰족한 방법이 생각이 나질않아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연예초보라서..
전 지하철에서 공익근무를 하고있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가슴을 두군대게 하는 여자를 보게대었어요..
전 원래 연하는 한살만 어려도 별로 좋아하지않았었는데 그여자는 저보다는 마니 어려요...
참고로 전 지금 23살이구요.. 그여자는 고등학생이에요 정확히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교복을 입고
매일아침7시30에 등교를 하기위해서 지하철을 타거든요.. 전원래 얼굴에 철판깔고 살기로 유명햇는데 그여자만 올시간이 대면 괜히 가슴이 뛰고 식은땀이 흐르네요.. 아직 말도 한마디 못 붙여보고 아침지하철을 기다리는 길어야 3~5분 얼굴만 보는데 그 짧은순간에 전 천만가지의 생각이 들어요..어떻게하면 말을건낼수가 있을까 하고.. 공익근무를 하다보니 제복을입구있는관계로 창피해서 말도 못걸겟구..
7시까지 출근이지만 요즘따라 괜시리 더욱일찍일어나서 신경을 쓰게되요 .. 하루 종일 그녀 생각이 많이 나고 어떻게해야만 좋을까 생각을해봐도 연예에초보인 저로서는 뾰족한 방법이 생각이 나질않아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