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가계부좀 꼭좀 봐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아줌마2006.09.21
조회3,108

저희 결혼한지 이제 1년 4개월 정도 되었고요, 시댁에서 19평 아파트를 사주셨어요.여기도 도시이긴 하지만 저희 동네에선 저희 아파트가 거의 젤 싼축에 속하는 아파트라 8000만원에 샀어요.그리고 현재 15년된 복도식 아파트구요.그래도 모..감사하게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남편급여:1,780,000(세금공제다하고요)그외엔 일년에 4번 보너스 70만원 두번 50만원 두번받는데요 이건 명절때 휴가때라 크게 돈이 되고 그러진 않아요.

제급여는:1,340,000(세금공제다하고)전 보너스 퇴직금 없어요 연봉제라..이게 다고요..

제핸폰비 평균적으로:700,00만원 남편은 :120,000(기계할부금이 있어요)

카드값이 점점 늘어나는데요...최근 5개월동안 한달에 평균:300,000정도(여기엔 제 전철비 5만원포함이고요)

남편 가스값:한달에 90,000정도

인터넷과 스카이라이프:51,000

요즘은 난방비가 적게나와서 도시가스비:20,000(평균적으로)

겨울에는 70,000정도 나오구요...

아파트 관리비:90,000정도...

집전화세:8,000정도...

어머님폰:10,000

자동차보험비 :90,000(이건 할부해서 앞으로 6개월 더 남았어요)

남편 종신보험:208,200

제 종신보험:87,700

적금 (2년):804,000(내년 12월에 만기고요)

적금(5년):324,000(이건 아직도 멀음 이제 일년됐어요)

적금(5년):79,000(결혼전부터 부은거라 내년겨울쯤 만기고요)

그리고 짐껏 모은거 비상금:2,300,000(아직 저희가 비상금을 마니 모으질 못했어요)

남편이 술도 담배도 안해서 한달모임비 :20,000원 제외하고 용돈은 80,000원입니다.

그리고 부식비는 한달 평균 대충 :200,000정도 들고요..그외 각자 사고픈거 살때도 꽤 있고요..아직 애가 없어서요..사고픈건 사고 그럽니다.제용돈은 특별히 없지만 제가 돈관리를 하다보니 제가 더 많이 쓰게 되더라구요..화장품이며.옷이며....반성해야죠..

매달 기본적으로 나가는것이 이런데 왜매번..돈이 남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저흰 특별히 잘해먹지도 특별히 잘사입지도 않는데도 매번 둘이벌어도 애가 없는데도 돈이 딱이에요..한달에 40정도 여유남겨 비상금 모으고 싶은데 최근 4개월동안 거의 못모았어요..요즘은 애기 가지려고 산부인과 다니다보니 병원비도 만만치 않더라구요..남편도 정형외과 치료중이궁...애기를 낳으면 전 키워줄 사람이 없어 제가 당분간은 키워야하는데 넘 걱정이예요..어티 존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저희 수입에 비해 적금이 적은건지 알고싶어요??저아는사람은 저희랑 비슷한데 한달 2백을 적금한다고 해서 제가 넘 잘못하고있는건지...여러분들의 조언좀 구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