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회사 직장상사 말인데요.. 얼마전엔 코를 어찌나 심하게 굴고 자던지...참다못해 사장님이 한소리 하시니까 좀 자제 하더군요.. 그러더니 요새는 잠못자는 화풀이를 방귀로 하는지.......방귀를 그렇게 끼어댑니다..근처에서는 않뀌어서 냄새나는지는 모르겠지만...정말 가끔은 걱정이 됩니다..뿌웅도 아닌 뿌지직 뿍..이런 소리가 나거든요..진짜 바지에 똥이나 싼건아닌지 걱정까지 되더군요.. 그리고 이 아저씨(저희 아버지뻘이에요) 제앞에와서 말할때 왜그렇게 곷휴를 긁어댑니까 아주 첨에는 어찌나 민망하던지..무의식중인거 같은데...말을 할수도 없고.. 이제 좀 적응되긴 했지만 진짜 짜증나는건 사실입니다..벨루 부딪힐 일이 없어서 가끔이라서 참긴 하는데 휴.....................아버지뻘이라 뭐라 말끄내기도 저도 솔직히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라......휴...........정말
곷휴를 긁어대는 직장상사.
저희회사 직장상사 말인데요..
얼마전엔 코를 어찌나 심하게 굴고 자던지...참다못해 사장님이 한소리 하시니까 좀 자제 하더군요..
그러더니 요새는 잠못자는 화풀이를 방귀로 하는지.......방귀를 그렇게 끼어댑니다..근처에서는
않뀌어서 냄새나는지는 모르겠지만...정말 가끔은 걱정이 됩니다..뿌웅도 아닌 뿌지직 뿍..이런
소리가 나거든요..진짜 바지에 똥이나 싼건아닌지 걱정까지 되더군요..
그리고 이 아저씨(저희 아버지뻘이에요) 제앞에와서 말할때 왜그렇게 곷휴를 긁어댑니까
아주 첨에는 어찌나 민망하던지..무의식중인거 같은데...말을 할수도 없고..
이제 좀 적응되긴 했지만 진짜 짜증나는건 사실입니다..벨루 부딪힐 일이 없어서 가끔이라서
참긴 하는데 휴.....................아버지뻘이라 뭐라 말끄내기도 저도 솔직히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라......휴...........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