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 클럽 컴백

영턱스200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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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턱스클럽, 애국가로 가요계 컴백 '시동' [조이뉴스24 2006-09-21 09:45]     영턱스 클럽 컴백
<조이뉴스24>

혼성 4인조 영턱스클럽의 한현남 박성현이 오래간만에 무대에 섰다.

지난 20일 서울 중구 장충리틀야구장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나항공배 전국 리틀야구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개회식에서 애국가를 부른 것.

야구를 좋아하는 한현남과 중학교 시절 야구 선수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박성현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의 홍보대사로 활동 하게 되어 만족해 하는 모습이었다는 전언이다.

박성현은 "유소년 야구단이 부족한 우리나라 현실속에서 실력있고 훌륭한 선수를 발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홍보대사로서 포부를 밝혔다.

이 대회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리틀야구장에서 열리며, 전국에서 모인 16개 팀 2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게 된다.

한편 박성현은 인터넷 의류 쇼핑몰 CEO로로 사업가로 변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2004년 3월 7집 '레인보우' 활동 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영턱스 클럽은 8집 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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