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화백의 첫 작품 전시회 전시회장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오늘 TV로 그의 작품을 중개한다. 그의 첫 작품명은 “서초동의 영욕을 혜치고” 그는 삼사위원 절반을 턱걸이 하고 등단했다.. 그러기에 그의 이번 작품에 어떤 평가가 내려 질지는 미지수다.. 첫 작품 “서초동의 영욕을 혜치고”가 그를 작가로서 평가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왜냐하면 그의 등단에는 심사위원 절반이 반대표를 던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를 전혀 수준미달의 작가로는 평가하지 않었다.. 그는 이것만 명심한다면 훌륭한 작가로 대성 할 수 있을것이다 “ 훌륭한 작가라면 날마다 영혼과 대결해야 한다” -헤밍웨이-
노무현화백의 첫 작품 전시회
노무현 화백의 첫 작품 전시회
전시회장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오늘 TV로 그의 작품을 중개한다.
그의 첫 작품명은 “서초동의 영욕을 혜치고”
그는 삼사위원 절반을 턱걸이 하고 등단했다.. 그러기에 그의 이번 작품에 어떤 평가가 내려 질지는 미지수다..
첫 작품 “서초동의 영욕을 혜치고”가 그를 작가로서 평가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왜냐하면 그의 등단에는 심사위원 절반이 반대표를 던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를 전혀 수준미달의 작가로는 평가하지 않었다..
그는 이것만 명심한다면 훌륭한 작가로 대성 할 수 있을것이다
“ 훌륭한 작가라면 날마다 영혼과 대결해야 한다” -헤밍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