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면접 봤을때 사장님께서 바뿔때만 일욜도 출근 해야 하고, 상여금 200% 라고 하셨어요...
출근 시간 : 8시 30분 , 퇴근 시간 : 7시
한번은 8시 25분에 출근 했는데 욕먹었어요.. 왜이렇게 늦게 왔냐구요..시계를 쳐다 보니 실장님 하는 말이 저는 8시 반까지 오면 안됀데요.. 아침에 할일이 많다고,,(커피타는 일 말곤 할게 없거든요...)
출근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이 일하는 언니랑 이야기를 했는데요 언니는 일욜 출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교회 다닌다고 뻥치구요,) 제가 만약 일욜날 출근 못한다고 했음 이회사 못들어 왔겠죠??
"특근 수당 "-다른 사람 들은 8만원 인데.. 저는 초보고 처음이라고 4만원 주신다고 하셨는데요...
저 1년동안 한번도 못받았아요.. 돈달라고 이야기를 해도 안주 시더라구요.. (상여금도 여름 휴가때 50%, 추석때 50%)만 주시던걸요 ...가끔 (1달에 1번은) 12시까지 야간 해야 할때가 있어요..이것도 무료 봉사죠..(완전 짜증)
제일 기분 못믿게 했던 최근 사건은요 월급 문제예요..
언니가 사정이 있어 그만 두고 (5월쯤) 언니 일까지 다하면 월급 올려 주신다고 하셨어요.. (20만원올려 주신다구요) 언니 그만두고 4개월 만에 통보 받은 금액이 (10만원 올려 준다네요...) 추석전에 올려 줄것 처럼 하시더니 ...그것도 추석 지나구올려 준다네요...
커피 타기.. 청소하기.. 잡일은 다 제몫이죠...
실장님, 과장님,대리님2, 사장님 ,(아침 커피 1잔씩 , 점심 먹고 커피 1잔씩, 오후쯤 커피 1잔씩)손님오면 또 타야 하구요.. 하루에 커피를 몇번 씩타야 하는지..
좀있으면 이놈의 회사 그만둘수 있겠죠??^^
그동안 톡 즐겨 보기만 했었어요..
처음으로 올려 보네요..
====================================================================================
저는 작년 9월에 이회사에 처음 들어 왔습니다.
퇴직금 타고 , 드디어 회사 그만 두려구요..
1년이나 버텼다는거에 제가 너무 자랑스러워 지네요..
다신 이쪽일은 절대 쳐다도 보고 싶지 않아요...
어떤것 부터 말씀드려야 할지...
처음 면접 봤을때 사장님께서 바뿔때만 일욜도 출근 해야 하고, 상여금 200% 라고 하셨어요...
출근 시간 : 8시 30분 , 퇴근 시간 : 7시
한번은 8시 25분에 출근 했는데 욕먹었어요.. 왜이렇게 늦게 왔냐구요..시계를 쳐다 보니 실장님 하는 말이 저는 8시 반까지 오면 안됀데요.. 아침에 할일이 많다고,,(커피타는 일 말곤 할게 없거든요...)
출근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이 일하는 언니랑 이야기를 했는데요 언니는 일욜 출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교회 다닌다고 뻥치구요,) 제가 만약 일욜날 출근 못한다고 했음 이회사 못들어 왔겠죠??
"특근 수당 "-다른 사람 들은 8만원 인데.. 저는 초보고 처음이라고 4만원 주신다고 하셨는데요...
저 1년동안 한번도 못받았아요.. 돈달라고 이야기를 해도 안주 시더라구요.. (상여금도 여름 휴가때 50%, 추석때 50%)만 주시던걸요 ...가끔 (1달에 1번은) 12시까지 야간 해야 할때가 있어요..이것도 무료 봉사죠..(완전 짜증)
제일 기분 못믿게 했던 최근 사건은요 월급 문제예요..
언니가 사정이 있어 그만 두고 (5월쯤) 언니 일까지 다하면 월급 올려 주신다고 하셨어요.. (20만원올려 주신다구요) 언니 그만두고 4개월 만에 통보 받은 금액이 (10만원 올려 준다네요...) 추석전에 올려 줄것 처럼 하시더니 ...그것도 추석 지나구올려 준다네요...
커피 타기.. 청소하기.. 잡일은 다 제몫이죠...
실장님, 과장님,대리님2, 사장님 ,(아침 커피 1잔씩 , 점심 먹고 커피 1잔씩, 오후쯤 커피 1잔씩)손님오면 또 타야 하구요.. 하루에 커피를 몇번 씩타야 하는지..
청소도 쓰레기통 한번 비워주지 않구요.. 쓰레기통 꽉 차있으면 저보고 뭐라고 해요..(게을렀다구)
자기네들은 손하나 까딱 안하죠.. 먼지를 보고도 나중에 절 불러서 제가 하도록 해요.. 봤음 좀 닦아 주고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PS : 저 작년 크리스 마스 (12/25일 에도 일했습니다. 그날 일요일이 였거든요..ㅠㅠ)
공휴일 ("광복절, 개천절"등 절자 들어가는날 아니면 못쉬어요.. "절"자 들어 가는 휴일도 현장이 일하면 전 나와야 하죠.. 저만 특근 수당도 없어요 무료 봉사죠...)
점심은 회사근처 식당에서 시켜 먹어요.. 헌데.. 밥 먹고 나서 치우는 꼴을 못봤어요.. 다 제가 치우죠..먹고난 그릇 바구니에 넣는게 그렇게 어려 운가요??
글고 밥이 와도 차려주지 않으면 뭐라고 해요..실장님이요.."밥 왔는데 밥 안차리냐"구요..
자기 입맛에 맞는 반찬 없으면 그날도 "식당 바꿔라" "전화해서 뭐라고해라" 말도 엄청 많죠..
====================================================================================
아참!!! 정말 황당 했던 이야기요^^
저희 엄마가 정육점을 하세요.. 회사 사람들 다 알고 계시죠..
저희 실장님 점심시간에 엄마한테 가서 고기좀 달라고 해라...
옆에서 저희 사장님 뭐라고 하시는줄 알세요??
"미스김이 먹고 싶다고 하고, 엄마 한테 달라고 하면 되겠네..."
이말 듣고 넘 황당 했어요.. 우리 엄마는 어디서 공짜로 나는지원...
이제 회사 그만 두려구요.. 아직 회사에다 말하지 않았지만 넘 좋네요...
빨리 시간이 지났으면 좋겠어요..
슬슬 사직서 준비 해야 겠네요^^
그냥 넋두리 해봤습니다. 오늘 모든 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