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지금까지 속이 울렁거리고.. 손이 떨리고.. 가슴이 뛰네요... 전 건설회사에 다닙니다.. 사무실에서 복사를 많이 하는터라.. 2001년도에 복사기를 새로 장만 했었구요.. 벌써.. 5년이 넘었네요.. 첨엔 수시로 들려서 봐주고 그러더니.. 보증기간도 다 끝나고...이젠.. 코빼기도 않보이죠... 일주일전.. 복사기가 고장났습니다.. 용지가 빠져 나오질 않더군요.. 당장 쓸일이 없어서.. 참다참다... 도저히 않되겠어서.. AS를 불렀습니다. 다음날... 한... 50대쯤 된 아저씨가 오셨더라구요 문을 덜컹 열더니.. 복사기를 가르키더군요.. 그래서.. 저: "복사기 고치러 오셨어여?" (답이 없더라구요...묵묵히.. 고치더군요..) 이것저것...만지길래.. 저: "어디가 고장 났어여? 왜 그런거죠?" (대답없이..부러진 쇠쪼가리를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저: "그게 뭐예요?....이거때문에 그래요?.. " ( 또 대답없이 고치더군요...) 한참을 지나.. 주섬주섬 챙기며... as기사:이만원 입니다." 뻘쭘하더라구요..... 저:"와~ 비싸다~ 좀 깍아 주세요~"(또 묵묵히.. 본인일만 하더군요...) 저..돈을 꺼내며.. 한마디 했습니다.. 저:" 아저씨.. 원래 첨부터 어디가 어떻게 고장났고.. 뭘 갈아야 하고.. 얼마가 드는지 미리 알려줘야 하는거 아니예요?" as기사:그래서 안할꺼야? (째려보며...)(솔찍히..이때부터.. 전 슬슬 화가 났습니다..) 저:" 하든안하든 그건 제가 정할 문제구요...원래 그래야 하는거라구요.. as기사:"이런x 어디서 갈키려드러?xxx(벌떡 일어나 들이댈 자세더군요..) 저:" 지금 머라고 했어여? "(솔찍히.. 쌍욕에.. 화가나서 큰소리쳤습니다..) as기사:xx그럼 하지마~xxx(고쳐 놨던걸 다시 풀르더라구요..) 저:" 뭐여?xxx 어디다 대구 욕을해요? 제가 못할말 했냐구요.. 저:" 빼갈꺼면..첨 그대로 해놓고 가세요~" as기사:xxx...xxx...(조용히..제 귀에까지 들리는 욕을 막 하더군요....) 때마침.. 거래처 사람들이 왔는데... 방금 전까지 욕하던 사람이...주섬주섬 짐을 챙기더군요.. 정말.. 말로 표현못해서 그렇지... 잘하면.. 맞겠구나 할정도로... 상황이 그랬어여... 무섭지만.. 넘 억울하고.. 화가나고..그래서... 큰소리로... 왜 반말하고.. 욕하냐고... 뭐라 했습니다.. 이나이에.. 별일을 다 당한다고...... (저.. 33살 입니다.. 어린것도 아니고...ㅠㅜ...) 정말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나서... 센타에 전화 해서 이런일이 있었다..했더니.. 알아보구 전화 준다더라구요.. 다음날.. 그것도 제가 전화했더니... 자기 직원은 절대 그럴리 없다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깎아 달라고 해서.. 뭐라 한마디 했다고 하더군요.... 전.. 뻘쭘해서.. 그냥한번 해본소리였는데.... 그때 사람들 밖에서 소리 다 들렸다고 했습니다.. 혹시.. 무슨일 있을까봐... 와서 보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나쁜소리 듣고 다니는 사람도 아니고... 무고한 사람을 잡아서 욕먹을 사람 더더욱 아닙니다.. 센타 사장의 말에... 전 본사로 전화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하네요... 솔찍히 본사에서 죄송할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센터나.. 본사에서 그 직원에게... 다신 그러지 말라고... 해야할 의무는 하라고 따끔히 얘기해 줄줄 알았습니다... 저.. 하도 억울해서.. 소장님한테.. 얘기했더니.... 그 기사랑 통화하면서.. 서로 욕하고 싸우더라구요.. 이름없는.. 아니.. 유명한 곳이 아니기에...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한것 같습니다... 삼성이나 엘지에.. 이런일이 있을까요?... 삼성에서 서비스 받으면... 나중에.. 잘 받았는지... 기사는 어땠는지... 그런문의 오더군요... 그거까진 바라지 않습니다... 자기 직원들은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어떻게.. 그렇게 말할수 있습니까~ 코니카 미놀타라고... 데이통 콤에서 이름을 바꿨다고 하더라구요.... 예전 다른 직원이 샀기에.. 뭐라 말은 못하겠고... 전.. 앞으로.. 이름있는 as확실한 그런곳에서.. 뭐든 사렵니다... 오늘 오전에... 본사에서 불러준 기사님이 오셔서 고쳤네요... 본사에서 온거라 더 비싸다고 하는데... 이런일이 있어서 좀 싸게 해주긴 했지만.... 앞으로...어찌할지....
AS기사가 저한테 욕을 해댔습니다.. 억울해요....ㅠㅜ
이틀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지금까지 속이 울렁거리고.. 손이 떨리고.. 가슴이 뛰네요...
전 건설회사에 다닙니다..
사무실에서 복사를 많이 하는터라..
2001년도에 복사기를 새로 장만 했었구요.. 벌써.. 5년이 넘었네요..
첨엔 수시로 들려서 봐주고 그러더니..
보증기간도 다 끝나고...이젠.. 코빼기도 않보이죠...
일주일전.. 복사기가 고장났습니다..
용지가 빠져 나오질 않더군요..
당장 쓸일이 없어서.. 참다참다... 도저히 않되겠어서.. AS를 불렀습니다.
다음날... 한... 50대쯤 된 아저씨가 오셨더라구요
문을 덜컹 열더니.. 복사기를 가르키더군요..
그래서..
저: "복사기 고치러 오셨어여?" (답이 없더라구요...묵묵히.. 고치더군요..)
이것저것...만지길래..
저: "어디가 고장 났어여? 왜 그런거죠?" (대답없이..부러진 쇠쪼가리를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저: "그게 뭐예요?....이거때문에 그래요?.. " ( 또 대답없이 고치더군요...)
한참을 지나.. 주섬주섬 챙기며...
as기사:이만원 입니다."
뻘쭘하더라구요.....
저:"와~ 비싸다~ 좀 깍아 주세요~"(또 묵묵히.. 본인일만 하더군요...)
저..돈을 꺼내며.. 한마디 했습니다..
저:" 아저씨.. 원래 첨부터 어디가 어떻게 고장났고.. 뭘 갈아야 하고.. 얼마가 드는지
미리 알려줘야 하는거 아니예요?"
as기사:그래서 안할꺼야? (째려보며...)(솔찍히..이때부터.. 전 슬슬 화가 났습니다..)
저:" 하든안하든 그건 제가 정할 문제구요...원래 그래야 하는거라구요..
as기사:"이런x 어디서 갈키려드러?xxx(벌떡 일어나 들이댈 자세더군요..)
저:" 지금 머라고 했어여? "(솔찍히.. 쌍욕에.. 화가나서 큰소리쳤습니다..)
as기사:xx그럼 하지마~xxx(고쳐 놨던걸 다시 풀르더라구요..)
저:" 뭐여?xxx 어디다 대구 욕을해요? 제가 못할말 했냐구요..
저:" 빼갈꺼면..첨 그대로 해놓고 가세요~"
as기사:xxx...xxx...(조용히..제 귀에까지 들리는 욕을 막 하더군요....)
때마침.. 거래처 사람들이 왔는데... 방금 전까지 욕하던 사람이...주섬주섬 짐을 챙기더군요..
정말.. 말로 표현못해서 그렇지... 잘하면.. 맞겠구나 할정도로... 상황이 그랬어여...
무섭지만.. 넘 억울하고.. 화가나고..그래서... 큰소리로... 왜 반말하고.. 욕하냐고... 뭐라 했습니다..
이나이에.. 별일을 다 당한다고...... (저.. 33살 입니다.. 어린것도 아니고...ㅠㅜ...)
정말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나서...
센타에 전화 해서 이런일이 있었다..했더니.. 알아보구 전화 준다더라구요..
다음날.. 그것도 제가 전화했더니...
자기 직원은 절대 그럴리 없다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깎아 달라고 해서.. 뭐라 한마디 했다고 하더군요....
전.. 뻘쭘해서.. 그냥한번 해본소리였는데....
그때 사람들 밖에서 소리 다 들렸다고 했습니다..
혹시.. 무슨일 있을까봐... 와서 보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나쁜소리 듣고 다니는 사람도 아니고...
무고한 사람을 잡아서 욕먹을 사람 더더욱 아닙니다..
센타 사장의 말에... 전 본사로 전화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하네요...
솔찍히 본사에서 죄송할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센터나.. 본사에서 그 직원에게... 다신 그러지 말라고...
해야할 의무는 하라고 따끔히 얘기해 줄줄 알았습니다...
저.. 하도 억울해서.. 소장님한테.. 얘기했더니.... 그 기사랑 통화하면서.. 서로 욕하고 싸우더라구요..
이름없는.. 아니.. 유명한 곳이 아니기에...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한것 같습니다...
삼성이나 엘지에.. 이런일이 있을까요?...
삼성에서 서비스 받으면... 나중에.. 잘 받았는지... 기사는 어땠는지... 그런문의 오더군요...
그거까진 바라지 않습니다...
자기 직원들은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어떻게.. 그렇게 말할수 있습니까~
코니카 미놀타라고... 데이통 콤에서 이름을 바꿨다고 하더라구요....
예전 다른 직원이 샀기에.. 뭐라 말은 못하겠고...
전.. 앞으로.. 이름있는 as확실한 그런곳에서.. 뭐든 사렵니다...
오늘 오전에... 본사에서 불러준 기사님이 오셔서 고쳤네요...
본사에서 온거라 더 비싸다고 하는데... 이런일이 있어서 좀 싸게 해주긴 했지만....
앞으로...어찌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