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7개월째 접어듭니다... 이삼개월전부터 정말 사소한걸로 마니...싸웠습니다.. 걍 이해하고 넘어갈 부분인데.... 난 항상 싸우기 시러 웃으며 넘어갈려는데...그게 잘못한건지.. 자기 잘못은 항상 작게만 느껴지나 봅니다... 내잘못은 별거 아닌데도...자기분에 못이겨...심하게 화를 냅니다..그래서 큰 잘못이 되고...항상 싸움의 원인은 저로 만들어버립니다. 그러더니..최근들어...싸움만 했다하면...그만두자고 합니다... 그말이 진심이 아니란걸 아는데..항상 들을때마다...싸움의 문젠 둘째치고 넘 속상합니다. 첨엔 어찌됐든 작은 잘못이라도...남친화나게 한건 제 잘못이기에 미안하다고 계속 말합니다..그래도 화가 풀리기전까지는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연락없이..이삼일 지내다..화가 누그러들면..미안하다고..보구싶다고 연락이 옵니다.. 그러기를 몇번 반복하다보니...휴....지난주에 또싸우고 헤어지자말하길래... 저두 그만두자 했습니다...이튿날 또 미안하다며 연락오더군여..흥분해서 그렇다고... 너무 화가나서...그런다고...다신 그런말 안하겠다 약속하며..다시 만났습니다.. 근데...그제 또 싸우고 헤어지잔 소릴 들었습니다...아주 버릇이 된듯합니다.. 싸울때 마다...메신져 삭제는 왜하는지...또 등록할꺼...누가 볼쎄라..아주 잽싸게 .. 대화로 풀생각은 안하고...왜 싸움의 끝을 헤어짐으로 하려는지...이해가 안됩니다. 도대체 이버릇을 어케 고쳐야 할까요?? 진짜 헤어지고시퍼서..절 조아하지 않아서 그러는것같진 않습니다.. 좋게 놀다가도...갑자기...말한다디 빈정상함....에효...
싸우기만하면 헤어지자고하는...어찌해야하는지??
만난지..7개월째 접어듭니다...
이삼개월전부터 정말 사소한걸로 마니...싸웠습니다..
걍 이해하고 넘어갈 부분인데....
난 항상 싸우기 시러 웃으며 넘어갈려는데...그게 잘못한건지..
자기 잘못은 항상 작게만 느껴지나 봅니다...
내잘못은 별거 아닌데도...자기분에 못이겨...심하게 화를 냅니다..그래서
큰 잘못이 되고...항상 싸움의 원인은 저로 만들어버립니다.
그러더니..최근들어...싸움만 했다하면...그만두자고 합니다...
그말이 진심이 아니란걸 아는데..항상 들을때마다...싸움의 문젠 둘째치고
넘 속상합니다. 첨엔 어찌됐든 작은 잘못이라도...남친화나게 한건 제 잘못이기에
미안하다고 계속 말합니다..그래도 화가 풀리기전까지는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연락없이..이삼일 지내다..화가 누그러들면..미안하다고..보구싶다고 연락이 옵니다..
그러기를 몇번 반복하다보니...휴....지난주에 또싸우고 헤어지자말하길래...
저두 그만두자 했습니다...이튿날 또 미안하다며 연락오더군여..흥분해서 그렇다고...
너무 화가나서...그런다고...다신 그런말 안하겠다 약속하며..다시 만났습니다..
근데...그제 또 싸우고 헤어지잔 소릴 들었습니다...아주 버릇이 된듯합니다..
싸울때 마다...메신져 삭제는 왜하는지...또 등록할꺼...누가 볼쎄라..아주 잽싸게 ..
대화로 풀생각은 안하고...왜 싸움의 끝을 헤어짐으로 하려는지...이해가 안됩니다.
도대체 이버릇을 어케 고쳐야 할까요??
진짜 헤어지고시퍼서..절 조아하지 않아서 그러는것같진 않습니다..
좋게 놀다가도...갑자기...말한다디 빈정상함....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