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속으로 괴러워서 이렇게 몇자쓰네요^^ 이 글을 읽으신 네티즌 분들의 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
다름이 아니라 여자문제인데요.. 저는 20살에 대학교1학년 입니다. 근데 고등학교때 부터 시작해서 거즘 1년반 동안 사귄 여친이 잇었는데요. 물론 지금 헤어지고 그애는 다른남자 랑 무지행복하게 지내요. 그애랑 거즘 1년반 동안 사귀는 동안 못해준거 없이 남부럽지 않게 너무 행복했습니다. 여러다른 커플들 처럼 서로티격태격 싸울때도 자주 있엇지만 그럴때마다 둘중 한명이 먼저 다가가고 아프면 걱정해주고 엄청 아끼고 사랑했어요. 그런데 사건은 제가 대학교 OT 를 갓다와서 였습니다. 그 때 제가 어리고 사회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여자가 잘해주면 나를 좋아해주는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잘해주신분 이랑 사귀고 여친과는 헤어졌습니다. 한마디로 제가 바람펴서 헤어진거죠. 그 후로 헤어진 여친은 주말마다 술 마시고, 몸을 혹사시키면서 매번 울고 엄청 힘들어했어요. 그런데 저는 순간감정에 그녀가 그런줄 알면서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고, 제 행복만 찾앗죠. 싸이홈피 메인에다가 그 여자분이랑 저랑 같이찍은 사진 올리고 행복하다고 사랑한다고 메인글로 써놓고 그랬습니다. 정말 잔인한 짓만 했죠.
그러던 어느 날 제 친구가 헤어진 여친에게 고백해서 사귀더군요. 헤어진 여친 마음은 모르겠는데 제게 복수할려고 그런것같아요. 그러다 저는 바람난 여자분이랑 4일 사귀다 헤어진후 그냥 지내고 1년반동안 사귄 그애는 제 친구와 한달사귀다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랑 다시 4일정도? 사겻는데 그때 제가 너무 싸가지 없게 그 애를 대하고, 정말 제가 생각해도 제 자신이 진짜 호루라기,시발놈 이라고 말할정도로 서운하게 대했습니다. 그 애는 저랑 헤어지고 난 뒤 남자친구 만들어서 지금까지 행복하게 잘지내요.
근데 3일전에 그 애꿈을 꿧는데.. 그애랑 저랑 행복했을시절...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어쩔수 없이 헤어져야만 했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그 애가 엄청 울었는데....... 지금 이 글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엄청 서럽게 울었습니다. 제가 그애의 우는 모습을 보고 저도 슬퍼서 그자리를 떳는데
걱정이 되서 다시 오니까 저를 보더니 그자리에서 다리가 풀려서 주저 앉아 울고 그랬습니다. 이일이 똑같이 제 꿈에서 되풀이 됬습니다. 잠 깨고 생각하니 다시사귄 그 4일동안 제가 그 애를 대하는게 너무해서 죄책감 때문에 정말 미칠지경입니다. 그리고 바람핀것도 그렇고,, 제가 그애에게 쌀쌀맞게 대해주고 정 떨어질 짓만 골라한게 정말 미안할뿐입니다. 그 애는 지금 남친이랑 150일정도 지낸것 같아보여요. 행복해 보이니까 제 마음이 뿌듯하고 정말 잘됬다고 생각듭니다. 그런데 죄책감 때문에 2일동안...술로만 삽니다... 연락을 할려고 하니..제가 한짓도 잇고, 그애도 남친이 있는 상황이라 오히려 화가 될것같고... 이렇게 지내면 정말 제가 미칠것 같고.. 몰래 선물이라도 사서 보낼까 생각도 해봤지만..부질없더라구요... 어떻게 하면될까요.......
여러분 이런경험 한번씩은 잇으시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마음속으로 괴러워서 이렇게 몇자쓰네요^^
이 글을 읽으신 네티즌 분들의 좋은 말씀 부탁드릴께요..;;;
다름이 아니라 여자문제인데요..
저는 20살에 대학교1학년 입니다.
근데 고등학교때 부터 시작해서 거즘 1년반 동안 사귄 여친이 잇었는데요.
물론 지금 헤어지고 그애는 다른남자 랑 무지행복하게 지내요.
그애랑 거즘 1년반 동안 사귀는 동안 못해준거 없이 남부럽지 않게 너무 행복했습니다.
여러다른 커플들 처럼 서로티격태격 싸울때도 자주 있엇지만
그럴때마다 둘중 한명이 먼저 다가가고 아프면 걱정해주고 엄청 아끼고 사랑했어요.
그런데 사건은 제가 대학교 OT 를 갓다와서 였습니다.
그 때 제가 어리고 사회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여자가 잘해주면 나를 좋아해주는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잘해주신분 이랑 사귀고 여친과는 헤어졌습니다.
한마디로 제가 바람펴서 헤어진거죠.
그 후로 헤어진 여친은 주말마다 술 마시고,
몸을 혹사시키면서 매번 울고 엄청 힘들어했어요.
그런데 저는 순간감정에 그녀가 그런줄 알면서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고,
제 행복만 찾앗죠.
싸이홈피 메인에다가 그 여자분이랑 저랑 같이찍은 사진 올리고
행복하다고 사랑한다고 메인글로 써놓고 그랬습니다.
정말 잔인한 짓만 했죠.
그러던 어느 날 제 친구가 헤어진 여친에게 고백해서 사귀더군요.
헤어진 여친 마음은 모르겠는데 제게 복수할려고 그런것같아요.
그러다 저는 바람난 여자분이랑 4일 사귀다 헤어진후 그냥 지내고
1년반동안 사귄 그애는 제 친구와 한달사귀다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랑 다시 4일정도? 사겻는데
그때 제가 너무 싸가지 없게 그 애를 대하고,
정말 제가 생각해도 제 자신이 진짜 호루라기,시발놈 이라고 말할정도로 서운하게 대했습니다.
그 애는 저랑 헤어지고 난 뒤 남자친구 만들어서 지금까지 행복하게 잘지내요.
근데 3일전에 그 애꿈을 꿧는데..
그애랑 저랑 행복했을시절...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어쩔수 없이 헤어져야만 했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그 애가 엄청 울었는데.......
지금 이 글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엄청 서럽게 울었습니다.
제가 그애의 우는 모습을 보고 저도 슬퍼서 그자리를 떳는데
걱정이 되서 다시 오니까 저를 보더니 그자리에서 다리가 풀려서 주저 앉아 울고 그랬습니다.
이일이 똑같이 제 꿈에서 되풀이 됬습니다.
잠 깨고 생각하니 다시사귄 그 4일동안 제가 그 애를 대하는게
너무해서 죄책감 때문에 정말 미칠지경입니다.
그리고 바람핀것도 그렇고,,
제가 그애에게 쌀쌀맞게 대해주고 정 떨어질 짓만 골라한게 정말 미안할뿐입니다.
그 애는 지금 남친이랑 150일정도 지낸것 같아보여요.
행복해 보이니까 제 마음이 뿌듯하고 정말 잘됬다고 생각듭니다.
그런데 죄책감 때문에 2일동안...술로만 삽니다...
연락을 할려고 하니..제가 한짓도 잇고, 그애도 남친이 있는 상황이라
오히려 화가 될것같고...
이렇게 지내면 정말 제가 미칠것 같고..
몰래 선물이라도 사서 보낼까 생각도 해봤지만..부질없더라구요...
어떻게 하면될까요.......
좋은 말씀좀 해주세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