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도 통할 때가 잇다

먼훗날200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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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학생 한반이 방송국 퀴즈에 참가했습니다.

아나운서가 물었습니다.

아나 - 해저무는 노을을 배경으로 하고 부부가 손을 잡고 기도하는

          그림을 그린 사람이 누구입니까? 

 

실력없는 학생이 손을 번쩍 들었습니다.

친구들이 밀면서 말렸습니다, "앉아라. 앉아 . 임마 "

학생이 "밀래?"하고 소리를 쳣습니다.

아나: 그래 맞아요 밀레라는 사람이 그렸습니다.,

 

다시 질문합니다.

아나 - "남미에 있는 나라 브라질에 사는 축구 황제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실력없는 학생이 다시 손을 번쩍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친구들이 "야 넌 몰라 앉아"

그러면서 손바닥으로 때렸습니다.

실력없는 학생 " 팰래?"

아나  - "맞았습니다. 펠레입니다,"

 

다시 질문합니다.

아나 - 남미에 있는 나라인데 좁으면서 긴 나라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실력없는 학생이 힘차게 손을 들었습니다.

기가 막힌 친구들이 주먹으로 등을 치면서 "야 앉아 넌 몰라 "라고 했습니다.

실력없는 학생 이 말하기를

"칠래?"

아나운서가 말합니다.

아나 - 맞았습니다. 칠레입니다.

 

바보는 선물을 많이 받았답니다.

 

우리들에게도 이런 우연이 날마다 생겼으면 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저는 지금 손가락이 엄청 아픕니다.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