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포 산업체회사(소프트웨어전문개발)에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봤져 부사장이 하는말 "아직 실력이 부족하니 2달동안 학원다니고 10월달에 편입해서 입사하는걸로하셈" 그런데 저희아버지가 나서시더니 입사를 먼저하고 학원을 다니겠다 라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8월9일자로 입사를했져
처음에 저도 제자신이 실력없는거알고 남들 다 일할떄 눈치보여도 가만히 앉아 제가 배울 언어 자바를 공부했져 독학으로여 마음 단단히 먹고 하니 되더군여 그리고 20일날 월급날이라 부사장이 "얼마받고싶으삼?"묻길레 저는 그냥 액수 말하면 안좋게 볼까봐 "일한만큼 받고싶삼"답변했져 그떄는 8월9~20일이라 아직 며칠 안다녔으니 그떄는 20만원(세금뺴면 14만원) 을 받았져 그리고 받고나서 8월부터 9월까지 한달동안 하찮는일도 제일같이여겨 정말 성심성의껏했져 뭐 홈페이지를 새로제작중인데 마무리단계떄문에 제가 투입되서 HTML을 ASP로 변환작업(200페이지분량) 그리고 인터넷잡지 링크 잘못된거 수정작업(페이지로는 100페이지) 이 일을 정말 회사에 몸바쳐가면서했져 주말에는 친구가 소개팅해준다고해서 나오라고했지만 일떄문에 못갈거같다고 거절까지해가면서 토요일날나와 다들 퇴근하고 저는 남아서 밤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오는 21일 월급날..정말 그전날 월급받으면 추석날 부모님꼐 연습용퍼팅연습기계 사들릴려고 맘먹었습니다. 기기변경할려는 꿈도 접고요 근데 오늘..액수를보니 20만원..주위팀원들에게 얘기해보니"잘못준게 틀림없다.이러는건 말이안되다면서" 응원의메세지를 보내주시더군여 그리고 부모님꼐 말씀드려보니.. 제가 실력부족으로 학원다니고 10월달에 입사하기로했으니 아직 제실력평가가 20만원짜리밖에 안된다라고하시네여..
정말 부모님꼐서 힘내라는 말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여.. 나이 21에 정말..한숨만 나옵니다.
연봉 168만원....
제가 마포 산업체회사(소프트웨어전문개발)에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봤져
부사장이 하는말 "아직 실력이 부족하니 2달동안 학원다니고 10월달에 편입해서 입사하는걸로하셈"
그런데 저희아버지가 나서시더니
입사를 먼저하고 학원을 다니겠다 라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8월9일자로 입사를했져
처음에 저도 제자신이 실력없는거알고 남들 다 일할떄 눈치보여도 가만히 앉아
제가 배울 언어 자바를 공부했져 독학으로여 마음 단단히 먹고 하니 되더군여
그리고 20일날 월급날이라 부사장이 "얼마받고싶으삼?"묻길레
저는 그냥 액수 말하면 안좋게 볼까봐 "일한만큼 받고싶삼"답변했져
그떄는 8월9~20일이라 아직 며칠 안다녔으니 그떄는 20만원(세금뺴면 14만원)
을 받았져
그리고 받고나서 8월부터 9월까지 한달동안 하찮는일도 제일같이여겨 정말 성심성의껏했져
뭐 홈페이지를 새로제작중인데 마무리단계떄문에 제가 투입되서
HTML을 ASP로 변환작업(200페이지분량)
그리고 인터넷잡지 링크 잘못된거 수정작업(페이지로는 100페이지)
이 일을 정말 회사에 몸바쳐가면서했져
주말에는 친구가 소개팅해준다고해서 나오라고했지만 일떄문에 못갈거같다고 거절까지해가면서
토요일날나와 다들 퇴근하고 저는 남아서 밤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오는 21일 월급날..정말 그전날 월급받으면 추석날 부모님꼐 연습용퍼팅연습기계 사들릴려고 맘먹었습니다.
기기변경할려는 꿈도 접고요
근데 오늘..액수를보니 20만원..주위팀원들에게 얘기해보니"잘못준게 틀림없다.이러는건 말이안되다면서" 응원의메세지를 보내주시더군여
그리고 부모님꼐 말씀드려보니..
제가 실력부족으로 학원다니고 10월달에 입사하기로했으니
아직 제실력평가가 20만원짜리밖에 안된다라고하시네여..
정말 부모님꼐서 힘내라는 말을 기대한 제가 잘못인가여..
나이 21에 정말..한숨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