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한살 청년입니다.. 05학번이구요.. 그녀는 06학번, 저랑 한살 차이나는 후배입니다.. 정말 좋아합니다.. 지금껏 살면서 그녀만한 여자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고백했습니다.. 정말 양심없는 줄 알면서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는 차였습니다... 일주일 전입니다... 정말 그녀 외에는 그 어떤여자도 안보이는지라 포기못한다고.. 10번이든 100번이든 네 마음 얻을때까지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해버렸습니다.. 여자들은 한번 싫은건 끝내 어찌할 수 없는건가요... 이런 남자들 싫어하나요... 하지만 정말 포기할 수가 없네요.. 이 아픈마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자한테 차였습니다...
21한살 청년입니다..
05학번이구요.. 그녀는 06학번, 저랑 한살 차이나는 후배입니다..
정말 좋아합니다.. 지금껏 살면서 그녀만한 여자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고백했습니다.. 정말 양심없는 줄 알면서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는 차였습니다... 일주일 전입니다...
정말 그녀 외에는 그 어떤여자도 안보이는지라
포기못한다고.. 10번이든 100번이든 네 마음 얻을때까지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해버렸습니다..
여자들은 한번 싫은건 끝내 어찌할 수 없는건가요...
이런 남자들 싫어하나요...
하지만 정말 포기할 수가 없네요.. 이 아픈마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