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최씨인분들 많이봐주세요....

해주최씨2006.09.22
조회247

일부 몰지각한 국회의원이 뱉은말을 여러분께 소개하려고합니다.

아래에 글은 해주최씨사이버족보에서 저에게 온 메일 원분입니다.

국민에 피와땀을 받아서 생활하시는분이 국민에 뿌리에 관하여 이런 말을 뱉어다고 하는군요 읽어보세요. 하는일 없이 놀고먹고 싸우는 지금에 우리 국회의원님들 각성합시다.

(참고로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고 사회봉사를 하시는 국회의원님을 제외합니다.)

대전 대덕구 김원웅이라는 국회의원이 우리의 조상을 폄하하여 보도가 되었습니다.

아래의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이미 그 자료를 김원웅 홈페이지 게시판에 많은 내용이 있으므로 참조하시고 대처 바라며,

작전권이양에 어찌하여 우리의 선조이신 부제학공 최만리선생이 인용되어야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보도된 내용은 이렇습니다.


한나라당은 훈민정음 창제를 반대한 ‘최만리’가 되겠느냐?’
대전,충남지역 민주화 운동의 ‘대부(代父)’격인 개혁적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복잡하게 얽혀가고 있는 시국 문제에 머리를 맞댔다.

14일 저녁 대전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는 지역의 대표적인 민주운동 인사들은 한미 정상회담 문제와 전시작전통제권, 한미 FTA협상, 헌재소장 임명 문제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모임을 주선한 김원웅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장(대전 대덕)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문제와 관련 “한나라당 의원에겐 ‘왜 작통권 환수로 미국의 심지를 건드리느냐’는 심리가 깔려 있다”며 “세종대왕 때 최만리는 ‘우리가 독자적으로 문자를 만드는 것은 중국을 섬기는데 부끄러운 일’이라고 훈민정음 창제를 반대했었다”는 비유를 들어 공격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현재 한나라당 태도를 보면 ‘최만리’를 연상시킨다”며 “한미 동맹과 예속을 분별하지 못하는 한나라당은 역사에서 21세기 최만리로 기록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현 정국에서 ‘보혁 갈등’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혁진영에 대한 문제를 심도있게 거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 정세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정치적 진로를 모색하며 의견을 교환했다.

행사에는 송좌빈 민주동우회장, 강용식 전한밭대총장, 김순호 대전갈마동성당주임신부, 손인교 당진제일교회장로, 최병욱 전의원, 이정순 전여민회장, 김용우 목사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제학공 최만리선생은 25년전 김윤경이라는 국문학자에 의하여 "한글창제를 반대하였다." 독설을 하였으나, 그 이후 역사학자 및 한글학자에 의하여 상소문을 재 해석, 재구성을 한바
최만리선생은 상소문에서 "한글을 반대한 적이 없으며, 집현전에서 학문을 연구하셨으며, 세종조 청백리 1호로 녹선되신 인물 입니다.
김원웅의원은 이 같은 사실을 모르고 예전에 밝혀진 그 내용만으로 앞부분만 읽고서 이같은 발언을 한라라당을 비유하여 독설을 하고 보도가 된것입니다.
보내드리는 자료는 이후 역사를 재조명하자는 학자들의 논문내용 입니다. 
이에 대하여 현재 해주최씨 대종회에서는 공식사과를 요구하고 있으며, 많은 종친들이 분개하고 있습니다.
김원웅의원은 현재까지 사과를 하지 않고, 자신은 "해주최씨를 말한것은 아니다." 라면 사과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해주최씨 사이버족보에서는 이 같은 내용을 접하고 해주최씨 대종회와 협의하여 공식사과를 할 때까지 계속적인 김원웅 사이트 게시판에 접속하여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만일 공식사과를 하지 않을 경우 우리 해주최씨는 신문지상과, 국회, 김원웅 사무실등 수단을 가리지 않고 계속하여 요구를 할 예정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해주최씨사이버족보 회원여러분께서는 김원웅 사이트에 접속하시어 공개사과를 요구하는 글을 올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