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끝까지 읽어보시고 특히 드시는분들의견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제 짧은 소견이나마
도움이 될지도 몰라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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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에 개고기가 자랑스런 문화라고 쓰신분...
자랑스러울것까진 없잖아요?
풍습이든 문화든 남의나라 눈치보느라 하지말자는건 저도 어니라고봅니다만 나쁜문화라도
지켜야한다는건 쫌 ~~~그렇네요~
나쁜걸 알면 고쳐나가서 좋은 문화로 바로잡아야 옳은것 아닌가요?
어렸을때 잠깐이었지만 동물보호협회에 봉사도 나가고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제가 개고기 안먹을뿐 먹는 사람들 이상하게보거나 나쁘게 보지도 않습니다.
사람고기도아니고 어차피 사람이 동물 먹겠다는데 소나돼지먹는것처럼 생각해주면돼니까요~
그리고 자랑스런 문화라고 하신분의 말처럼 인간이 인위적으로 그들(동물들)의 역할을 정해주고
있지않습니까..
어차피 그들이 먹거리라고 단정짓고있는이상 아무리 뜯어말려도 달라질것없고 아무리 불쌍하고
잔인한 살상의 사진을 들이밀어 감성에 호소해도 소용없다는거 잘압니다.
이제는 먹는것이 옳고 그르고에서 벗어나서 제대로된 (그들의표현을 빌어)먹거리냐이죠..
다시말해 제대로 알고서 먹고 있느냐이죠..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개고기는 불법도 아니고 합법도 아닙니다..
이게 얼마나 위험한상황인지 알고들 드시는지요?
소나 돼지 닭처럼 식육으로(합법적으로) 정해진 육류들은 그 사육환경과 사육과정의 위생상태,
도축 유통관리까지 법으로 정해 관리를 받습니다..
헌데 개고기는 합법도 불법도 아니라서 이런 감시나 관리가 전혀없다는것에 큰 문제가 있다는것입니다.
이런 실정이라 사육하는 과정에서 아무리 좁고 더러운 사육장에서 적당치못한 음식을 먹고커도
제제할 방법이 없고 아파서 병이났을경우에도 사육자 맘대로 항생제같은약물을 남용하고 있는게 사실이지요.
동물 항생제 관련기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문가들은 동물항생제가 기준치 이상 잔류된 축수산물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인체에 내성이 생겨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옥시테트라사이클린의 경우 임산부나 소아에게 과다투여 했을 때 치아와 뼈가 황갈색으로 변할 수 있고, 태아의 골격발육을 지연시켜 기형아 출산 위험성이 높다고 지적한다.
◇동물항생제 얼마나 쓰이나=우리나라의 축·수산 항생제 사용량은 최종식품 1톤당 911g으로 30∼40g을 사용하는 선진국에 비해 30배나 많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는 대표적인 항생제 남용국가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 법으로 관리 감독하는 축산물의 실태도 이러한데 개고기는 최소한의 관리 감독도없으니
얼마나 위험한지 아시겠지요?(이건 부작용 실태의 일부임)
선진국보다30배나 많다고합니다..그런데 문제는 개의 경우 기준치의30배가 우스울 정도로 훨씬 많이
사용합니다
서구에서는 이 항생제가 축척된 닭고기를 원인으로보는 유아성조숙증이 빠른 속도로 늘고있다는 기사
도있었습니다.
영세 사육자가 법적 기준치고 뭐고 아무런 제제없는 가운데 사람들 밥상 올라갈것이니 양심적으로
키우자할것 같습니까?그리고 그개가 어떤병으로 죽었던간에 고기로 유통시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도축과정은 차마 사람으로써는 못할 짓입니다,
물론 소나 돼지들도 불쌍하게 도축되기는 마찬가지입니다만 저희 시골 친척집 근처 보신탕 식당에서
직접 본일인데 왠 중년의 남자가 차에서 내려 사육장을 둘러본뒤 눈빛이 착한 누렁이를 가리키며
얘기하더군요..꼭 때려서 잡아달라고..헐...
전 놀라서 아빠에게 여쭤봤더니 죽을때가지 때려서 잡아야 육질이 연하고 더 맛있어서 그러는거라고
대체로 때려서 실신한상태 그러니까 채 죽지 않은 개의 껍질을 벗기는 경우도 허다하다더군요..
하긴 육류업계에 계신분이 대량으로 도축하고 컨베이어로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채 목숨이 끊어지지않는 것들도잇어서 차마 보기가 맘 아픈적이 많았다며 그 일을 관두시면서
쓴 글읽으면서 그냥 채식주의자로 살아야하나 싶은 생각도 잠시 들었었네요..
주제와는 좀 벗어났습니다만 다시 돌아가서 유통과정또한 35도씩 올라가는 한 여름에도 도축장에서
식당까지 냉동차가 아닌 일반차로 운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충분히 상할수있는데도 불구하고
불법이 아니니 유통비를 이런식으로 줄이는 거겟지요..
그리고 몸보신으로 많이들 드시지요?
상황이 이런데 보신이 과연 되겠습니까..
전 주변분들한테 이렇게 얘기하곤하지요..
몸 보신으로 먹고 싶으면 직접 좋은 밥먹여서키워서 직접 잡아먹는방법밖에없다고요..
그리고 영양분석표를봐도 소고기보다 나을게 없더군요..아~!한가지 지방함량은 높아요~
소화흡수 잘되고 지방함량 높아서 병후 회복기 환자에게 의사가 권하기도합니다만
환자 아니신분들은 배 더나오고 항생제 축적밖에 더 되겠습니까..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옳고 그르고의 문제를 논하자는 것이아닙니다.
먹더라도 제대로 알고 먹는것은 그들의 개인 선택이란겁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식품으로 인식하고 이미먹어왔던 사람들은 아무리 말리고 감성에호소하고 미개인 취급해도 못먹게할수없다는것이죠..눈하나 깜짝 안할겁니다.
그렇다고 불법화하자...이것도 우스운 짓이죠..문화의 차이 맞습니다..
개고기보다 더한 음식 먹는 나라들도 허다하지만 외국 의식해서 불법화하진않아요..
거위간요리(푸아그라)같은 경우도 그 거위들.. 정말 안 태어나느니 못할만큼 잔인하고 괴롭게
사육되다가 죽지만 프랑스 사람들 남의나라 의식해서 불법화 절대 안합니다..
참, 개고기먹는 우리나라 사람들 매도하던 그 프랑스 여배우(이름이 뭐더라)지네나라 푸아그라부터
없애고 그런말했음 밉지나 안을텐데....
좁은 제 소견으로는 실상이 이렇게까지된바에 합법화해서 깨끗한환경에서 관리감독받아사육하고
잔인한 도살방법은 불법화하고하고 최소한의 고통은 덜어주는 인도적인 방법을 택하고 유통과정도
냉동이나 냉장차쓰게해야하지 않을까요?
개고기 반대하시는분들 난리치실지 모르겠지만 이미 먹고있는 사람들 막을방법 없다는현실을 인지하시고 이미 드시던 분들도 보신으로 먹고잇던 개고기가 결코 보신이 될수없다는 것을 인지해주셨으면
개고기드시는분들이나 반대하시는분들 꼭 보세요~
(천천히 끝까지 읽어보시고 특히 드시는분들의견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제 짧은 소견이나마
도움이 될지도 몰라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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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에 개고기가 자랑스런 문화라고 쓰신분...
자랑스러울것까진 없잖아요?
풍습이든 문화든 남의나라 눈치보느라 하지말자는건 저도 어니라고봅니다만 나쁜문화라도
지켜야한다는건 쫌 ~~~그렇네요~
나쁜걸 알면 고쳐나가서 좋은 문화로 바로잡아야 옳은것 아닌가요?
어렸을때 잠깐이었지만 동물보호협회에 봉사도 나가고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제가 개고기 안먹을뿐 먹는 사람들 이상하게보거나 나쁘게 보지도 않습니다.
사람고기도아니고 어차피 사람이 동물 먹겠다는데 소나돼지먹는것처럼 생각해주면돼니까요~
그리고 자랑스런 문화라고 하신분의 말처럼 인간이 인위적으로 그들(동물들)의 역할을 정해주고
있지않습니까..
어차피 그들이 먹거리라고 단정짓고있는이상 아무리 뜯어말려도 달라질것없고 아무리 불쌍하고
잔인한 살상의 사진을 들이밀어 감성에 호소해도 소용없다는거 잘압니다.
이제는 먹는것이 옳고 그르고에서 벗어나서 제대로된 (그들의표현을 빌어)먹거리냐이죠..
다시말해 제대로 알고서 먹고 있느냐이죠..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개고기는 불법도 아니고 합법도 아닙니다..
이게 얼마나 위험한상황인지 알고들 드시는지요?
소나 돼지 닭처럼 식육으로(합법적으로) 정해진 육류들은 그 사육환경과 사육과정의 위생상태,
도축 유통관리까지 법으로 정해 관리를 받습니다..
헌데 개고기는 합법도 불법도 아니라서 이런 감시나 관리가 전혀없다는것에 큰 문제가 있다는것입니다.
이런 실정이라 사육하는 과정에서 아무리 좁고 더러운 사육장에서 적당치못한 음식을 먹고커도
제제할 방법이 없고 아파서 병이났을경우에도 사육자 맘대로 항생제같은약물을 남용하고 있는게 사실이지요.
동물 항생제 관련기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문가들은 동물항생제가 기준치 이상 잔류된 축수산물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인체에 내성이 생겨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옥시테트라사이클린의 경우 임산부나 소아에게 과다투여 했을 때 치아와 뼈가 황갈색으로 변할 수 있고, 태아의 골격발육을 지연시켜 기형아 출산 위험성이 높다고 지적한다.
◇동물항생제 얼마나 쓰이나=우리나라의 축·수산 항생제 사용량은 최종식품 1톤당 911g으로 30∼40g을 사용하는 선진국에 비해 30배나 많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는 대표적인 항생제 남용국가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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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법으로 관리 감독하는 축산물의 실태도 이러한데 개고기는 최소한의 관리 감독도없으니
얼마나 위험한지 아시겠지요?(이건 부작용 실태의 일부임)
선진국보다30배나 많다고합니다..그런데 문제는 개의 경우 기준치의30배가 우스울 정도로 훨씬 많이
사용합니다
서구에서는 이 항생제가 축척된 닭고기를 원인으로보는 유아성조숙증이 빠른 속도로 늘고있다는 기사
도있었습니다.
영세 사육자가 법적 기준치고 뭐고 아무런 제제없는 가운데 사람들 밥상 올라갈것이니 양심적으로
키우자할것 같습니까?그리고 그개가 어떤병으로 죽었던간에 고기로 유통시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도축과정은 차마 사람으로써는 못할 짓입니다,
물론 소나 돼지들도 불쌍하게 도축되기는 마찬가지입니다만 저희 시골 친척집 근처 보신탕 식당에서
직접 본일인데 왠 중년의 남자가 차에서 내려 사육장을 둘러본뒤 눈빛이 착한 누렁이를 가리키며
얘기하더군요..꼭 때려서 잡아달라고..헐...
전 놀라서 아빠에게 여쭤봤더니 죽을때가지 때려서 잡아야 육질이 연하고 더 맛있어서 그러는거라고
대체로 때려서 실신한상태 그러니까 채 죽지 않은 개의 껍질을 벗기는 경우도 허다하다더군요..
하긴 육류업계에 계신분이 대량으로 도축하고 컨베이어로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채 목숨이 끊어지지않는 것들도잇어서 차마 보기가 맘 아픈적이 많았다며 그 일을 관두시면서
쓴 글읽으면서 그냥 채식주의자로 살아야하나 싶은 생각도 잠시 들었었네요..
주제와는 좀 벗어났습니다만 다시 돌아가서 유통과정또한 35도씩 올라가는 한 여름에도 도축장에서
식당까지 냉동차가 아닌 일반차로 운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충분히 상할수있는데도 불구하고
불법이 아니니 유통비를 이런식으로 줄이는 거겟지요..
그리고 몸보신으로 많이들 드시지요?
상황이 이런데 보신이 과연 되겠습니까..
전 주변분들한테 이렇게 얘기하곤하지요..
몸 보신으로 먹고 싶으면 직접 좋은 밥먹여서키워서 직접 잡아먹는방법밖에없다고요..
그리고 영양분석표를봐도 소고기보다 나을게 없더군요..아~!한가지 지방함량은 높아요~
소화흡수 잘되고 지방함량 높아서 병후 회복기 환자에게 의사가 권하기도합니다만
환자 아니신분들은 배 더나오고 항생제 축적밖에 더 되겠습니까..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옳고 그르고의 문제를 논하자는 것이아닙니다.
먹더라도 제대로 알고 먹는것은 그들의 개인 선택이란겁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식품으로 인식하고 이미먹어왔던 사람들은 아무리 말리고 감성에호소하고 미개인 취급해도 못먹게할수없다는것이죠..눈하나 깜짝 안할겁니다.
그렇다고 불법화하자...이것도 우스운 짓이죠..문화의 차이 맞습니다..
개고기보다 더한 음식 먹는 나라들도 허다하지만 외국 의식해서 불법화하진않아요..
거위간요리(푸아그라)같은 경우도 그 거위들.. 정말 안 태어나느니 못할만큼 잔인하고 괴롭게
사육되다가 죽지만 프랑스 사람들 남의나라 의식해서 불법화 절대 안합니다..
참, 개고기먹는 우리나라 사람들 매도하던 그 프랑스 여배우(이름이 뭐더라)지네나라 푸아그라부터
없애고 그런말했음 밉지나 안을텐데....
좁은 제 소견으로는 실상이 이렇게까지된바에 합법화해서 깨끗한환경에서 관리감독받아사육하고
잔인한 도살방법은 불법화하고하고 최소한의 고통은 덜어주는 인도적인 방법을 택하고 유통과정도
냉동이나 냉장차쓰게해야하지 않을까요?
개고기 반대하시는분들 난리치실지 모르겠지만 이미 먹고있는 사람들 막을방법 없다는현실을 인지하시고 이미 드시던 분들도 보신으로 먹고잇던 개고기가 결코 보신이 될수없다는 것을 인지해주셨으면
합니다..
먹을 수있는 다른 고기들도 널리고많은데 거기에다 개까지 굳이 끼워넣을 필요있을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