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섹스니, 자유 토론이니, 해방이라든지..자신의 의견만 밝히면서 마치 다른사람은 못난 사람이고
박진영 본인만 앞서나가는 사람인양 구는 모습이 역겹기 까지 하다.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인정받고 싶어하기 전에 자신의 음악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갖기 바란다.
음악은 대충 좋아하고 존경하는 사람이라는 말로 표현하면서 비슷하게 쉽게 만들어내고
섹스에 대해서만 자유롭게 생각하고 집착하면서 말하다니...박진영의 음악이 표절시비에 걸리지 않았다면 많은 사람들이 박진영의 자유로운 생각에 동의했을지도 모른다.
허나, 자신의 몫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남들에게 자신의 의견만을 강요하고 인정하지 못한다고해서
그런 사람들에게 억울하다는니, 고정관념에 빠져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웃습기만 한다.
더욱이 섹스라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알아서 하는것이지..그걸 꼭 들어내놓고 자유롭게 하라는지 말라는지 부추기는 이유는 무엇인가? 본인들이 하고 싶으면 하지 말래도 하는것이고, 않하고 싶으면 안하는것인지...누가 요즘 여자, 남자라고 참고 기다리면 지내는가 ,,,뜯어 말려도 지들이 알아서 다하고
결혼해서도 섹스 부분이 맞지 않으면 알아서 이혼하고 새 사람 찾아가는 마당에
박진영이 뭐라고 그렇게 시끄럽게 떠들어 대는것인지 이해 할 수 없다.
그렇게 세상사람들한테 떠들어 대고 항의 할 시간이 있으면 남의 음악 슬며시 빼끼지 말고
진정한 자신 만의 음악을 만들어내기 바란다.
남의 음악을 표절해서 새로운 음악이냥 내세우고, 사람들이 표절이라고 손가락질 하면
좋아해서 존경해서 비슷한 컨셉으로 만들어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대답은 더 이상 나오지 않길 바란다.
박진영 '할줄알아?' 규제반발 자유섹스 공개주장
박진영은 이해 할 수 없는 사람인것 같다.
자기 자신의 생각을 왜 그렇게 남들에게 강요하는 지 모르겠다
더욱이 박진영이 만들어 낸 음악들에 대해 표절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
자유 섹스니, 자유 토론이니, 해방이라든지..자신의 의견만 밝히면서 마치 다른사람은 못난 사람이고
박진영 본인만 앞서나가는 사람인양 구는 모습이 역겹기 까지 하다.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인정받고 싶어하기 전에 자신의 음악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갖기 바란다.
음악은 대충 좋아하고 존경하는 사람이라는 말로 표현하면서 비슷하게 쉽게 만들어내고
섹스에 대해서만 자유롭게 생각하고 집착하면서 말하다니...박진영의 음악이 표절시비에 걸리지 않았다면 많은 사람들이 박진영의 자유로운 생각에 동의했을지도 모른다.
허나, 자신의 몫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남들에게 자신의 의견만을 강요하고 인정하지 못한다고해서
그런 사람들에게 억울하다는니, 고정관념에 빠져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웃습기만 한다.
더욱이 섹스라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알아서 하는것이지..그걸 꼭 들어내놓고 자유롭게 하라는지 말라는지 부추기는 이유는 무엇인가? 본인들이 하고 싶으면 하지 말래도 하는것이고, 않하고 싶으면 안하는것인지...누가 요즘 여자, 남자라고 참고 기다리면 지내는가 ,,,뜯어 말려도 지들이 알아서 다하고
결혼해서도 섹스 부분이 맞지 않으면 알아서 이혼하고 새 사람 찾아가는 마당에
박진영이 뭐라고 그렇게 시끄럽게 떠들어 대는것인지 이해 할 수 없다.
그렇게 세상사람들한테 떠들어 대고 항의 할 시간이 있으면 남의 음악 슬며시 빼끼지 말고
진정한 자신 만의 음악을 만들어내기 바란다.
남의 음악을 표절해서 새로운 음악이냥 내세우고, 사람들이 표절이라고 손가락질 하면
좋아해서 존경해서 비슷한 컨셉으로 만들어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대답은 더 이상 나오지 않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