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따분하고.. 조금은 심심하고.. 조금은..재미 없.. 쿨럭.. [조금이 아닐텐데.. =ㅂ=] 전에 조금씩 쓰건게 좀 있어서.. 약간 소설틱 하지만.. 무당팔자님 처럼.. 진실+허구로 소설틱 하나 쓸려 합니다.. 이거라도 써야죠.. 완전 관심 제로...T^T 진실..흠.. 저의 경험과 약간 과장쫌..섞어서;; 반정도 밖에 안쓰던거라.. 결말이 어케 될지는..저도 잘... -.-+(무책임..) 고럼.. 써보도록..하겠습니다..(--)(__) ============================================================================ 오늘도.. 가쁜 숨을 몰아쉬며.. 일어 났다.. 머릿속이 어지럽다.. 아직 식은땀과 그냥 땀이 범벅이 되어 흐르고.. 대체 몇일동안 겪어야 하는거야.. 그렇다.. 반복되는 꿈을 꾼지도.. 벌써 2주째.. 매일보는 그사람이지만.. 볼때마다 소름끼치고 무섭다.. '대체 누구지?' 오늘도 누굴까 하는 고민으로 생활을 시작한다.. 손에 일도 잘 잡히지 않고.. 한두번도 아닌데.. 왜그런지 모르겠다.. 그냥... 머리속이 복잡하다.. 오늘따라 이상하네.. 맹정신으로 는 안되겠네.. 맥주 3캔 사서 집으로 갔다.. '틱' '꿀꺽..꿀꺽..' '탁!' 하~ 누군지 알아내고 말테닷.. 하나가지고는 안되겠네..하나 더먹고.. 자야지.. 얼마나 지낫을까.. 술기운때문인지.. 피곤함 때문인지.. 점점 몽롱해 가면서 잠에 빠져들었다.. -꿈- 역시 익숙한 공간.. 굉장히 넓은 터.. 오른쪽에 공사진행이 중단된.. 건물.. 너무나 어두운 공간.. 순간 그 분이 나타났다는 것을 느꼈다.. 내 뒤에서.. 흠칫.. 결판을 내야 한다는 생각에.. 뒤를 돌아봤고.. 역시나 그분은.. 어느정도 거리를 유지한체.. 소름끼치는 웃음으로 나를 바라본다.. 결판..결판 내야하는데..T^T 또 도망간다.. 힝... 나는 뛰고.. 뒤도 안돌아보고 달리는데.. 마치 런닝머신 처럼 제자리에서 뛰는 듯 하다.. 뒤에서 같은 거리를 유지한체.. 뛰는데 힘들어서 일까? 저번 꿈만해도.. 그냥 뛰다가 잠에서 깼는데.. 맨정신이 아니여서 그랬을까? 소리를 질렀다.. 나 : "야이~ 개xx야~" 그분 : "......" 나 : "너 누군데..헉.. 자꾸 쫒아오냐구~ 헉헉.. 꺼져~!!" 그분 : "......" 그때 무언가가 내얼굴앞에 들이밀었다.. 그분 같다.. "정말 몰라서 물어?" 번뜩.. 그리고는.. 내 몸은 장풍(?)을 맞은듯.. 튕겨 졋다.. 그리고..잠이깼다.. 나의 심장은 마치.. 어딘가서에 계속 뛴것 처럼 쉴새 없이 쿵쾅거리고.. 호흡도 가프다.. 헉헉헉.. 뭐야.. "모르니까 물어보지.." 히힛..여기서 1부 끝입니다.. 정말 누굴까요..목소리로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남자와 여자의 목고리 섞으면..나는 그 굵직하면서 나는 그런 목소리.. 저 오늘밤부터 일욜까지.. 친구 입대하는 문제로..잠시 여행..갔다올랍니다.. 1편쓰고..여행을.. ㅡㅡ^ 하핫..이..해해 주시는 거죵.. =ㅅ=
당신은 누구시죠? [제 1편]
조금은 따분하고.. 조금은 심심하고.. 조금은..재미 없.. 쿨럭..
[조금이 아닐텐데.. =ㅂ=]
전에 조금씩 쓰건게 좀 있어서..
약간 소설틱 하지만..
무당팔자님 처럼.. 진실+허구로 소설틱 하나 쓸려 합니다..
이거라도 써야죠.. 완전 관심 제로...T^T
진실..흠.. 저의 경험과 약간 과장쫌..섞어서;;
반정도 밖에 안쓰던거라..
결말이 어케 될지는..저도 잘... -.-+(무책임..)
고럼.. 써보도록..하겠습니다..(--)(__)
============================================================================
오늘도.. 가쁜 숨을 몰아쉬며.. 일어 났다..
머릿속이 어지럽다..
아직 식은땀과 그냥 땀이 범벅이 되어 흐르고..
대체 몇일동안 겪어야 하는거야..
그렇다.. 반복되는 꿈을 꾼지도.. 벌써 2주째..
매일보는 그사람이지만..
볼때마다 소름끼치고 무섭다..
'대체 누구지?'
오늘도 누굴까 하는 고민으로 생활을 시작한다..
손에 일도 잘 잡히지 않고..
한두번도 아닌데.. 왜그런지 모르겠다..
그냥... 머리속이 복잡하다..
오늘따라 이상하네..
맹정신으로 는 안되겠네..
맥주 3캔 사서 집으로 갔다..
'틱' '꿀꺽..꿀꺽..' '탁!'
하~ 누군지 알아내고 말테닷..
하나가지고는 안되겠네..하나 더먹고.. 자야지..
얼마나 지낫을까.. 술기운때문인지..
피곤함 때문인지..
점점 몽롱해 가면서 잠에 빠져들었다..
-꿈-
역시 익숙한 공간..
굉장히 넓은 터..
오른쪽에 공사진행이 중단된.. 건물..
너무나 어두운 공간..
순간 그 분이 나타났다는 것을 느꼈다..
내 뒤에서.. 흠칫..
결판을 내야 한다는 생각에..
뒤를 돌아봤고..
역시나 그분은.. 어느정도 거리를 유지한체..
소름끼치는 웃음으로 나를 바라본다..
결판..결판 내야하는데..T^T
또 도망간다.. 힝...
나는 뛰고.. 뒤도 안돌아보고 달리는데..
마치 런닝머신 처럼 제자리에서 뛰는 듯 하다..
뒤에서 같은 거리를 유지한체..
뛰는데 힘들어서 일까?
저번 꿈만해도.. 그냥 뛰다가 잠에서 깼는데..
맨정신이 아니여서 그랬을까?
소리를 질렀다..
나 : "야이~ 개xx야~"
그분 : "......"
나 : "너 누군데..헉.. 자꾸 쫒아오냐구~ 헉헉.. 꺼져~!!"
그분 : "......"
그때 무언가가 내얼굴앞에 들이밀었다..
그분 같다..
"정말 몰라서 물어?" 번뜩..
그리고는.. 내 몸은 장풍(?)을 맞은듯..
튕겨 졋다.. 그리고..잠이깼다..
나의 심장은 마치..
어딘가서에 계속 뛴것 처럼 쉴새 없이 쿵쾅거리고..
호흡도 가프다..
헉헉헉.. 뭐야.. "모르니까 물어보지.."
히힛..여기서 1부 끝입니다..
정말 누굴까요..목소리로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남자와 여자의 목고리 섞으면..나는 그 굵직하면서 나는
그런 목소리..
저 오늘밤부터 일욜까지..
친구 입대하는 문제로..잠시 여행..갔다올랍니다..
1편쓰고..여행을.. ㅡㅡ^
하핫..이..해해 주시는 거죵..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