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혼자 생각하다가..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제 지금 나이는 30입니다. 여기가 첫직장이구요.. 근무한지 5년째입니다. 전체적인 분의기가 편하고 가족(?) 흔히들 .. 아니 남들이 봤을때 가족같은 분위기에 회사입니다. 전체 직원은 15명이구요. 여직원은 2입니다. 손님이 오셨을때.. 남자직원보다는 여자직원이 차를 드리는게 더 보기좋다고 여직원들한테만 차를 달라고 하십니다. 이해는 갑니다. 그래서 아무리 제 믿에 남자 직원들이 있어도 사장님이 커피 달라고 하시면 제가 들고 들어갑니다. 손님이 오셔도 제가 들고 들어갑니다. 그런데 몇일전엔 사장님이 손님하고 계신데.. X마담 커피 두잔!! 이렇게 말하시는 겁니다.--;; 대략난감! 아무말 없이 드리고 오긴했는데.. 무척이나 불쾌했습니다. 그걸 유머라고 개그라고 하시는건지?? 이렇게 말씀하시는건 싫다고 말해야하나요? 아님.. 모른척하고.. 지내야하나요??
직장에서의 상사의 말 !! 그냥 지나쳐야하나요?
이런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혼자 생각하다가..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제 지금 나이는 30입니다.
여기가 첫직장이구요.. 근무한지 5년째입니다.
전체적인 분의기가 편하고 가족(?) 흔히들 .. 아니 남들이 봤을때 가족같은 분위기에 회사입니다.
전체 직원은 15명이구요.
여직원은 2입니다.
손님이 오셨을때.. 남자직원보다는 여자직원이 차를 드리는게 더 보기좋다고 여직원들한테만 차를 달라고 하십니다.
이해는 갑니다.
그래서 아무리 제 믿에 남자 직원들이 있어도 사장님이 커피 달라고 하시면 제가 들고 들어갑니다.
손님이 오셔도 제가 들고 들어갑니다.
그런데 몇일전엔 사장님이 손님하고 계신데..
X마담 커피 두잔!!
이렇게 말하시는 겁니다.--;;
대략난감!
아무말 없이 드리고 오긴했는데..
무척이나 불쾌했습니다.
그걸 유머라고 개그라고 하시는건지??
이렇게 말씀하시는건 싫다고 말해야하나요? 아님.. 모른척하고.. 지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