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왜 그럴까요???

fkdlxms2006.09.22
조회275

 

요즘 세상을 살면서 여자란?과연 무엇일까 생각을 많이합니다.

회사 생활을 하는 여직원들을 봐도 생각없이 사는거 같고 운전을 하는 여자들은 개념이란게 전혀

없는거 같고...

일단 우리회사 여직원들을 살펴보자면

아침에는 부운 얼굴을 해서 출근을 합니다. 그리고는 인사도 없이 자기자리에 쏙..

지금까지 기본적인 예절같은건 말을 많이 해줘도 뇌가 없는지 기억을 잘 못하는거 같아여.

pc를 열심히 들여다보는거 같은면 인터넷쇼핑 구경하고 있고 뭔가 타자를 많이 치면 네이트나 사이질을 하고 있고.

그러면서 회사가 어떠니 회사일이 힘드니...잡다한 푸념은 다 하고다녀여.

인생이 불쌍해서 회사에서도 짜르지 못하는거 같은데.....지 주제도 모르고

그러다 퇴근시간 30분전에 화장을 합니다.

술집나가나도 생각해봤지만 저 얼굴은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접고

병든 닭처럼 회사출근하고 발정난 암캐처럼 하고 퇴근을 합니다.

우리 회사만 그런가여?

그렇다면 다수의 여직원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운전을 하다보면 깜짝깜짝 놀라는 일의 데부분은 택시,버스,화물차,오토바이,여자가 운전하는차입니다.

운전은 어디서 배웠는지.....뭐 운전 잘하시는 여자분들도 있죠.하지만 몇명이나 된다고.

차와차사이의 거리개념도 없고 깜빡이라는 기능이 있는줄도 모르고 운전하는 여자가 대부분이죠.

운전하면서 전화받기는 기본이죠.

과학적으로도 남자와 여자는 시각적인 개념이 틀리다고 배웠는데...운전면허 따는방법을 남자와

여자는 다르게 했으면 합니다.  시험을 더 어렵게 해서 교통체증 막히게 하는 여자들한테는 운전면허증을 안줘야 합니다. 사고도 줄이고.

남녀차별이 절대 아닙니다. 안되는건 안되는거죠. 여자들 툭하면 남녀평등 외치는데 좀 재수가 없죠.

남녀평등 외치다가도 지가 불리하면 나는 여자잖아라고 하는 ......

귓방망이를 날려야줘.10단 콤보로

하여간 개념 없고 무뇌충인 여자들때문에 오늘도 하루가 재미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