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KTX여승무원들 졸 짱나요 한번 두번도 아니고 날으는 게시판 갔다가 흥분해서 이렇게 또 쓰네요 솔직히 남들은 몇년씩 피땀흘려 공부해 들어가는 공사를 지들은 거저먹으려고 하니까 넘 웃겨요 그래놓고 지들은 정규직으로 바꿔준단 말만 믿고 들어갔다는데 애들도 아니고,,,애들이 아님 머리가 좀 빈거겠죠?? 공사 계약직으로 들어간것도 아니고 공사랑 상관없는 외주업체의 계약직으로 들어가서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 하는지,,, 아쉬는데로 공사 계약직만 같아도 그럴 수 있지 수긍이 갈텐데,,, 라면땅 사놓고 라면처럼 왜 제대로 안끓여지냐고 따지는 격이죠,,, KTX가 막 개통했으니 농성하고 있는 한 사람중이겠네요 막 출발 했을때쯤 여 승무원 한명이 돌아다니더군요 그려려니 했어요 갑자기 제 뒤에 아저씨의 전화에서 벨이 울렸어요 그러더니 그쪽으로 성큼성큼 걸어가서 전화받으려 하는 사람에게 짜증을 내더군요 " 손님 진동으로 해놨어야죠. 진동으로 하세요." 완전 명령조에 짜증에,,대략 어이 상실이였습니다 서비스 고따위로 할꺼면 필요없다고 생각됩니다 또 이번 여름 휴가 철에 서울에서 부산가는 KTX를 탔습니다 서울역을 출발했는데 동반석 젊은이들이 시끄럽더군요 꽤나 모든 사람들이 인상쓸정도로,,,하지만 곧 여승무원이 칸에 왔기에 주의 줄거라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그렇게 떠드는데 그냥 가더군요 자기랑 상관없다는거죠 제가 엠피쓰리라도 있으면 그거 들으면서 참을텐데,,,너무 시끄러웠어요 젊은이들(20대 초반)은 젊은이들데로 떠들고 걔들 떠든다고 앞에선 노트북 소리 시끄럽게 켜서 영화보고 있고 정말 가관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여승무원이 다시한번 지나가길 기다렸습니다 제가 승질이 드러워서 남들한테 조용조용 얘기를 잘 못해요 제가 얘기하면 싸움이 곧잘 되요 친한사람한테는 좀 덜 그러는데 첨 보는 사람에게는 말은 쏘듯이 하거든요,,,ㅡㅡ;; 그래서 싸움날까바 꾸욱 참았어요 서울에서 천안아산 대전을 거쳐 대구까지 오는데도 안오더군요 한명도 대구에서 그 젊은이들 내리고 나니 좀 조용해졌지만 한명도 오지 않았다는거에 다시 화가나서 기다렸습니다 한숨도 안자고,, 부산역에 도착했는데도 안오더군요 결국 서울에서 부산까지 오는데 서울역 출발 할때 한번 돌아보고 한번도 안왔습니다 왜 승무원이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서울에서 천안까지 가는 무궁화만 타도 그 사이에 8번 왔다갔다 하십니다 (직접 세어봤어요) 정말 KTX 어이 상실입니다 그래서 평일에 움직이면 밤기차를 타거나 지를때는 비행기 탑니다 저 여자들 꼬라지 보기 싫어서요 4년동안 2주의 한번 꼴로 서울부산 오고갔지만 성심성의껏도 바라지 않아요 멀 믿고 그렇게 거만한지,,, 정말 항공승무원이랑 많이 비교되는군요 항공승무원들도 안그러던데 마치 자기네들이 그런사람인양 착각속에 사는 거 같아요 디게 건방진거같아요 거만하고,,, 암튼 4년동안 제대로 일하는 사람 한명도 못봤습니다 이제 걷는 애한테 시끄럽다고 머라 그러고 (말을 알아들을 나이도 아닌거 같던데,,, 부모한테 직접주의를 줘야죠,,,건방져~) 에잇~짱나서 말이 길어졌네요,,죄송,,ㅡㅡ;;
짱나는 KTX 여승무원들
아,,,
진짜 KTX여승무원들 졸 짱나요
한번 두번도 아니고 날으는 게시판 갔다가 흥분해서 이렇게 또 쓰네요
솔직히 남들은 몇년씩 피땀흘려 공부해 들어가는 공사를 지들은 거저먹으려고 하니까 넘 웃겨요
그래놓고 지들은 정규직으로 바꿔준단 말만 믿고 들어갔다는데
애들도 아니고,,,애들이 아님 머리가 좀 빈거겠죠??
공사 계약직으로 들어간것도 아니고 공사랑 상관없는 외주업체의 계약직으로 들어가서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 하는지,,, 아쉬는데로 공사 계약직만 같아도 그럴 수 있지 수긍이 갈텐데,,,
라면땅 사놓고 라면처럼 왜 제대로 안끓여지냐고 따지는 격이죠,,,
KTX가 막 개통했으니 농성하고 있는 한 사람중이겠네요
막 출발 했을때쯤 여 승무원 한명이 돌아다니더군요
그려려니 했어요 갑자기 제 뒤에 아저씨의 전화에서 벨이 울렸어요
그러더니 그쪽으로 성큼성큼 걸어가서
전화받으려 하는 사람에게 짜증을 내더군요
" 손님 진동으로 해놨어야죠. 진동으로 하세요."
완전 명령조에 짜증에,,대략 어이 상실이였습니다
서비스 고따위로 할꺼면 필요없다고 생각됩니다
또 이번 여름 휴가 철에 서울에서 부산가는 KTX를 탔습니다
서울역을 출발했는데 동반석 젊은이들이 시끄럽더군요 꽤나
모든 사람들이 인상쓸정도로,,,하지만 곧 여승무원이 칸에 왔기에 주의 줄거라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그렇게 떠드는데 그냥 가더군요 자기랑 상관없다는거죠
제가 엠피쓰리라도 있으면 그거 들으면서 참을텐데,,,너무 시끄러웠어요
젊은이들(20대 초반)은 젊은이들데로 떠들고 걔들 떠든다고 앞에선 노트북 소리 시끄럽게 켜서
영화보고 있고 정말 가관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여승무원이 다시한번 지나가길 기다렸습니다
제가 승질이 드러워서 남들한테 조용조용 얘기를 잘 못해요
제가 얘기하면 싸움이 곧잘 되요 친한사람한테는 좀 덜 그러는데 첨 보는 사람에게는
말은 쏘듯이 하거든요,,,ㅡㅡ;;
그래서 싸움날까바 꾸욱 참았어요
서울에서 천안아산 대전을 거쳐 대구까지 오는데도 안오더군요 한명도
대구에서 그 젊은이들 내리고 나니 좀 조용해졌지만 한명도 오지 않았다는거에 다시 화가나서
기다렸습니다
한숨도 안자고,,
부산역에 도착했는데도 안오더군요
결국 서울에서 부산까지 오는데 서울역 출발 할때 한번 돌아보고 한번도 안왔습니다
왜 승무원이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서울에서 천안까지 가는 무궁화만 타도 그 사이에 8번 왔다갔다 하십니다
(직접 세어봤어요)
정말 KTX 어이 상실입니다
그래서 평일에 움직이면 밤기차를 타거나 지를때는 비행기 탑니다
저 여자들 꼬라지 보기 싫어서요
4년동안 2주의 한번 꼴로 서울부산 오고갔지만 성심성의껏도 바라지 않아요
멀 믿고 그렇게 거만한지,,,
정말 항공승무원이랑 많이 비교되는군요
항공승무원들도 안그러던데 마치 자기네들이 그런사람인양 착각속에 사는 거 같아요
디게 건방진거같아요 거만하고,,,
암튼 4년동안 제대로 일하는 사람 한명도 못봤습니다
이제 걷는 애한테 시끄럽다고 머라 그러고 (말을 알아들을 나이도 아닌거 같던데,,,
부모한테 직접주의를 줘야죠,,,건방져~)
에잇~짱나서 말이 길어졌네요,,죄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