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날 때 후딱 후딱 써버려야 한다는 -ㅁ-;;; 아님 잊어버린다는 -_-;; ( 나 바본가 ? ;; ) ㅎㅎ
이번 이야기는 제 친언니가 겪은 일이랍니다 -ㅁ-; ( 밑에 분신사바 보다 생각난 이야기 랍니다 -ㅁ- )
저희 언니 고등학교 다닐 때 이야기 랍니다 .
학교에서 분신사바 많이 하지 않습니까 특히 야자시간에 -_- 으흐흐흐흐 ;;
흠흠 ; 아무튼 야자시간에 저희 언니네 반 친구들끼리 모여 분신사바를 했드랬죠 ..
저희 언니 몸이 좀 약합니다 . 그렇다고 가위를 잘 눌리거나 헛것을 많이 본다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 근데 몸은 좀 약해요
-_-;; 먼말인지 ;; 아무튼 ;; 저희 언니는 옆에서 친구들과 구경을 하고 있고 다른 친구 두 분이 마주 보고 앉아서
분시사바를 하고 있었더랍니다 . 친구분들 한참 주문을 외우시더니 " 오셧습니까 ? " 라고 물어보더랍니다 .
그 순간 빨간 볼펜이 큰 원을 그려대더랍니다 . 이것저것 막 물어보던중 대답을 쭉 해주던 볼펜이 멈추고 분신사바 하시던 두 분중 한 분이 막 서럽게 울더랍니다 . 울면서 이야기를 하시는데 지금 와 계신 이 분이 억울하게 죽었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꼭 한 번 보고싶다고 . 딱 한 번만 볼 수 있게 도와달라며 그 분한테 사정을 하시더랍니다 제발 부탁이라고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애원을 하시더랍니다 . 감수성 풍부한 여고생들 -_-;; 눈물을 글썽글썽이며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 ㅠ - ㅠ 라고 했더니 여기 있는 사람 중 한 사람의 몸을 빌려달라고 하시더랍니다 ... 그게 .. 누구냐고 물어본 순간 ..
빨간 볼펜이 저희 언니 앞으로 턱 !! .. 저희 언니 심장마비 걸려 죽을 뻔 했답니다 .. 언니 친구분들 뭐에 씌였는지 저희 언니에게 도와주라며 몸 한 번만 빌려 주라고 하더랍니다 ... 저희 언니 울면서 싫다고 안된다고 . 빌려주기 싫다고 그랬답니다 .
그러나 ... 친구들 정말 먼가에 씌인듯 자꾸 빌려주라며 언니에게 뭐라 하더랍니다 . 저희 언니 점점 몸이 이상해지더랍니다 .
멍 ~ 해지면서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 점점 기운이 빠지는 듯한 느낌 ... 그 때 저희 반 친구 한 분이 저희 언니를 막 흔들더랍니다 .. " 야 !! 정신차려 !! 야 !! " 뺨도 때리며 흔들고 여기저기 막 때리더랍니다 . 저희 언니 아픈지도 모르고 한참을 그렇게 멍하니 맞고 있었더랍니다 ... 그렇게 맞은 지 한 10여분 쯤 후 .. 정신이 들더랍니다 ... 그러곤 .. 쓰러졌다는 -_-;;
흐음 - _- 도대체가 이놈의 잡귀들은 사람에게 뭘 그렇게 빌려달라 하는건지 .. 돌려주긴 할껀지 -_-;;
분신사바
아 -ㅁ- 오늘 생각나는 이야기 많습니다 -ㅁ-;;
생각 날 때 후딱 후딱 써버려야 한다는 -ㅁ-;;; 아님 잊어버린다는 -_-;; ( 나 바본가 ? ;; ) ㅎㅎ
이번 이야기는 제 친언니가 겪은 일이랍니다 -ㅁ-; ( 밑에 분신사바 보다 생각난 이야기 랍니다 -ㅁ- )
저희 언니 고등학교 다닐 때 이야기 랍니다 .
학교에서 분신사바 많이 하지 않습니까 특히 야자시간에 -_- 으흐흐흐흐 ;;
흠흠 ; 아무튼 야자시간에 저희 언니네 반 친구들끼리 모여 분신사바를 했드랬죠 ..
저희 언니 몸이 좀 약합니다 . 그렇다고 가위를 잘 눌리거나 헛것을 많이 본다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 근데 몸은 좀 약해요
-_-;; 먼말인지 ;; 아무튼 ;; 저희 언니는 옆에서 친구들과 구경을 하고 있고 다른 친구 두 분이 마주 보고 앉아서
분시사바를 하고 있었더랍니다 . 친구분들 한참 주문을 외우시더니 " 오셧습니까 ? " 라고 물어보더랍니다 .
그 순간 빨간 볼펜이 큰 원을 그려대더랍니다 . 이것저것 막 물어보던중 대답을 쭉 해주던 볼펜이 멈추고 분신사바 하시던 두 분중 한 분이 막 서럽게 울더랍니다 . 울면서 이야기를 하시는데 지금 와 계신 이 분이 억울하게 죽었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꼭 한 번 보고싶다고 . 딱 한 번만 볼 수 있게 도와달라며 그 분한테 사정을 하시더랍니다 제발 부탁이라고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간절히 애원을 하시더랍니다 . 감수성 풍부한 여고생들 -_-;; 눈물을 글썽글썽이며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 ㅠ - ㅠ 라고 했더니 여기 있는 사람 중 한 사람의 몸을 빌려달라고 하시더랍니다 ... 그게 .. 누구냐고 물어본 순간 ..
빨간 볼펜이 저희 언니 앞으로 턱 !! .. 저희 언니 심장마비 걸려 죽을 뻔 했답니다 .. 언니 친구분들 뭐에 씌였는지 저희 언니에게 도와주라며 몸 한 번만 빌려 주라고 하더랍니다 ... 저희 언니 울면서 싫다고 안된다고 . 빌려주기 싫다고 그랬답니다 .
그러나 ... 친구들 정말 먼가에 씌인듯 자꾸 빌려주라며 언니에게 뭐라 하더랍니다 . 저희 언니 점점 몸이 이상해지더랍니다 .
멍 ~ 해지면서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 점점 기운이 빠지는 듯한 느낌 ... 그 때 저희 반 친구 한 분이 저희 언니를 막 흔들더랍니다 .. " 야 !! 정신차려 !! 야 !! " 뺨도 때리며 흔들고 여기저기 막 때리더랍니다 . 저희 언니 아픈지도 모르고 한참을 그렇게 멍하니 맞고 있었더랍니다 ... 그렇게 맞은 지 한 10여분 쯤 후 .. 정신이 들더랍니다 ... 그러곤 .. 쓰러졌다는 -_-;;
흐음 - _- 도대체가 이놈의 잡귀들은 사람에게 뭘 그렇게 빌려달라 하는건지 .. 돌려주긴 할껀지 -_-;;
참으로 궁금하다는 -_-;;;
막상 나한테 와서 빌려달라하면 담보로 뭔가를 받아놓고 빌려줘야겠다는 -_-;;;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