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취를 했을때 입니다.[물론 약간의 과장과 허구성이 있다는거..] 늘 가난에 찌들고 갈때 없는 친구 붙잡아 두고 자취방에서 술과 함께 살때였습니다. 한 날은 늘 그래왔듯이.. 뒹굴뒹굴 굴러 다니고 잠을 청했습니다. 무심코 목이 말라 일어나서 물을 마실려고 정수기에다 물을 퍼 마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침대에 눕으려는 찰라.. 좀 비좁아 졌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몸을 틀어 옆을 바라보는데..허허허.. 한 이쁜 처자가 누워있는 것이 아닙니까.. "헉!! 너는 누구야?! 누군데 내방에 있는거지?" 그 이쁜 처자 인상을 지푸리며 일어나더군요. "야.. 옆에 나같이 이쁜 여자가 누워 있어주는데 놀라기는.. 눕어라!! 오늘 이 누나가 놀아주게." 헉.. 뜬금 없이 이 여자 같이 자자는 말을 합니다..-_-; "야!! 너 어디사는 누구야? 먼데 내집에 들어왔어? 안나가? 경찰 부른다!!" "옴마나.. 그러면 누가 무서울줄 알아? 나 귀신이야.. 3년전에 여기서 죽었어." "귀신이 뭐 그따구 생겻노!! 이 메주 같은 쉬펠빠빠 뇬아!!" 욕설을 퍼 부엇습니다. 그 자칭 귀신이라는 여자분 어이 없다는 듯이 있다가.. "이 지식 굴러온 복을 차네?? 야!! 나 귀신이래도 많이 굶었어..-_- 좀 즐기자.. 귀신도 좀 즐겨야지.." "장난 하냐? 죽은 사람이 뭘 즐기냐?! 썩 꺼져~~" "별 미친 우럅종 쉐끼를 봣나. 더러워서 간다. 나참 좋은거 해준다고 하는데 쫒차 보내는 인간도 있네." 그렇게 쫒차 보내고 나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별.. 우랍종 미친 귀신 봤네..ㅡㅡ.. 우아함.. 잠이나 자자.." 이러면서 저는 다시 누웠습니다. 자고 있는데 먼가 낑낑 대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눈을떠 먼가 하고 쳐다보더니.. 어이가 없더군요. 그 여자귀신 혼자 놀고 있는겁니다. "아아아.. 그래..그거야!! 아흑!! 그래!!아.아..아... 간다!!간다!간다~~!!" "야!! 이 시빠빠룰라 야.. 왠 똘기짓이냐?? -_-" "마!! 쉐꺄~ 니가 안 놀아주니깐 혼자서 쑈한다!! 왜? 후회 되냐?" "..........................-_-.. 그래 혼자 쑈를 하던 날 잡아 먹던 니 알아서 해라..난 자러 간다." 자리 잠자리에 누웟습니다.. 그 여자 귀신 혼자 쌩쇼를 다하더군요.. 차마 글로도 적는데 적고 싶기가 참 난감 하군요.. 결국 날이 밝아 오자.. 여자귀신 한마디 남겨 놓코 가는 군요.. "독한 놈.. 재밋게 해준대도 마다하고.. 내가 다쉬는 니 앞에 나타 나나 봐라.. 에라이 썩을 넘..-_-" ----------------------------------ㅋㅋㅋㅋㅋㅋ------------------------------------- 이글은.. 경험담이긴 한데 좀 과대 포장을 했어요.. 좀 야하지만..-_-;; 재밋게 읽어 주세요..;
제일 황당했던 귀신...[경험담..리플 마니 마니]
제가 자취를 했을때 입니다.[물론 약간의 과장과 허구성이 있다는거..]
늘 가난에 찌들고 갈때 없는 친구 붙잡아 두고 자취방에서 술과 함께 살때였습니다.
한 날은 늘 그래왔듯이.. 뒹굴뒹굴 굴러 다니고 잠을 청했습니다.
무심코 목이 말라 일어나서 물을 마실려고 정수기에다 물을 퍼 마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침대에 눕으려는 찰라.. 좀 비좁아 졌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몸을 틀어 옆을 바라보는데..허허허..
한 이쁜 처자가 누워있는 것이 아닙니까..
"헉!! 너는 누구야?! 누군데 내방에 있는거지?"
그 이쁜 처자 인상을 지푸리며 일어나더군요.
"야.. 옆에 나같이 이쁜 여자가 누워 있어주는데 놀라기는.. 눕어라!! 오늘 이 누나가 놀아주게."
헉.. 뜬금 없이 이 여자 같이 자자는 말을 합니다..-_-;
"야!! 너 어디사는 누구야? 먼데 내집에 들어왔어? 안나가? 경찰 부른다!!"
"옴마나.. 그러면 누가 무서울줄 알아? 나 귀신이야.. 3년전에 여기서 죽었어."
"귀신이 뭐 그따구 생겻노!! 이 메주 같은 쉬펠빠빠 뇬아!!"
욕설을 퍼 부엇습니다. 그 자칭 귀신이라는 여자분 어이 없다는 듯이 있다가..
"이 지식 굴러온 복을 차네?? 야!! 나 귀신이래도 많이 굶었어..-_- 좀 즐기자.. 귀신도 좀 즐겨야지.."
"장난 하냐? 죽은 사람이 뭘 즐기냐?! 썩 꺼져~~"
"별 미친 우럅종 쉐끼를 봣나. 더러워서 간다. 나참 좋은거 해준다고 하는데 쫒차 보내는 인간도 있네."
그렇게 쫒차 보내고 나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별.. 우랍종 미친 귀신 봤네..ㅡㅡ.. 우아함.. 잠이나 자자.."
이러면서 저는 다시 누웠습니다.
자고 있는데 먼가 낑낑 대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눈을떠 먼가 하고 쳐다보더니.. 어이가 없더군요.
그 여자귀신 혼자 놀고 있는겁니다.
"아아아.. 그래..그거야!! 아흑!! 그래!!아.아..아... 간다!!간다!간다~~!!"
"야!! 이 시빠빠룰라 야.. 왠 똘기짓이냐?? -_-"
"마!! 쉐꺄~ 니가 안 놀아주니깐 혼자서 쑈한다!! 왜? 후회 되냐?"
"..........................-_-.. 그래 혼자 쑈를 하던 날 잡아 먹던 니 알아서 해라..난 자러 간다."
자리 잠자리에 누웟습니다.. 그 여자 귀신 혼자 쌩쇼를 다하더군요..
차마 글로도 적는데 적고 싶기가 참 난감 하군요..
결국 날이 밝아 오자.. 여자귀신 한마디 남겨 놓코 가는 군요..
"독한 놈.. 재밋게 해준대도 마다하고.. 내가 다쉬는 니 앞에 나타 나나 봐라.. 에라이 썩을 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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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경험담이긴 한데 좀 과대 포장을 했어요.. 좀 야하지만..-_-;;
재밋게 읽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