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요금이 많이나와서 정지하고 다 요금을 갚았는데 -_- 그때 분명히 sk 상담사가 다 갚았다고 했는데 새로 딴회사에서 개통할려니깐 연체가 있다고해서 -_- 어머니께서 sk에 물어보니깐 없다고 하더니 다시 전화와서 있다고 할부가 남았다고 하는거였다 아직 나이가 많이 어린데 왜 말하지 않고 신용이 나빠질정도로,, 그냥 그때부터 sk가 싫어졌음 ㅠ 좀 고객 관리했으면 많은건 아는데 하긴 요금 많이 쓴 내가 잘못이지만 ;; 내가 sk에서 7년은 썼는데 왠지 기분은 안좋았다는
sk 안좋은 추억
고등학교때 요금이 많이나와서
정지하고 다 요금을 갚았는데 -_-
그때 분명히 sk 상담사가 다 갚았다고 했는데
새로 딴회사에서 개통할려니깐 연체가
있다고해서 -_- 어머니께서 sk에 물어보니깐
없다고 하더니 다시 전화와서 있다고
할부가 남았다고 하는거였다
아직 나이가 많이 어린데 왜 말하지 않고
신용이 나빠질정도로,,
그냥 그때부터 sk가 싫어졌음 ㅠ
좀 고객 관리했으면 많은건 아는데
하긴 요금 많이 쓴 내가 잘못이지만 ;;
내가 sk에서 7년은 썼는데 왠지 기분은 안좋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