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안좋은 추억

ㅋㅋㅋ2006.09.23
조회2,309

 

고등학교때 요금이 많이나와서

정지하고 다 요금을 갚았는데 -_-

그때 분명히 sk 상담사가 다 갚았다고 했는데

새로 딴회사에서 개통할려니깐 연체가

있다고해서 -_- 어머니께서 sk에 물어보니깐

없다고 하더니 다시 전화와서 있다고

할부가 남았다고 하는거였다

아직 나이가 많이 어린데 왜 말하지 않고

신용이 나빠질정도로,,

그냥 그때부터 sk가 싫어졌음 ㅠ

좀 고객 관리했으면 많은건 아는데

하긴 요금 많이 쓴 내가 잘못이지만 ;;

내가 sk에서 7년은 썼는데 왠지 기분은 안좋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