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3 살.. 사실.. 지금까지 누구한테 맘을 줘본적이 거희 없습니다. 예전에 여자애한테 하도 호대게 당해서 아무한테나 맘을 주거나 그런성격도 아닙니다. 하지만 태어나서 두번째로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우선 같은 과 라서.. 거히 매일보는 사이인데.... 평일에는 학교때문에 데이트 하기 힘들고 주말에는 그녀가 집에 가는 바람에 데이트는 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몇일전에 하도 짜증나서 데이트 하자고 전화했는데.. 다짜고짜 남자사귀기 싫타고 말합니다. 만나서 이야기 하려했으나 기회가 안대서.. ㅠㅠ 그전에도 제가 관심을 표명했는데 그때는 매우 호의적이였거든요... 아무튼 전 그날 하고 싶은말은 하지도 못했습니다. 데이트좀 하자는 말 한마디 하려고했지만..; ;그건 꺼내지도 못했습니다. 갑자기 남자 사귀기 싫타고 막 그래서..ㅠㅠ 사실 그녀는 아주 보수적이고 무뚝뚝합니다. 남자에 대한 안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정말 접근하기 힘듭니다. 아무튼 몇일전 일로 인해서 서먹서먹한데 어찌 극복하나요~? 아직 그래도 네이트 같은 메신저에서는 대답은 그럭저럭 합니다 만.. 그래도 .. 흠;; 조언점 해주세요 참고로 포기하지는 않을 껍니다. = 마지막으로 푸푸는 답글씨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 = 푸푸에 대한 글은 일체 싫어요 = = 잘생기면 대요 라는 등의 성의없는 답글 싫어요.. ( 그래도 봐줄만은 하거든요..) =
SOS 도와주세요.. ㅠㅠ
제 나이 23 살.. 사실.. 지금까지 누구한테 맘을 줘본적이 거희 없습니다.
예전에 여자애한테 하도 호대게 당해서 아무한테나 맘을 주거나 그런성격도 아닙니다.
하지만 태어나서 두번째로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우선 같은 과 라서.. 거히 매일보는 사이인데.... 평일에는 학교때문에 데이트 하기 힘들고 주말에는 그녀가 집에 가는 바람에 데이트는 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몇일전에 하도 짜증나서 데이트 하자고 전화했는데.. 다짜고짜 남자사귀기 싫타고 말합니다.
만나서 이야기 하려했으나 기회가 안대서.. ㅠㅠ
그전에도 제가 관심을 표명했는데 그때는 매우 호의적이였거든요...
아무튼 전 그날 하고 싶은말은 하지도 못했습니다.
데이트좀 하자는 말 한마디 하려고했지만..; ;그건 꺼내지도 못했습니다.
갑자기 남자 사귀기 싫타고 막 그래서..ㅠㅠ
사실 그녀는 아주 보수적이고 무뚝뚝합니다.
남자에 대한 안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정말 접근하기 힘듭니다.
아무튼 몇일전 일로 인해서 서먹서먹한데 어찌 극복하나요~?
아직 그래도 네이트 같은 메신저에서는 대답은 그럭저럭 합니다 만.. 그래도 .. 흠;;
조언점 해주세요
참고로 포기하지는 않을 껍니다.
= 마지막으로 푸푸는 답글씨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
= 푸푸에 대한 글은 일체 싫어요 =
= 잘생기면 대요 라는 등의 성의없는 답글 싫어요.. ( 그래도 봐줄만은 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