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월레... 네이트온을 자주오지 않는데 머올시간도 없지만... 오늘 토요일이고..모처럼 쉬면서 오렌만에 여기 들어왔다가 톡톡이라고해서... 여러가지 글을 읽다가 저도 이렇게 한번 써 봅니다...ㅋㅋ 정말이지....여기 서울에 올라와서 지난 날은 한번기억하면 참으로 허무합니다... 지방에 살다가 서울로 올라와서 대학을 다니다가...내 삶의 계획에 마추어 군대를 빨리갔죠~ 현제나이 22살이니까 군재대하고 일하고 있으니 꾀 빠른편이죠... 게다가... 2달전에 재대를 하였으니...흐흐..... 처음에 재대를 하자마자 LG텔레콤에 들어가서 일했습니다... 머~하고싶어서 한게아니라 제가 월래 말주변이 없고 별로 말이 없는 편이라서 그런저를 좀 바꾸어보고 싶어서 일부러 영업점을 들어갔죠... 머~ 모두가 그렇듯...돈문제가 있어서 이기도하지만... 영업직을 하면 사람을 많이 상대하니까... 제 성격이 좀 고쳐질듯해서요... 사람에게 말도 제대로 못거는 저한테는 아주 최악의 조건이죠? 첨에 가서 수줍음을 많이 탓으니까요... 그리고 들어가서 많은걸 배웠죠...사람 접근 하는방법...말시키는법... 주임형이 좋은 분이였고 실력도 있는사람이었어요..그래서 그형을 따라하려고 노력했죠... 그리고 1주일...2주일 시간이 지나니까 어느정도 지나가는 사람에게 말도 붙이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지...처음에는 주임형이 저보고 완전 쑥맥이라고 했는데.... 2주정도 지나서는 말을 잘하게 되었어요~ 지나가는 사람에게 오기만 하면 저는 말을 걸었습니다.. 머~솔찍히...다른 직원들도 있었지만...그때가 7월말이라서 무지더울때죠?? 엄청나게 더울때입니다....그래도 햇빛맞아가면서 요령않피고 열심히 했습니다... 성격탓도 있지만 제가 하라는것은 끝까지 그것만 하는 성격이라서 그것도 있지만.... 정말 열심히 했죠...다른 동료들...나보다 머...나이들이 다 어린 21살 20살들이였지만.... 정말 지금 생각하면 대책않서는 애들이였으니까요 매너도 없고 윗사람 대할줄도 모르고... 저도 부족하지만...군대갔다오고 않오고가 거기서 차이가 나는것 같더라구요.... 일하면서도 너무나 짜증이 나는적이 많았지만..... 그때마다 조금씩 말을 걸어주고 같이 일해주던 형이 있었는데.... 그형하고 이야기를 참 많이했죠... 그형도 나처럼 사연이 좀 있는 사람이였어요... 그형이랑 지내면서 나도 열심히 따라배우고 했는데... 역시나 환경이라는게.....주의 동료들...나보다 나이가 어린대도... 내가 청소하고 있으면 도와주는애들없고 지내들끼리 않아서 이야기(노가리라고하죠?)하고 떠들고 놀고만 있더군요... 한두번이 아니라 매일 그러더라구요... 진짜 일하러 나온게 맞는지....또...그걸 그냥 지켜보고 놔두는 주임형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여자들도 마찬가지였어요... 남자보다 여자가 같은 나이에비해 남자보다 낮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진짜 나랑 나이 같은애가 몇명 있었는데... 개념이 정말 없더군요....그냥 간단하게 자기밖에 모르는거 같았어요.... 자기일아니면 않하고...귀찮으면 말고.... 8월 22일이였죠??아마?? 그때 저는 고민 거리가 생겼습니다... 바로 매장을 옮긴다는거였죠... 저는 그곳에서 최소 3개월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달밖에 않되었는데...매장을 옮긴다더군요... 저보고 따라갈건지 남을건지 다른곳으로 갈건지 정하더라군요.... 집하고 가까워서 좋았는데.... 하루를 고민끝에.... 같이 가면 좋고 배울것도 많기는 하지만... 저의 볼레의 목표가 있기에....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그만두기로... 그리고 다른일을 하기로.... 그리고 거의 결정을 한 그날.... 집에서 전화 한통이 왔죠.... 제가 시골에 살던 집이 팔려나간다더군요.... 제 짐도 아직 시골에 있는데.... 시골에 나의 집을 가져가야하는데.... 현제는 일하고 있는 상황이였죠.... 어떡하지...고민하다가... 어짜피 내려가면.....2~3일 걸릴거 같아서 그날 그만두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맘도 급해졌고해서...주임형에게 전화해서..... "형 정말 미안해요~ 그만 둬야겠어요..." "집에 일이있어서 오늘은 그냥 집에 가야할거 같아요.." 라고 했더니....주임형이...왜그러냐고 하더군요... 머~ 그리말하는거 보니..나를 생각해서 하는말인거라는걸 생각을 읽었죠... 저는 미안하다는 말을했고...형을 두세번을 말로 저를 잡더니.... 잘가라고 하더군요.... 주임형에게 너무 미안해서...그날 집에가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형...미안해요....진짜 집에 일이 있어서요...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진짜 찾아뵐께요..." 그러자 형이 문자를 보내길...잘지내고 다음에 꼭 보자고 하더군요.... 저의 군대를 재대해서 첫 사회생활은 알바로 시작하여 그렇게 막을 내렸죠.... 정말이지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곳에 있는 점장님께도 죄송하고.... CS누나들 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아...한명은 나랑 나이가 같았는데..^^ 나중에 진짜 기회가 되면 찾아뵈서 인사라도 드리려고요.... 주임님과 점장님은 다른곳으로 갔지만... CS누나들은 우리동네에 아직도 남아 있더라구요.... 오늘 회사에서 퇴근 하고 집에오는데... 왠지 걷고 싶어서 집까지 걸어다던도중... 그곳(LG텔레콤)을 지나왔는데.... 누나가 보였어요.... 가서 인사할까? 하는 고민이 들었는데.... 그보다...제가 그쪽그만둘때 말도 없이 주임형에게 전화한통만하고... CS누나들에게 재대로 인사도 않하고 간터라...내가 인사를 해도 받아줄까?? 하는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저를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생각도 들고요.... 그쪽그만두고 저는 다른회사로 옮겨서 일을했는데... 그만뒀을 당시도...지하철에서 집까지 가는데...그곳(LG텔레콤)을 꼭 지나가야 갈수있어서 그곳을 어쩔수 없이 지나가는데.... 일끝나고 그곳을 버스안에서 보곤 했습니다... 여전히 있는...직원들...CS누나들...주임형.... 지금은 직원들도 그만두고...점장님과주임형은 다른대로 가서 없지만.... 그곳에는 지금 CS누나들은 일을하고 있더군요.... 오늘 지나갈때 비로서야 그걸 눈으로 확인을 했지요.... 매일 매일 그곳을 지나가는데.... 좀 가슴 한쪽 구석이 찔리더라구요?? 군대재대하고 일도 시작하고... 대학도 휴학해놓고....그랬는데.... 아차...여자친구하고도 헤어지고...... 여자친구한테는 정말미안한데..... 거리도 멀고...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하지만... 그래도 2년동안 사귀었는데.... 제가 이제 제 삶을 개척하고...계획을 세우고 지금 제가 그것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챙겨주지 못하고 해주지 못하고....해서 헤어졌는데..... 지금으로서는 너무 아쉽군요.... 가끔 생각이 납니다.... 다시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싶기도 하고요.... 하지만....제가 계획한대로 내년까지는 저는 제가 계획한대로 해야만하죠... 오늘도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내가 계획한 부분의 일부지요.... 이제 시간속의 카운트 다운이 점점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월레 계획을 잡은 날자는 11월..... 물론 같이 가기로한 후배가 코스이탈하여 달리하게 되었지만... 어짜피 이길을 나의 혼자의 길이라 생각했습니다... 동료가 있어 같이 갈주 알았는데... 그후배는 처음에는 저랑 같은 생각을하며 같이 갔는데... 요즘에 생각이 바뀌었는지...대학이라는대를 가려고 하더군요.... 어짜피 이곳 서울에 올라와서 각오를했습니다.... 저의 삶의 개척할 시간은 언제일까요? 1년뒤?? 2년뒤??? 3년뒤??? 아닙니다.... 저의 삶의 개척시간은 바로 지금입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내삶을 살꺼예요.... 지금 회사에 다니면서 정말 여자친구도 사귀고 싶은 생각도 들고하지만.... 그런 자잘한걸로는 제 길을 막지 못할것입니다.... 저는 질머지고 있는 짐이 너무 많습니다... 마음의집....어머니...아버지....동생...예산고모....3째작은아버지 4째 작은아버지...큰아버지...작은할아버지... 나에게는 너무 무거운 짐입니다.... 하지만 견딜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돌아가신 저의 할머니의 바램이였으니까요... 저에게 할머니는 어머니이자...아버지요.... 제가 정말 여적까지 살아오면서 재일로 사랑하는분입니다.... 있을때 잘할거 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할머니 생각만하면 눈물만 납니다.... 감정이 격해지네요.... 오늘은 이걸로 마감을 지어야겠어요..... 추신 : 만남이 있기에 이별이 있었습니다. 이별이 있기에 재회가 있었습니다. 재회가 있기에 또 다른 이별이 있었습니다. 또 다른 이별이 있기에 또 다른 재회가 있었습니다. 꽃눈이 내리는 날은 저와 당신의 이별의 슬픔이 없는 재회가 있었습니다....
내가 만들어가는 삶....
아...월레...
네이트온을 자주오지 않는데 머올시간도 없지만...
오늘 토요일이고..모처럼 쉬면서 오렌만에 여기 들어왔다가 톡톡이라고해서...
여러가지 글을 읽다가 저도 이렇게 한번 써 봅니다...ㅋㅋ
정말이지....여기 서울에 올라와서 지난 날은 한번기억하면 참으로 허무합니다...
지방에 살다가 서울로 올라와서 대학을 다니다가...내 삶의 계획에 마추어 군대를 빨리갔죠~
현제나이 22살이니까 군재대하고 일하고 있으니 꾀 빠른편이죠...
게다가... 2달전에 재대를 하였으니...흐흐.....
처음에 재대를 하자마자 LG텔레콤에 들어가서 일했습니다...
머~하고싶어서 한게아니라 제가 월래 말주변이 없고 별로 말이 없는 편이라서 그런저를 좀 바꾸어보고 싶어서 일부러 영업점을 들어갔죠...
머~ 모두가 그렇듯...돈문제가 있어서 이기도하지만... 영업직을 하면 사람을 많이 상대하니까...
제 성격이 좀 고쳐질듯해서요...
사람에게 말도 제대로 못거는 저한테는 아주 최악의 조건이죠?
첨에 가서 수줍음을 많이 탓으니까요...
그리고 들어가서 많은걸 배웠죠...사람 접근 하는방법...말시키는법...
주임형이 좋은 분이였고 실력도 있는사람이었어요..그래서 그형을 따라하려고 노력했죠...
그리고 1주일...2주일 시간이 지나니까 어느정도 지나가는 사람에게 말도 붙이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지...처음에는 주임형이 저보고 완전 쑥맥이라고 했는데....
2주정도 지나서는 말을 잘하게 되었어요~ 지나가는 사람에게 오기만 하면 저는 말을 걸었습니다..
머~솔찍히...다른 직원들도 있었지만...그때가 7월말이라서 무지더울때죠??
엄청나게 더울때입니다....그래도 햇빛맞아가면서 요령않피고 열심히 했습니다...
성격탓도 있지만 제가 하라는것은 끝까지 그것만 하는 성격이라서 그것도 있지만....
정말 열심히 했죠...다른 동료들...나보다 머...나이들이 다 어린 21살 20살들이였지만....
정말 지금 생각하면 대책않서는 애들이였으니까요 매너도 없고 윗사람 대할줄도 모르고...
저도 부족하지만...군대갔다오고 않오고가 거기서 차이가 나는것 같더라구요....
일하면서도 너무나 짜증이 나는적이 많았지만.....
그때마다 조금씩 말을 걸어주고 같이 일해주던 형이 있었는데....
그형하고 이야기를 참 많이했죠...
그형도 나처럼 사연이 좀 있는 사람이였어요...
그형이랑 지내면서 나도 열심히 따라배우고 했는데...
역시나 환경이라는게.....주의 동료들...나보다 나이가 어린대도...
내가 청소하고 있으면 도와주는애들없고 지내들끼리 않아서 이야기(노가리라고하죠?)하고 떠들고 놀고만 있더군요...
한두번이 아니라 매일 그러더라구요...
진짜 일하러 나온게 맞는지....또...그걸 그냥 지켜보고 놔두는 주임형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여자들도 마찬가지였어요...
남자보다 여자가 같은 나이에비해 남자보다 낮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진짜 나랑 나이 같은애가 몇명 있었는데...
개념이 정말 없더군요....그냥 간단하게 자기밖에 모르는거 같았어요....
자기일아니면 않하고...귀찮으면 말고....
8월 22일이였죠??아마?? 그때 저는 고민 거리가 생겼습니다...
바로 매장을 옮긴다는거였죠...
저는 그곳에서 최소 3개월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달밖에 않되었는데...매장을 옮긴다더군요...
저보고 따라갈건지 남을건지 다른곳으로 갈건지 정하더라군요....
집하고 가까워서 좋았는데....
하루를 고민끝에....
같이 가면 좋고 배울것도 많기는 하지만...
저의 볼레의 목표가 있기에....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그만두기로...
그리고 다른일을 하기로....
그리고 거의 결정을 한 그날....
집에서 전화 한통이 왔죠....
제가 시골에 살던 집이 팔려나간다더군요....
제 짐도 아직 시골에 있는데....
시골에 나의 집을 가져가야하는데....
현제는 일하고 있는 상황이였죠....
어떡하지...고민하다가...
어짜피 내려가면.....2~3일 걸릴거 같아서 그날 그만두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맘도 급해졌고해서...주임형에게 전화해서.....
"형 정말 미안해요~ 그만 둬야겠어요..."
"집에 일이있어서 오늘은 그냥 집에 가야할거 같아요.."
라고 했더니....주임형이...왜그러냐고 하더군요...
머~ 그리말하는거 보니..나를 생각해서 하는말인거라는걸 생각을 읽었죠...
저는 미안하다는 말을했고...형을 두세번을 말로 저를 잡더니....
잘가라고 하더군요....
주임형에게 너무 미안해서...그날 집에가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형...미안해요....진짜 집에 일이 있어서요...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진짜 찾아뵐께요..."
그러자 형이 문자를 보내길...잘지내고 다음에 꼭 보자고 하더군요....
저의 군대를 재대해서 첫 사회생활은 알바로 시작하여 그렇게 막을 내렸죠....
정말이지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곳에 있는 점장님께도 죄송하고....
CS누나들 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아...한명은 나랑 나이가 같았는데..^^
나중에 진짜 기회가 되면 찾아뵈서 인사라도 드리려고요....
주임님과 점장님은 다른곳으로 갔지만...
CS누나들은 우리동네에 아직도 남아 있더라구요....
오늘 회사에서 퇴근 하고 집에오는데...
왠지 걷고 싶어서 집까지 걸어다던도중...
그곳(LG텔레콤)을 지나왔는데.... 누나가 보였어요....
가서 인사할까? 하는 고민이 들었는데....
그보다...제가 그쪽그만둘때 말도 없이 주임형에게 전화한통만하고...
CS누나들에게 재대로 인사도 않하고 간터라...내가 인사를 해도 받아줄까?? 하는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저를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생각도 들고요....
그쪽그만두고 저는 다른회사로 옮겨서 일을했는데...
그만뒀을 당시도...지하철에서 집까지 가는데...그곳(LG텔레콤)을 꼭 지나가야 갈수있어서 그곳을 어쩔수 없이 지나가는데....
일끝나고 그곳을 버스안에서 보곤 했습니다...
여전히 있는...직원들...CS누나들...주임형....
지금은 직원들도 그만두고...점장님과주임형은 다른대로 가서 없지만....
그곳에는 지금 CS누나들은 일을하고 있더군요....
오늘 지나갈때 비로서야 그걸 눈으로 확인을 했지요....
매일 매일 그곳을 지나가는데....
좀 가슴 한쪽 구석이 찔리더라구요??
군대재대하고 일도 시작하고...
대학도 휴학해놓고....그랬는데....
아차...여자친구하고도 헤어지고......
여자친구한테는 정말미안한데.....
거리도 멀고...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하지만...
그래도 2년동안 사귀었는데....
제가 이제 제 삶을 개척하고...계획을 세우고 지금 제가 그것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챙겨주지 못하고 해주지 못하고....해서 헤어졌는데.....
지금으로서는 너무 아쉽군요....
가끔 생각이 납니다....
다시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싶기도 하고요....
하지만....제가 계획한대로 내년까지는 저는 제가 계획한대로 해야만하죠...
오늘도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내가 계획한 부분의 일부지요....
이제 시간속의 카운트 다운이 점점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월레 계획을 잡은 날자는 11월.....
물론 같이 가기로한 후배가 코스이탈하여 달리하게 되었지만...
어짜피 이길을 나의 혼자의 길이라 생각했습니다...
동료가 있어 같이 갈주 알았는데...
그후배는 처음에는 저랑 같은 생각을하며 같이 갔는데...
요즘에 생각이 바뀌었는지...대학이라는대를 가려고 하더군요....
어짜피 이곳 서울에 올라와서 각오를했습니다....
저의 삶의 개척할 시간은 언제일까요?
1년뒤?? 2년뒤??? 3년뒤???
아닙니다....
저의 삶의 개척시간은 바로 지금입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내삶을 살꺼예요....
지금 회사에 다니면서 정말 여자친구도 사귀고 싶은 생각도 들고하지만....
그런 자잘한걸로는 제 길을 막지 못할것입니다....
저는 질머지고 있는 짐이 너무 많습니다...
마음의집....어머니...아버지....동생...예산고모....3째작은아버지 4째 작은아버지...큰아버지...작은할아버지... 나에게는 너무 무거운 짐입니다....
하지만 견딜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돌아가신 저의 할머니의 바램이였으니까요...
저에게 할머니는 어머니이자...아버지요....
제가 정말 여적까지 살아오면서 재일로 사랑하는분입니다....
있을때 잘할거 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할머니 생각만하면 눈물만 납니다....
감정이 격해지네요....
오늘은 이걸로 마감을 지어야겠어요.....
추신 :
만남이 있기에 이별이 있었습니다.
이별이 있기에 재회가 있었습니다.
재회가 있기에 또 다른 이별이 있었습니다.
또 다른 이별이 있기에 또 다른 재회가 있었습니다.
꽃눈이 내리는 날은
저와 당신의 이별의 슬픔이 없는 재회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