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지금은곁에없지만b.k

너에지킴이2006.09.24
조회198

어디서부터 애기를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모든 가사와 노래들은 연인..사랑..을 주제로 꾸며져있어 더욱더 슬프다.

 

친구의 여자친구를 사랑한 난 더더욱...지금은 고통에 휩싸여있다.

 

대부분 가사들은 친구에친구를사랑한다고만하고 결론이없다...

 

하지만 그녀와 내가 만나면서 힘들고 견디지못할만큼 괴로워하고 눈물을 보일정도의

 

가사와 노래는 눈을씻고 찾아볼수가없다...

 

언제부턴가...그녀가 좋아지기 시작한건 친구가 그녀에게 함부로 대하고 힘들어했을때가

 

아닌가싶다...    

 

술을 먹고 헤어지는 친구와 그녀 난 그녀와 집이 같은방향이라 길을 같이 걸었다...

 

그녀는 힘없이 쓰러지고 손에는 피고 나오고 눈물을 보였는데...

 

난 나도 모르게 그녀을 일으켜 손에 피를 딱아주고 옷에 먼지를 털어주며...

 

얼마나 아프냐며...손에 키스를 해주었다...

 

그것이 처음 그녀에게 내가한 스킨쉽이다...    술은 마니 먹은편은 아니지만...

 

그일이 일어난후 다시 만날기회가 생겼다.....

 

내가 너무 오바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그생각은 곧 사랑으로 발전했다..

 

그녀를 본순간 이러면 안대다는걸 백번이고 천번이고 생각하고 또 생각을 하였는데...

 

그녀머리카락 내 손길에 닿길 원했다...

 

그땐 내 눈에 머가 씌웠는지 누가봐도 욕할짓이지만 난 일을 저질러버렸다

 

그리곤 헤어질때 키스를....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어버렸다

 

그후에는 매일 연락하고 매일 만났다...

 

친구생각으로 서로 걱정은 했지만 서로 내색은 거의하지 않았다...

 

그런데 모든 장소와 시간은 우리를 가만이 두질안았다...

 

친구와같이 왔던 장소들....그리고 기억들...

 

친구와나는 12년 친구다...

 

여자 하나때문에 이렇게 산산조각나는건 정말 죽을만큼 싫었지만...

 

난 그녀를 위해 모든걸 포기하고 그녀에게 맘을 주기로 한 내결정이 결코

 

쉬운일은 아니였다...

 

그녀도 많이 힘들어하고...전화통화할때도 만나서 애기할때도...

 

나도 눈물보이고 그녀도 눈물보이고...정말...너무 힘들었다..

 

힘들었던만큼 그녀를 사랑했기에...난 만나면 너무 행복했다...

 

서로 의견차이 같은일로 싸우는일은 없었다...

 

하지만 친구애기근처만 가도 서로 예민해져...싸우는일이 많았당...

 

내가 일자리를 다니게 된것도 그녀와의 만남때문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와 그녀의집은 멀었기에 불편함을 덜기위해...아직 능력도 안된 나는 중고차를

 

구입하면서까지 그녀와의 만남에 충실했당...

 

그러면서  바다도 다녀오고 놀러도 마니갔다...

 

사진을 찍고 서로에 추억을 만들고 정말인지 행복했당..

 

그녀도 친구에게 멀리하고 나있을때 전화나 문자가 와도 저에 눈치를 보면서...

 

몰래 숨기고 모른척하기를 반복했다...

 

솔직히 난 알아도 모른척할수밖에 없는 이런상황들이 너무 시렀다..

 

내색은 안했지만.....그녀는 나와 친구는 행동과 말이 너무 마니 닮았다며..

 

애기할때마다...정말 어떻게 애기해야할지 난감했다...

 

그러는동안 그녀와있는날 보게된 친구를 난 볼수있었다...

 

이런일이 언젠가 있겠지라고 생각했지만...이렇게 빨리 올줄은 꿈에도 몰랐다..

 

이제 벌을 받을차례라고 생각한나는 친구에 애기를 들으며...미안하단말밖에

 

할수가없었다...그리곤 그녀를 사랑한다고 잔인하게 말해버렸다..

 

하지만 흥분한 친구는 그녀의 뺨을 때리고 말았다..

 

그녀가 나를 만나는동안 친구의 연락과 만남을 피하면서 했던 거짓말이...

 

나였음을 알았기 때문일것이다...

 

따른놈이였으면 성질대로 했을텐데...

 

그녀에게서 친구를 때놓는일밖에 할수없었다....

 

그녀보는앞에서 친구를 때리기도 머하고...만약 때렸다면 나는 아주 면상이 철판이였을것이다.

 

그리고 몇일후.. 그녀에게 네이트온 쪽지로 글이 날라왔다...

 

솔직히 말했어야하는데...흥분한 친구에 눈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참아 애기를 못했다는 그런말들과....

 

힘들다며...헤어지자고....행복했었다고....

 

내가 시러서 그런게 아니라  너무 가슴조리고 힘들고 아프고 미치겠다고....

 

나도 생각 안해본건아닌데....이렇게 발혀진게 차라리 편하다고 위로를 해주며..

 

다시 만나게 되었다...

 

너무나 힘든 생활과 만남을 이어가며...우리는 정말 행복하게 나날들을 보냈다..

 

서로 마음은 표현않했지만 친구에게 항상 미안해하며....

 

그러다가  차를 폐차에 이를정도의 사고가 났다...

 

차가없어지니 교통수단에 큰장애를 낳았고..

 

주머니 사정이 악화 되어갔다....

 

항상 이렇게 근심 걱정을 되풀이 해가면서도... 그녀만 만나면 너무 좋구 행복하고

 

말로 표현못할정도로..너무너무 하루하루가 행복했다...

 

내 부모님도 그녀를 보고는 항상 그녀의 안부를 묻고...

 

너무 좋은 나날들을 보냈는데...

 

집에 불이나서 모든게 재로 남았다...

 

그녀가 준 선물들  추억의사진들...컴퓨터에저장된 그녀의모습...물건들...

 

모든게 다 타버렸다....형태도 남김없이...

 

이런걸 걱정하다보니 이제 어디서 자나 하고 하루하루가 걱정돼어갔다..

 

몇일을 친구집에서 자고 그녀와 같이 있던 날이 만아졌다...

 

집에 인테리어 다시하는데 거액의 돈이 필요했고...

 

난 생활비로만도 부족했기에 부모님한테 너무미안했다..

 

미안해할수밖에없는 이유는 또한가지 더있다...

 

내방은 철이 녹을정도로 너무 많이 타버렸다는 과학수사팀말에...

 

이건 방화도 원한관계일것이다라고 추측을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시선들은 내 방에 쏠려있었다 검사팀이든 형사든....

 

그러면서 나도 의심할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맘에 걸리는게 그녀와 만나버리게 된것을 안 친구......

 

의심해선 안될 생각을 내 머리속에 지워버릴수없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말했다.....

 

그녀는...``친구는 그런애가 아니야`` 라며...나를 호통을 쳤다..

 

내가 원한 진곳도 없고  그일이 걸려서 말한것뿐인데....

 

맘이 너무 아팠다..

 

너무 생활하기가 힘들었다  모든게 불이타서...생활비도 바닥이였는데...

 

옷과 신발 급하게 필요한것들을 구입할 돈도 없었다...

 

그러면서 가불을 했고 그녀와함께 옷을 보로 다녔다....

 

차도잃고 집도 재로 변했고 옷과 신발 생필품 모든게 산산조각이였다..

 

할일도 만은데 지갑이면 돈이며 다 타버린 생활이 너무 힘들었지만..

 

그녀에게는 절대 표현하지 않으려 애썼다..

 

그녀도 그런 내가 불쌍?해보였는지...옷이며 ...신용카드를 빌려주었다..

 

신용카드를 빌려줬다는 자체가 너무 좋았다 그상황에서도...

 

영화를보든 밥을 먹는 내가 계산하는걸 시러했다...

 

난 그러면 그럴수록...오기?가 생겨 더욱더 내가 계산하려했다...

 

그녀도 나때문에 생활비가 만이 힘든건 알고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도와줄 방법이 없었다...

 

그녀를 보고싶어 항상만났고 목소리 듣고 싶어 휴대폰도 바꺼가면서

 

그녀와 커플요금제로 바꾸었다....아직한달은 안되었지만..

 

전에는 요금이 왠만한 휴대폰값과 비슷했기때문이다...

 

일을하다가도 그녀의 직장근처라도 갈때면 전화를해..

 

잠깐 보는일도 있었고 그때마다 그녀는 흥쾌히  나와 만나주었다..

 

그러는 동안에 그녀의 직장에서 회식을 하는일이있었는데...

 

회식을 너무 늦게 까지 하고 자주하는 직장을 난 시러한다고..그녀에게 표현을했다..

 

그녀는 회식자리에선 전화도 안하고...집에 들어가면 바로 잠들어버리고..

 

아니면 기숙사에서 자버리는습관이 있기때문이다...

 

이런 나로썬 화를 안낼수없었다....

 

한두번도 아니고 항상 왜이러냐며...한순간 폭팔했다...

 

미안해라는 소리를 잘안하는 그녀가 미안해라고 했는데...

 

난 격분한 나머지 계속 잔소리를 하였다....

 

그녀는 너무 힘들다며...막무가네로 헤어지자며..내성격이 이런대

 

어떻하냐며...오히려 나에게 말했다...

 

화가난 나머지...그말에 찬성을 하고 끈어버렸다...

 

하지만  헤어지자는 소리를 너무 마니 들은 나로썬....

 

조금있다가 전화하겠지....화풀고 전화해야지....하며 가슴을 조렸당.

 

하지만 그녀에게 전화는 오지않았다...

 

전화를 한 나는 너무 황당하였다....

 

전화를 받지 않고...문자메세지로 행복했었어 미안해 라는 문자가 날라왔기때문이다..

 

전화를 밧대리 하나가 다 떨어질만큼 전화를 했지만 그녀는 받지않았다..

 

그리곤 하루가 지나  만나게되었다..

 

왜그러냐며...내가 미안하다며 니성격에 내가 마추겠다며...상황이 바꼈다...

 

하지만 그녀는 어딘가 홀린듯 절대 내 말을 들으려 하지않았다...

 

그후로  월방에서 사는 나는 소주를 평균3병씩 매일 먹기 시작했다..

 

그전에도 술을 많이 먹었던 나로썬...별로 취하지않았다...

 

그녀때문에 잠을 못이루어서 수면제 대신 먹게 되는게 지금에와는 습관이 되어버렸다...

 

다시 만나게 돼었는데...그녀는 친구와 연락을 한모양이다...

 

타지역으로 일자리를 구했다는데 그곳은 친구의 선배와이프가 있는직장이다...

 

결국 성격이 안맞아 헤어지는게 아니라...  날 떠나려고  성격이 안맞다는 빌미로..

 

잔인하게 헤어지자고 말한것이다...

 

한마디 그녀가 내게 가슴에 못을 박히게 한말이있다....

 

넌 내사람이 아니야....

 

아무리생각해도 안돼겠어 미안해...

 

같이 사귀면서 몸도 마음도 힘든건 알았는데....  헤어지자고 말하고 사흘만에 떠나버린그녀가

 

너무 이상했다...  전에도 한직장에 오래있어야 빛을 보게 댄다는말을 지나가는말로 하던그녀가

 

갑자기 이렇게 되게된이유는 아마도 친구일꺼 같다는 내 짐작이 맞을것이다...

 

그녀에게 하고 싶은말은 수천마디 수만마디는 있는데 추억 사진 사랑 모두 재로 남았다..

 

지금에 와서 그녀는 날 정말 사랑했는지 묻고싶다

 

이렇게 사랑이 아픈거라면 다시는 하지 않을꺼다...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는거라면 다시는.....

 

나에 전부를 잃는다는건....

 

이젠 아무도 믿지 못할거같다....

 

내가 능력이 없고 가진게 없다는게 너무 후회가 된 이시점에...

 

나는 차도 없고 집도 없고 돈도 없고 그녀도 내겐 없다...

 

자살도 생각해봤지만 그녀에 맘에 상처를 주기 시러 독하게 살껍니다

 

하지만  꼭 성공해서 그녀와 다시 만나길 항상 애원합니다.

 

그때는 다른걱정없이 정말 그녀와나만 행복하게....

 

사랑한다.

 

생각나는대로 이렇게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하니 속이 후련합니다...

 

누군가에겐 애기 하고싶은데  제 곁엔 아무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