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제가 매달릴려구 했단글을 읽고 자기도 용기를 내서 저에게 한번쯤 매달릴수 있을까여?
사실 그러기를 저는 지금 기다리고 있는거 같아여,,, 또라이처럼~~~
아래 편지가 길긴하지만 한번..제발 읽어보시고 돌아올 확률이 없어보이는지... 리풀좀 달아주세여,
하루하루 제게 조마조마한 시간들이네여,,,,,
마지막으로 불러보는,, ○○○~!!!
지난 시간들을 긴 한숨으로 되돌린채. 다시 답장을 써야만하는 상황이 싫어서 애써 떠올리지 않았지만. 결국 이렇게 표현하고 싶지 않은 말들을 글로써 써야만 하는 상황이 된거 같애. 몇주간 내게도 정리할 시간은 필요했거든, 그래서 이젠 나두 조금의 미련없이 홀가분한 맘에 이 글을 전해. 지금쯤,, 넌 아마 지난 내모습들을 비웃고 조롱하며 한낱 우스운 얘깃거리로 흘리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 다.. 어쩜, 이 편지 역시도,,,,, 그래 맘껏 비웃어~~ 예전부터 이런 모습이 찾아올줄 알고 있었기에 서로 좋은 모습으로 남겨질수 있는 그때, 이런모습이 되 고 싶엇어,, 이런 헤어짐 정도는 이미 예감했던 모습였을 뿐야,, 내게는,,, 하지만 이별후 예전엔 그토록 낭만적으로 느껴지던 비오는날이 이젠 지긋지긋하게 싫어졌다는 것이 달 라진 모습중의 하나가 됐지. 우린 이렇게 끝까지 바라는 맘도 똑같구,, 이런데선 필이 잘도 통하는구나. 지난 며칠간 아무렇지도 않게 지냈구,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구 자신있게 말하고 싶지만 역시나 난 너무 나 나약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내 자존심이 허락할수 없을만큼 조금 견디기 힘들었어, 뒤늦게 최선책이라 여겼던 내 선택에 후회가 됐던걸까?? 결국엔....... 이런 생각으로 씁쓸함이 내 맘을 채우긴 했지만. 언제나 그래왔듯 시간이 더러길지 않은 슬 픔은 없는거 같애. 사실 며칠동안은 구차한 생각도 했었어,,, Again이라는 메시지도 전달하고 싶었던거 같구, 며칠간은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잠시나마 생각했었거든,, 더 진실되게 얘기하자면 여자로서의 자존심을 버리고 예전 널 위한 자리로 돌아와달라고 간절히 말하고도 싶었어, 그렇지만 이루지 못할 인연을 억지로 붙잡아 악연을 만들고 싶지는 않았으니까.. 또 너로 인해 두 번다신 눈물흘릴 일을 만들지 않을꺼라고 다짐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떤 오해도 애써 해명하지 않으려해. 그래도 많이 힘들지 않고 많은 눈물을 흘려도 되지 않을 때 끝나게 된것에 그나마 위안을 삼으며~~ 이런 얘기들 자존심 상하지만 지난시간 네 모습을 내 눈물로써 묻어버렸어, 우린 애초부터 형제자매로서의 관계가 더 바람직 했던 것을,,, 연인으로 남길 바란건 우리의 욕심이였나 봐,, 이렇게 뒤늦게 깨닫게 되었지만, 그래도 훗날 웃으며 떠올릴 추억으로 접어 둘게. 마지막 98번째 편지에서 기다림이란 여운을 남기며 마치긴 했지만 지금 이 시간 이후론 다시 만날 수 없다는 걸 누구보다 잘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진 내 스스로가 잘알고 있었어, 나처럼 너도 미안한맘에 누나동생으로 남자고 한거 같은데.. 그정도까진 생각해주지 않아도 됐어, 네마.. 너무나 잘알고 있기 때문에 괜히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남녀관계는 언제나 돌아서면 남인걸,,,, 이렇게 서로를 떠나보낸것에 ,,널 붙잡지 않은것에 고마워 할 날이 분명 찾아오리라 믿어, 자꾸만 구차하게 변명같지 않은 말들이 길어질 것 같아서 본론으로 들어갈게. 그래편지 있지.. 첨엔 모조리 회수하고 싶었지만 나중에 돌려받기두 번거롭구 더 이상 내겐 무의미해진 편지가 되버린이상.. 그곳 소각장에다 태워버려,, 보기싫은 사진은 말할것두 없구,, 이건 너에게 하는 마 지막 부탁이야.. 진심으로~~ 그래준다면 고맙겠어 .. 네 편지는 다른 사람을 통해서 전해줄게. 한때 나에게 있어 너무나 소중하고 값진 편지였기에 너에게 돌려주려해. 한때 널 위해서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있다는것에 기뻐했고 이루말할수 없는 즐거움이였어 가슴아프게 이젠 널 잊어야만 하는 내모습이 되어 있지만, 널 향했던 좋은 모습만 기억할게. 애석하게도 주위환경뿐만 아니라 우리서로가 서로를 받아들일수 없게 되었지만. 결혼이라는 것은 너무나 신중하고 조심스런 일이야. 근데 처음부터 넌 조금 섣부른감이 있었어, 나도 잘못한 부면이 있다고 인정해. 내가 처음부터 그랬잖아. 항상 내가 네게 적합한 사람인지 염두해 보고 생각해보라고, 네 맘에 드는 여자가 될 수 없어서 미안해. 많은 노력하지 못했던 것 두, 그렇기에 지금 이시간 이후론 , 다시 재회할수 있으리란 어리석은 생각도 말아야겠지. 장담하지만 우린 절대 그럴수 없어, 그런일이 찾아오길 바라지도 않겠지. 이미 서로에게 멀어져버린 우리야.. 시간이 흘러선 더욱 그 모습조차도 희미해져 있을테니.. 그리고 그런일 없어야겠지만. 혹 살면서 마주치는일 없도록 하자.. 부디 그런일 없도록, 나 지금껏 널 잊기까지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했고 , 어렵사리 이제야 내 모습 찾게 되었거든, 한때 널향해 품었던 진실되고 애절한 감정은 이젠 더 이상 떠올리지 않게 될꺼니깐. 예전 한때 지나간 모습였을 뿐이야. 더 이상 내겐.. 각자 주어진 삶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 모습만 떠올리며 살자. 전에 서로의 존재를 모르고 살아왔듯,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자. 우연히라도 마주치길 바라지 않지만. 어쩔수 없이 마주친다면 그땐 서로를 향해 편한 미소만 흘려주자. 그래도 순회구가 달라서 불필요한 마주침은 없게 될꺼야. 너에겐 사랑이 아니였는진 몰라도,, 사랑은 사랑으로써 잊혀지게 된다는데. 너에게도 또다른 인연이 찾 아오길 바래.. 나처럼 너도 다음사람만큼은 마지막 사랑이 될 수 있기를,, 그리고 예전처럼 그런 어리석은 생각으로 힘든사랑 되풀이해서 힘든일 겪게 되지 않았음 좋겠어, 나 지금도 널 편하게 대할수 있지만. 그런 모습으로도 인연을 맺으면 안된다는걸 알기 때문에 이쯤에서 너의 모든 기억들, 모든 감정들, 모든 모습들,,,접어두려해. 세상 살며 나 하고 싶은데로 다 하며 살순 없는거니깐. 이제부턴 우린 한낱 잠시 알게된 사람들일 뿐야. 지금 이시간 이후론, 그 어떠한 편지나.. 그 흔한 우연한 만남조차도 없게될꺼야 우린. 지금까지의 내모습들, 실컷 조롱하고 비웃어줘.. 너에겐 이미 잊혀진 내모습이 되어 있겠지만 그리곤 다 시 그어떠한 조롱할 내모습 떠올려주지마.. 제발 내게 지난 기억들 후회하고 아까운 시간들이 아니라 소중히 간직될 시간으로 남게 해줘. 어떤 의미에선 넌 내게 사랑을 느끼게 됏던 첫사랑이나 다름없었으니까. 0 0 아~! 난 앞으로 네가 너무나 잘됐음 좋겠어.. 남은기간 더욱 온전한 계획들 세워갈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랄게. 그래서 훗날에도 예전 내기억속의 멋진형제로서 떠올려 질수 있기를,,, 언제나 ,, 언제까지나.. 끝없는 행복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모든걸 마치려해. 내가 누리는 행복보다 몇배로 많이많이 행복해 ○○아! 내가 무려 9개월간 중립이라는 값진 시간들 뺏은거 같아서 미안하구나. 마지막에 내게 해준 말들 잊지않고 영욱간에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갈게. 마지막까지 충고고마웠어, 못난 나에게 베풀어준 사랑 잊지못할만큼 고마웠어, 그리고 이젠 나... 널 원망하지 않아. 그리니 부디 ~ 언제까지나 행복을 그리며 살아가길 바래.... 이 젠 안 녕...
제게 돌아올 확률이 없어보이나요? 제발 답변좀~
얼마전에 게시판에 올린 글인데여,, 사랑했던 앤에게 보냈던 마지막편지예여,,
조금 길긴 하지만.. 이별이란 현실에 수긍하며 떠나보내줬어여,,지금도 잊지 못하지만......
좋아한건 걔가 먼저 좋아했죠, 참고로 2살 연하였어여,,3년전부터 절 맘에 담아두었다가. 작년 제게
고백을 해서, 저도 좋아서 만나게 됐구여,,
만난 상황이 좀 특이해여, 사회랑은 격리된 곳에 지금 있어요,,,
그래서 편지로밖에 딱히 할 방법이 없어여...
저를 먼저 좋아하게 되었지만. 제가 더 좋아하게 됐죠,, 이별통보를 한건 저였는데. 그쪽에서도 편지에
그냥 한낱 알게된 누나동생으로 남쟤여,,,,,,,^^::: 헤어지잔 말보다 그말이 더 가슴아픈거 있죠,,
갠 자존심이 엄청쎄여,, 제게 아직 미련이 남아있는듯 싶은데. 자존심에 눌린 말들을 한거 같아여,,
그래서 저두 후회막심하면서 그뜻에 수긍하기로 하면서 보낸 편진데여,
이 편지 읽구 정말 저랑 끝이구나란 생각을 했을까여?
아니면 제가 매달릴려구 했단글을 읽고 자기도 용기를 내서 저에게 한번쯤 매달릴수 있을까여?
사실 그러기를 저는 지금 기다리고 있는거 같아여,,, 또라이처럼~~~
아래 편지가 길긴하지만 한번..제발 읽어보시고 돌아올 확률이 없어보이는지... 리풀좀 달아주세여,
하루하루 제게 조마조마한 시간들이네여,,,,,
마지막으로 불러보는,, ○○○~!!!
지난 시간들을 긴 한숨으로 되돌린채. 다시 답장을 써야만하는 상황이 싫어서 애써 떠올리지 않았지만. 결국 이렇게 표현하고 싶지 않은 말들을 글로써 써야만 하는 상황이 된거 같애.
몇주간 내게도 정리할 시간은 필요했거든,
그래서 이젠 나두 조금의 미련없이 홀가분한 맘에 이 글을 전해.
지금쯤,, 넌 아마 지난 내모습들을 비웃고 조롱하며 한낱 우스운 얘깃거리로 흘리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
다.. 어쩜, 이 편지 역시도,,,,, 그래 맘껏 비웃어~~
예전부터 이런 모습이 찾아올줄 알고 있었기에 서로 좋은 모습으로 남겨질수 있는 그때, 이런모습이 되
고 싶엇어,, 이런 헤어짐 정도는 이미 예감했던 모습였을 뿐야,, 내게는,,,
하지만 이별후 예전엔 그토록 낭만적으로 느껴지던 비오는날이 이젠 지긋지긋하게 싫어졌다는 것이 달
라진 모습중의 하나가 됐지.
우린 이렇게 끝까지 바라는 맘도 똑같구,, 이런데선 필이 잘도 통하는구나.
지난 며칠간 아무렇지도 않게 지냈구,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구 자신있게 말하고 싶지만 역시나 난 너무
나 나약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내 자존심이 허락할수 없을만큼 조금 견디기 힘들었어,
뒤늦게 최선책이라 여겼던 내 선택에 후회가 됐던걸까??
결국엔....... 이런 생각으로 씁쓸함이 내 맘을 채우긴 했지만. 언제나 그래왔듯 시간이 더러길지 않은 슬
픔은 없는거 같애.
사실 며칠동안은 구차한 생각도 했었어,,, Again이라는 메시지도 전달하고 싶었던거 같구, 며칠간은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잠시나마 생각했었거든,, 더 진실되게 얘기하자면 여자로서의 자존심을 버리고 예전
널 위한 자리로 돌아와달라고 간절히 말하고도 싶었어,
그렇지만 이루지 못할 인연을 억지로 붙잡아 악연을 만들고 싶지는 않았으니까..
또 너로 인해 두 번다신 눈물흘릴 일을 만들지 않을꺼라고 다짐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떤 오해도 애써 해명하지 않으려해.
그래도 많이 힘들지 않고 많은 눈물을 흘려도 되지 않을 때 끝나게 된것에 그나마 위안을 삼으며~~
이런 얘기들 자존심 상하지만 지난시간 네 모습을 내 눈물로써 묻어버렸어,
우린 애초부터 형제자매로서의 관계가 더 바람직 했던 것을,,, 연인으로 남길 바란건 우리의 욕심이였나
봐,, 이렇게 뒤늦게 깨닫게 되었지만, 그래도 훗날 웃으며 떠올릴 추억으로 접어 둘게.
마지막 98번째 편지에서 기다림이란 여운을 남기며 마치긴 했지만 지금 이 시간 이후론 다시 만날 수
없다는 걸 누구보다 잘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진 내 스스로가 잘알고 있었어,
나처럼 너도 미안한맘에 누나동생으로 남자고 한거 같은데.. 그정도까진 생각해주지 않아도 됐어,
네마.. 너무나 잘알고 있기 때문에 괜히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 남녀관계는 언제나 돌아서면 남인걸,,,,
이렇게 서로를 떠나보낸것에 ,,널 붙잡지 않은것에 고마워 할 날이 분명 찾아오리라 믿어,
자꾸만 구차하게 변명같지 않은 말들이 길어질 것 같아서 본론으로 들어갈게.
그래편지 있지.. 첨엔 모조리 회수하고 싶었지만 나중에 돌려받기두 번거롭구 더 이상 내겐 무의미해진
편지가 되버린이상.. 그곳 소각장에다 태워버려,, 보기싫은 사진은 말할것두 없구,, 이건 너에게 하는 마
지막 부탁이야.. 진심으로~~ 그래준다면 고맙겠어 ..
네 편지는 다른 사람을 통해서 전해줄게. 한때 나에게 있어 너무나 소중하고 값진 편지였기에 너에게
돌려주려해. 한때 널 위해서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있다는것에 기뻐했고 이루말할수 없는 즐거움이였어
가슴아프게 이젠 널 잊어야만 하는 내모습이 되어 있지만, 널 향했던 좋은 모습만 기억할게.
애석하게도 주위환경뿐만 아니라 우리서로가 서로를 받아들일수 없게 되었지만.
결혼이라는 것은 너무나 신중하고 조심스런 일이야.
근데 처음부터 넌 조금 섣부른감이 있었어, 나도 잘못한 부면이 있다고 인정해.
내가 처음부터 그랬잖아. 항상 내가 네게 적합한 사람인지 염두해 보고 생각해보라고,
네 맘에 드는 여자가 될 수 없어서 미안해. 많은 노력하지 못했던 것 두,
그렇기에 지금 이시간 이후론 , 다시 재회할수 있으리란 어리석은 생각도 말아야겠지.
장담하지만 우린 절대 그럴수 없어, 그런일이 찾아오길 바라지도 않겠지.
이미 서로에게 멀어져버린 우리야.. 시간이 흘러선 더욱 그 모습조차도 희미해져 있을테니..
그리고 그런일 없어야겠지만. 혹 살면서 마주치는일 없도록 하자.. 부디 그런일 없도록,
나 지금껏 널 잊기까지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했고 , 어렵사리 이제야 내 모습 찾게 되었거든,
한때 널향해 품었던 진실되고 애절한 감정은 이젠 더 이상 떠올리지 않게 될꺼니깐.
예전 한때 지나간 모습였을 뿐이야. 더 이상 내겐..
각자 주어진 삶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 모습만 떠올리며 살자.
전에 서로의 존재를 모르고 살아왔듯,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자.
우연히라도 마주치길 바라지 않지만. 어쩔수 없이 마주친다면 그땐 서로를 향해 편한 미소만 흘려주자.
그래도 순회구가 달라서 불필요한 마주침은 없게 될꺼야.
너에겐 사랑이 아니였는진 몰라도,, 사랑은 사랑으로써 잊혀지게 된다는데. 너에게도 또다른 인연이 찾
아오길 바래.. 나처럼 너도 다음사람만큼은 마지막 사랑이 될 수 있기를,,
그리고 예전처럼 그런 어리석은 생각으로 힘든사랑 되풀이해서 힘든일 겪게 되지 않았음 좋겠어,
나 지금도 널 편하게 대할수 있지만. 그런 모습으로도 인연을 맺으면 안된다는걸 알기 때문에 이쯤에서
너의 모든 기억들, 모든 감정들, 모든 모습들,,,접어두려해.
세상 살며 나 하고 싶은데로 다 하며 살순 없는거니깐.
이제부턴 우린 한낱 잠시 알게된 사람들일 뿐야.
지금 이시간 이후론, 그 어떠한 편지나.. 그 흔한 우연한 만남조차도 없게될꺼야 우린.
지금까지의 내모습들, 실컷 조롱하고 비웃어줘.. 너에겐 이미 잊혀진 내모습이 되어 있겠지만 그리곤 다
시 그어떠한 조롱할 내모습 떠올려주지마.. 제발 내게 지난 기억들 후회하고 아까운 시간들이 아니라
소중히 간직될 시간으로 남게 해줘.
어떤 의미에선 넌 내게 사랑을 느끼게 됏던 첫사랑이나 다름없었으니까.
0 0 아~! 난 앞으로 네가 너무나 잘됐음 좋겠어..
남은기간 더욱 온전한 계획들 세워갈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랄게.
그래서 훗날에도 예전 내기억속의 멋진형제로서 떠올려 질수 있기를,,,
언제나 ,, 언제까지나.. 끝없는 행복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모든걸 마치려해.
내가 누리는 행복보다 몇배로 많이많이 행복해 ○○아!
내가 무려 9개월간 중립이라는 값진 시간들 뺏은거 같아서 미안하구나.
마지막에 내게 해준 말들 잊지않고 영욱간에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갈게.
마지막까지 충고고마웠어, 못난 나에게 베풀어준 사랑 잊지못할만큼 고마웠어,
그리고 이젠 나... 널 원망하지 않아.
그리니 부디 ~ 언제까지나 행복을 그리며 살아가길 바래....
이 젠 안 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