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에 남자로 이름은 아무개 , 군대 전역하고 3달 조금지난 지금 수능 공부를 하고 있는 수엄생 입니다. 청찰서에는 한번도 가본적도 없거니와 경찰과 대화를 해본적도 없습니다. 아침에 공부하고 2시부터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교회에서 부흥회를 하는지 너무 시끄러워 참을 수가 없어서 짜증을 내던참에 저희 누나(25세)가
금천구 시흥 5동 파출소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민원을 넣은 이유는 일요일이고 교회에서 어느정도 소리가 나는것은 이해할수 있는 일 이고 그 정도가 심해 다음 부터는 조금 자제해 주거나 다른 방법이 없는지 일고 싶어서 였습니다. 그 교회에 이름은 정확히 모르는 상황이었고 위치만 알고 있었습니다. 시흥5동 동사무소 바로 옆 건물 이라는것.
교회 이름을 모른다니 집 앞으로 나와 달라고 했습니다. 경찰차 한대가 오더군요. 경찰A,B중에 경찰B분이 내려서 어떤 일이냐고 물어 보길래 상황을 말했죠. 친절 하셨습니다. 말을 계속하고 있는데 그분보다 계급이 위 이신 분이 경찰차에서 내려서 오시더군요. 처음 그 분은 교회에 들어가시고
"경찰 A"분이 누나와 저를 보자마자 하는 말이 누나에게 ' 아줌마, 어디살아요? ' 뒷말은 저런 일은 어쩔수 없는 일인양 말하는 것입니다. (반말인지 존댓말인지...)
제가 기분이 조금 나빠져서 살을 덧 붙여서 상황 설명과 불편 사항을 말을 했습니다.
'일요일이라 이해는 하겠는데 정도가 너무 심한데 방음은 제대로 갖춰진 곳인지, 어떻게 허가를 받고 하고 있는 건지. '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데.
저는 말하면서 조금 흥분을 하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불만 스러운 일을 말하는데 평정심을 가지고 말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제가 말하고 있는데 말을 툭 자르더니 "경찰 A"분이 말하길
"이런...보아하니 말야. 나이도 나보다 한 참 어린 사람이 어? 어! 어린 사람이 말야 그 자세가 뭐야? 엉? 그 태도가 뭐냐고?"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팔장을 끼더니 바로 코앞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입니다.
그 말과 행동에 제가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 아.. 제가 지금 화가 나서 그런거 같고 제가 인상이 좀 안좋아서..' 말문이 막히더군요. 혈합이 올라가다보니 ..
그러더니 박전식 경찰분이 말씀하길 '예배을 보는데 경찰이 들어가서 어떻게 하면 법에 걸리고, 저희 경찰이 이 상황에 할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라고 말했고,
나: ' 여기 사는 사람들에게 신고가 들어 오진 않습니까?' 경찰A: '저희가 교대로 근무를 스다보니 모르는 일입니다.' 나: '아니 예배보는데 들어가는건 안돼고 소음으로 사람이 살수 없다는데 할수 있는게 없다고요? 누나 : ' 그럼 제가 관련 법규를 잘 모르니까. 다음에 교회에서 소음이 날때 소음량을 측정해서 조치할수 있는 부분은 조치했으면 좋겠네요.' 경찰A : ' 그럼 제가 좋은 방법 알려 드릴게요. 인터넷으로 금천구청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민원에 신고 하시면 적절히 조치가 될 것입니다.'
더이상 할말도 없었고 더 말해 봤자 저는 그 경찰A분과 싸울것 같아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들어 가셧던 경찰B분이 나오시고 교회측에서 다음부터 자제 할것을 약속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시란 말과 함께 저와 누나는 집으로 왔습니다.
상황이 어처구니없고 화가나서 그 두 경찰분의 성함을 그 자리에서 확인하지 못해서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하다 다시 그 경찰서에 전화 해서 지금 민원 접수한 상황에 출동하신 경찰 두분중 게급이 위이신분 성함을 물어봐서 알아 내었습니다. 물론 전화 받는 분은 이름을 알수가 없다며 ...머..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지만, 계속 다그치니 말을 해 주었습니다. (믿을수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불만스러운 것은 저는 세금도 내고 군대도 갔다오고 국가의 의무를 충실히!! 실천하며 살아 가는 대한민국 민주 시민으로서 제가 낸 세금을 받고 일하고 있는 공무원님? 에게 그런 말을 들을 이유도 없고 그런 사람이 공무원을 하고 있다는것 입니다. 보자마자 ' 아줌마 ' 란 말도 그렇고 민원을 신고하고 있는 사람에게 훈계하듯 나이가 어리니 머니 태도가 어쩌니 .. 전 반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도저히 제 상식선으로는 이해할수 없는 말들. 담배를 피며 팔장을 끼고 얘기를 들으면서 별일 아닌듯 , 귀찮다는듯 , 대충넘기려는듯 하는 태도
구청에서 민원으론 해결 할 수 있는일을 경찰인 자신들은 해결을 못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 결국 해결 된것은 없고 민원신고 하려 했다가 경찰때문에 기분이 더 나쁘다는 것입니다.
민주 시민으로서 신고정신을 발휘해서 신고했음에도 불과하고 '민중에 지팡이' 는 지팡이가 너무 무거워서 집어 들 수도, 오히려 집어들려하다 허리가 삐어버린 꼴이 되버린 전
인터넷을 이용하라는 그 경철A분의 말씀을 적극 활용해서 지방검찰청과 관할구경찰서 홈페이지에 불친절 경찰관으로 민원을 넣어 놓은 상태입니다.
내 나이 23살 경찰관과 처음 대화해보다.
2006년 9월 24일 오후 15:00 ~ 16:00 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23살에 남자로 이름은 아무개 , 군대 전역하고 3달 조금지난 지금
수능 공부를 하고 있는 수엄생 입니다. 청찰서에는 한번도 가본적도 없거니와
경찰과 대화를 해본적도 없습니다.
아침에 공부하고 2시부터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교회에서 부흥회를 하는지
너무 시끄러워 참을 수가 없어서 짜증을 내던참에 저희 누나(25세)가
금천구 시흥 5동 파출소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민원을 넣은 이유는 일요일이고 교회에서 어느정도 소리가 나는것은 이해할수
있는 일 이고 그 정도가 심해 다음 부터는 조금 자제해 주거나 다른 방법이 없는지
일고 싶어서 였습니다. 그 교회에 이름은 정확히 모르는 상황이었고 위치만 알고 있었습니다.
시흥5동 동사무소 바로 옆 건물 이라는것.
교회 이름을 모른다니 집 앞으로 나와 달라고 했습니다.
경찰차 한대가 오더군요. 경찰A,B중에 경찰B분이 내려서 어떤 일이냐고 물어 보길래
상황을 말했죠. 친절 하셨습니다. 말을 계속하고 있는데 그분보다 계급이 위 이신 분이
경찰차에서 내려서 오시더군요. 처음 그 분은 교회에 들어가시고
"경찰 A"분이 누나와 저를 보자마자 하는 말이 누나에게 ' 아줌마, 어디살아요? ' 뒷말은 저런 일은 어쩔수
없는 일인양 말하는 것입니다. (반말인지 존댓말인지...)
제가 기분이 조금 나빠져서 살을 덧 붙여서 상황 설명과 불편 사항을 말을 했습니다.
'일요일이라 이해는 하겠는데 정도가 너무 심한데 방음은 제대로 갖춰진 곳인지, 어떻게 허가를
받고 하고 있는 건지. '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데.
저는 말하면서 조금 흥분을 하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불만 스러운 일을 말하는데 평정심을 가지고
말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제가 말하고 있는데 말을 툭 자르더니 "경찰 A"분이 말하길
"이런...보아하니 말야. 나이도 나보다 한 참 어린 사람이 어? 어! 어린 사람이 말야 그 자세가 뭐야? 엉? 그 태도가 뭐냐고?"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팔장을 끼더니 바로 코앞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입니다.
그 말과 행동에 제가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 아.. 제가 지금 화가 나서 그런거 같고 제가 인상이 좀 안좋아서..'
말문이 막히더군요. 혈합이 올라가다보니 ..
그러더니 박전식 경찰분이 말씀하길
'예배을 보는데 경찰이 들어가서 어떻게 하면 법에 걸리고, 저희 경찰이 이 상황에 할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라고 말했고,
나: ' 여기 사는 사람들에게 신고가 들어 오진 않습니까?'
경찰A: '저희가 교대로 근무를 스다보니 모르는 일입니다.'
나: '아니 예배보는데 들어가는건 안돼고 소음으로 사람이 살수 없다는데 할수 있는게 없다고요?
누나 : ' 그럼 제가 관련 법규를 잘 모르니까. 다음에 교회에서 소음이 날때 소음량을 측정해서
조치할수 있는 부분은 조치했으면 좋겠네요.'
경찰A : ' 그럼 제가 좋은 방법 알려 드릴게요. 인터넷으로 금천구청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민원에
신고 하시면 적절히 조치가 될 것입니다.'
더이상 할말도 없었고 더 말해 봤자 저는 그 경찰A분과 싸울것 같아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들어 가셧던 경찰B분이 나오시고
교회측에서 다음부터 자제 할것을 약속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시란 말과 함께 저와 누나는 집으로 왔습니다.
상황이 어처구니없고 화가나서 그 두 경찰분의 성함을 그 자리에서 확인하지 못해서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하다 다시 그 경찰서에 전화 해서 지금 민원 접수한 상황에 출동하신
경찰 두분중 게급이 위이신분 성함을 물어봐서 알아 내었습니다.
물론 전화 받는 분은 이름을 알수가 없다며 ...머..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지만, 계속 다그치니
말을 해 주었습니다. (믿을수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불만스러운 것은 저는 세금도 내고 군대도 갔다오고 국가의 의무를 충실히!! 실천하며 살아
가는 대한민국 민주 시민으로서 제가 낸 세금을 받고 일하고 있는 공무원님? 에게 그런 말을 들을
이유도 없고 그런 사람이 공무원을 하고 있다는것 입니다.
보자마자 ' 아줌마 ' 란 말도 그렇고
민원을 신고하고 있는 사람에게 훈계하듯 나이가 어리니 머니 태도가 어쩌니 ..
전 반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도저히 제 상식선으로는 이해할수 없는 말들.
담배를 피며 팔장을 끼고 얘기를 들으면서 별일 아닌듯 , 귀찮다는듯 , 대충넘기려는듯 하는 태도
구청에서 민원으론 해결 할 수 있는일을 경찰인 자신들은 해결을 못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
결국 해결 된것은 없고 민원신고 하려 했다가 경찰때문에 기분이 더 나쁘다는 것입니다.
민주 시민으로서 신고정신을 발휘해서 신고했음에도 불과하고 '민중에 지팡이' 는
지팡이가 너무 무거워서 집어 들 수도, 오히려 집어들려하다 허리가 삐어버린 꼴이 되버린 전
인터넷을 이용하라는 그 경철A분의 말씀을 적극 활용해서 지방검찰청과 관할구경찰서 홈페이지에
불친절 경찰관으로 민원을 넣어 놓은 상태입니다.
제가 너무 민감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