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2년, 결혼4년차, 아들하나 4살......... 신랑이란 사람은 장사를 하기땜에, 거의 늦게마친다. 새벽에도 나가고.. 연애할때도 울 집앞에 와서 ''자판기커피'' 한잔의 여유가 다 였으니까... 딱히 다른 연인들처럼 영화도보고, 어디 함께 바람도 쉬러다니고.. 암튼 그런건 꿈도 못 꿨다. 늘 차안에서 잠깐 마시는 ''커피한잔''이 다 였다. 그때는 콩깍지가 단단히 쉬었다고 할수있었다. 나 직장 마치고나면, 회사에서 주는 차가 있었기 때문에, 뽀르르 달려 그에게 쫒아가서, 얼굴 보고오고, 아마도 회사 사람들이 나 결혼한다니, 다~덜 놀랬다. ""띠용"" 애인이 없는 줄 알았단다. 진짜 다덜 많이 놀래는 눈치였으니까~ 회사 마치면..거의 직원들이랑 함께, 어울릴정도 였으니, 감히 매번 밤늦은 시간에 이루어지는 이런 우리의 만남을 그들이 알수가 없었겠지..... 고작 이런게 불만이라고 하면 욕할분들 많으시겠지만..... 지금은 결혼4년이 되었다. 지금도 늘 바쁘다. 피곤하니, 집에오면 티브켜고, 보면서 잔다. 난 늘 외톨이다. 이제는 맘을 어느정도 비웠다. 그래도 내 얼굴보면 난 불만투성이다. 전에는 그래도 그런 투정아닌 투정을 하면 다 받아주더니... 이제는 나보고 배가 불렀다고 말한다. 경제적으로 나 안 힘들게만 하면 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렇다고 진짜 딱히 많이 벌어주는 것 같지도 않은데... 아마 다른 여자 같으면 어떨까? 이런 잼~없는 생활을 계속 유지할까? 그럼 좋다. 다른 분들은 아마도 '' 님의 생활을 즐겨보세요.'' 이렇게 말들하겠지........ 하지만 신랑은 밖에서 뼈빠지게 일하는데, 나는 뭐 배우러다니고, 친구들 만나서 수다떨고, 그렇게 한 들 내맘은 늘 가시방석이다. 어딜가도 편치가않다. 진짜 연애 할때는 자영업하는 사람들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결혼한게 지금은 후회막급이다. 되돌리고싶다. 진짜로.... 난 이래도 저래도 가시방석이고....도태되어 가는 것 같다. 좀 없어도 알콩달콩 잼~나게 살고싶다. 마트장보러 가도 혼자, 공원에가도 혼자, 늘 아이와 나~~둘이다. 신랑이란 사람은 없다. 가끔 이런생각을 한다. 자영업 그만두고...조금씩이라도 같이 벌고.....신랑도 일요일은 푹~쉬고, 아들이랑 함께 공원도 가고, 여유도가지고....... 내나이 34살 신랑35살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내청춘 이렇게 늙어가겠지..... 님들 조언 한마디씩 해주세요
집에 있어도 가시방석인 나........
연애2년, 결혼4년차, 아들하나 4살.........
신랑이란 사람은 장사를 하기땜에, 거의 늦게마친다. 새벽에도 나가고..
연애할때도 울 집앞에 와서 ''자판기커피'' 한잔의 여유가 다 였으니까...
딱히 다른 연인들처럼 영화도보고, 어디 함께 바람도 쉬러다니고..
암튼 그런건 꿈도 못 꿨다. 늘 차안에서 잠깐 마시는 ''커피한잔''이 다 였다.
그때는 콩깍지가 단단히 쉬었다고 할수있었다.
나 직장 마치고나면, 회사에서 주는 차가 있었기 때문에, 뽀르르 달려 그에게 쫒아가서,
얼굴 보고오고, 아마도 회사 사람들이 나 결혼한다니, 다~덜 놀랬다. ""띠용""
애인이 없는 줄 알았단다. 진짜 다덜 많이 놀래는 눈치였으니까~
회사 마치면..거의 직원들이랑 함께, 어울릴정도 였으니, 감히 매번 밤늦은 시간에 이루어지는
이런 우리의 만남을 그들이 알수가 없었겠지.....
고작 이런게 불만이라고 하면 욕할분들 많으시겠지만.....
지금은 결혼4년이 되었다.
지금도 늘 바쁘다. 피곤하니, 집에오면 티브켜고, 보면서 잔다.
난 늘 외톨이다.
이제는 맘을 어느정도 비웠다.
그래도 내 얼굴보면 난 불만투성이다.
전에는 그래도 그런 투정아닌 투정을 하면 다 받아주더니...
이제는 나보고 배가 불렀다고 말한다.
경제적으로 나 안 힘들게만 하면 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렇다고 진짜 딱히 많이 벌어주는 것 같지도 않은데...
아마 다른 여자 같으면 어떨까?
이런 잼~없는 생활을 계속 유지할까?
그럼 좋다.
다른 분들은 아마도 '' 님의 생활을 즐겨보세요.''
이렇게 말들하겠지........
하지만 신랑은 밖에서 뼈빠지게 일하는데, 나는 뭐 배우러다니고,
친구들 만나서 수다떨고, 그렇게 한 들 내맘은 늘 가시방석이다. 어딜가도 편치가않다.
진짜 연애 할때는 자영업하는 사람들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결혼한게
지금은 후회막급이다. 되돌리고싶다. 진짜로....
난 이래도 저래도 가시방석이고....도태되어 가는 것 같다.
좀 없어도 알콩달콩 잼~나게 살고싶다.
마트장보러 가도 혼자, 공원에가도 혼자, 늘 아이와 나~~둘이다.
신랑이란 사람은 없다.
가끔 이런생각을 한다.
자영업 그만두고...조금씩이라도 같이 벌고.....신랑도 일요일은 푹~쉬고,
아들이랑 함께 공원도 가고, 여유도가지고.......
내나이 34살 신랑35살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내청춘 이렇게 늙어가겠지.....
님들 조언 한마디씩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