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님의 글을 읽는데 왜 예전 조선 시대가 생각이 날까요.. 족보 빵빵한 양반도 아님서 걍 돈으로 양반 명의 사 가지고 일자 무쉭한 인간들이 양반 흉내 내는 그 꼴 같지도 않을 상황들이 팍팍~ 스쳐 지나 갑니다. 원래가 선무당이 사람 잡고 대충 아는 사람들이 더 아는 척하고 어정쩡하게 있는 사람들이 더 있는 척!! 하고 사는 세상이라고는 하나 님은 정말 짜증 지대로 나게 하는 사람이라오.. 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라드만.. 님은 지대로 뒤웅박이 되구랴.. 거지 시댁을 뒀으니 완전히 거지가 되심을 추카드리오. 거지 시댁이니 남편 또한 거지 일 것이고 그런 남편이랑 사는 댁도 그러지 않겠소이까..
지대로 뒤웅박이올시다.
난 님의 글을 읽는데 왜 예전 조선 시대가
생각이 날까요..
족보 빵빵한 양반도 아님서
걍 돈으로 양반 명의 사 가지고 일자 무쉭한 인간들이
양반 흉내 내는 그 꼴 같지도 않을 상황들이
팍팍~ 스쳐 지나 갑니다.
원래가 선무당이 사람 잡고
대충 아는 사람들이 더 아는 척하고
어정쩡하게 있는 사람들이 더 있는 척!! 하고
사는 세상이라고는 하나
님은 정말 짜증 지대로 나게 하는 사람이라오..
여자 팔자 뒤웅박 팔자라드만..
님은 지대로 뒤웅박이 되구랴..
거지 시댁을 뒀으니
완전히 거지가 되심을 추카드리오.
거지 시댁이니 남편 또한 거지 일 것이고
그런 남편이랑 사는 댁도 그러지 않겠소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