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는 펀드 같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85만원짜리 적금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85만원만 넣고 보니까 돈이 남는겁니다. 그래서 11만원짜리 적금을 하나 더 들었습니다. 그래서 1년 모아서 저희 집 냉장고가 문짝도 한번 떨어지고 바꾼 금성(LG의 과거 이름)이라는 상표를 달고 있는 냉장고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ㅋㅋ 그래서 냉장고 사라고 127만원 드렸습니다.ㅋ 그러다가 85만원 넣던 통장 만기되서 일단 총각이고 돈 쓸일도 없어서 집에 드렸습니다.ㅋ 나중에 결혼할때 집한채 만들어 주겠지 하는 생각으로요..ㅋㅋ 그런데 이제 더이상 안주기로 했습니다.ㅋㅋ 왠지 제 집을 마련해야 할것 같아서요. 그래서 열심히 지금까지 10달 모아서 900만원 모았습니다.ㅋㅋ 이돈으로 내년에 분양하는 주공 아파트 들어가려고요.. 집값이 3700인데 제가 그때까지 1500만원 모으고 200만 땡기면1700땡길수가 있어서 2000은 융자로 나가고요. 그래서 남은 2000빡시게 갑고 나면 장가갈때 되겠죠..ㅋㅋㅋ 현제 제 나이는 빠른 21세입니다. 그래서 장가갈때가 되면... 결혼 시작이 너무 풍요로울것 같아서 걱정입니다.ㅋㅋ
전 월 130받는 남입니다.
저때는 펀드 같은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85만원짜리 적금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85만원만 넣고 보니까 돈이 남는겁니다. 그래서 11만원짜리 적금을 하나 더 들었습니다.
그래서 1년 모아서 저희 집 냉장고가 문짝도 한번 떨어지고 바꾼 금성(LG의 과거 이름)이라는
상표를 달고 있는 냉장고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ㅋㅋ 그래서 냉장고 사라고 127만원 드렸습니다.ㅋ
그러다가 85만원 넣던 통장 만기되서 일단 총각이고 돈 쓸일도 없어서 집에 드렸습니다.ㅋ
나중에 결혼할때 집한채 만들어 주겠지 하는 생각으로요..ㅋㅋ
그런데 이제 더이상 안주기로 했습니다.ㅋㅋ 왠지 제 집을 마련해야 할것 같아서요.
그래서 열심히 지금까지 10달 모아서 900만원 모았습니다.ㅋㅋ
이돈으로 내년에 분양하는 주공 아파트 들어가려고요.. 집값이 3700인데 제가 그때까지 1500만원 모으고
200만 땡기면1700땡길수가 있어서 2000은 융자로 나가고요. 그래서 남은 2000빡시게 갑고 나면
장가갈때 되겠죠..ㅋㅋㅋ
현제 제 나이는 빠른 21세입니다. 그래서 장가갈때가 되면... 결혼 시작이 너무 풍요로울것 같아서
걱정입니다.ㅋㅋ